- 소강석 목사, ‘주기도문’ 주제로 총 8번의 강연 펼쳐
- “해가 되시는 하나님을 가슴에 품을 때 빛을 발할 수 있어”
태초부터 예정된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함께하는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의 '2023 전교인 여름 수련회'가 지난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해품달의 삶을 살라!'(마6:9~13)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해가 내뿜는 빛을 받아 밤의 어둠을 밝히는 달처럼,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되어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자는 각오를 담고 있다.
소강석 목사는 "달은 해를 품어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다. 우리의 삶도 해가 되시는 하나님을 가슴에 품을 때 빛을 발할 수 있다"며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주기도문에 담긴 축복과 기적의 신비로운 비밀을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가며 은혜를 나눌 것이다"고 자신했다.
특별히 올해 수련회는 직장, 학업 등의 이유로 먼 거리를 오가기 곤란한 성도들을 위해 교회로 장소를 확정했다. 첫날 대예배당은 물론 교육관까지 가득 메운 약 5,000여명의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모하는 번듯한 '달'이 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세미나 중심으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서 소강석 목사는 총 8번의 집회를 이끌게 된다. 소 목사는 수련회의 주제가 된 주기도문(마6:9~13)을 놓고, 매일 두 번(새벽, 저녁)씩 8번의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첫날에는'해를 품은 달이 되라' '아버지를 원 없이 부릅니다'는 제목의 강연으로 수련회의 포문을 열었다. 성경 전체를 관통한 구속사적 설교 위에, 인문학, 사회학, 철학 등의 전문적인 지식을 녹여낸 소 목사의 강연은 통상적인 교회 세미나 수준을 훨씬 상회하며 새에덴 수련회만의 품격을 증명했다.
특히 소 목사 특유의 극화적 액션이 가미된 강연은 정제된 언어 속에서도 듣는 이에게 복음이 살아 역동하는 감동을 선사했다.
소 목사는 "매시간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해품달의 은혜가 쏟아질 것이다. 새벽과 저녁집회가 본당을 가득 채우며 찬양과 기도의 열기로 가득하기를 소망한다"며 "우리 모두 해품달의 성도가 되어 보자. 해품달 신앙을 통해 다시 한 번 우리의 삶을 축복과 기적의 삶으로 역전시켜 보자"고 말했다.
지난해 한국교회 선두에서 엔데믹 시대를 열었던 새에덴교회는 이번 수련회에서 코로나의 완전한 극복을 염원키도 했다.
소강석 목사는 "여전히 한 켠에 드리운 코로나의 그늘을 찬란한 그리스도의 빛으로 완전히 몰아내야 한다"며 "이번 수련회는 우리의 신앙생활 뿐 아니라, 삶의 모든 부분에서 완전히 코로나로부터 벗어나 자유함을 입고 새로운 축복과 기적의 미래로 나아가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확신했다.
이 외에도 새에덴교회는 수련회 기간 성도들의 휴양을 위해 다양한 놀거리를 마련했다. 낮 시간 동안에는 캐리비안 베이, 광명동굴, 먹자골몰, 가평 수상 레포츠 등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체 관광을 실시했다.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도 마련했다. 미취학 아동들을 위한 '해품달 에덴랜드'에서는 즐거운 예배 뿐 아니라, 에어바운스, 레이저 공연 등을 진행한다. 또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해품달 어와나 캠프'는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수련회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수련회에 참가한 한 성도는 "지난 신년축복대성회가 끝나고, 반년을 꼬박 전교인 여름수련회만 기다려 왔다. 첫 날부터 얼마나 은혜를 받았는지 모른다"며 "멀리 가지 않고, 교회에서 이토록 은혜로운 수련회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또다른 성도는 "소 목사님은 평소에도 매우 역동적인 설교를 하시는데, 여름수련회 때는 그야말로 설교에 혼을 담으시는게 느껴진다"며 "다음 강연이 기다려지면서도, 수련회의 시간이 지나는게 너무도 아쉽다. 새에덴교회를 다니는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간증했다.
준비위원장 송원중 장로는 뜨거운 감동 속에 쏟아지는 은혜를 체험할 수 있는 수련회가 될 것이라 확신했다. 송 장로는 "이 시대 최고의 영적 지도자이신 소 목사님이 혼신을 바쳐 준비하신 4일간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햇살처럼 부어주시는 놀라운 기적을 경험케 될 것이다"며 "우리가 경험하는 놀랍고도 귀한 축복이 새에덴교회의 성도들을 통해 세상에 널리 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이번 수련회 동안 △해를 품은 달이 되라 △아버지를 원 없이 부릅니다 △해같은 아버지의 이름과 나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오라, 아버지의 식탁으로 △사죄받은 감격만큼! △달들이여, 통곡하라 △마지막 송영처럼 살게 하소서 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전체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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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성도가 말씀 앞에 서는 축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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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뜨거운 성령이 쏟아지는 수련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새에덴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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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쉼이 있는 교회를 찾고 있었는데 여기 있었네요 우리 동네에도 이런 교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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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령이 참여하는 수련회의 모습이 은혜이네요~
새가족 직장인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
시원한 폭포수와 같은 말씀의 잔치!
전교인이 말씀으로 하나되겠네요
모두들 은혜받으세요 -
해품달의 은혜,저도 듣고 받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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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위를 말씀의 폭포수로 물리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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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영육이 새로와지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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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다시한번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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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이 해가 되시는 하나님을 가슴에 품을 때 빛을 발할 수 있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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