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합동교단 서울남노회, 목회자 대상 ‘새 시대를 여는 구속사 컨퍼런스’ 개최
- 목회자 700여명 참석, 이승현 목사의 성경을 꿰뚫는 구속사 해석에 감탄 이어져
"구속사는 전 세계적이고, 우주적이다. 하나님의 모든 백성이 이를 통해 은혜받고 깨달아 널리 세상에 전해야 한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구속적 언약을 성취하는 '2023 새 시대를 여는 목회자 구속사 컨퍼런스'가 지난 8월 15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남노회(노회장 김겸손 목사) 주관으로 열린 본 세미나는 지난 달 평신도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에 이어 목회자를 대상으로 다시 한 번 열리게 됐다.
광복절 휴일에 맞춰 열린 본 세미나에는 전국 각지에서 구속사를 배우고자 모인 목회자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주최측은 약 700여명의 목회자들이 함께했다고 전했다.
지난 평신도 세미나와 동일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속에 감추인 신비한 구속 경륜(딤전 3:16)'을 주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과정에 얽힌 구속사적 사건을 되짚는 시간이었지만, 그 대상이 목회자인 만큼 좀 더 깊고 심층적인 연구 강의가 주를 이뤘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단 하루 동안 4번의 강의가 이어지는 엄청난 강행군이었지만,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자리를 지키며 구속사의 축복을 끝까지 함께했다.
세미나 강사로는 지난번에 이어 다시 한 번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목사(구속사운동센터 이사장)가 강단에 올라 구속사에 대한 수준높은 지식과 성경을 꿰뚫는 세밀한 해석을 선보였다. 1강부터 4강까지 물 흐르듯 이어진 강연은 이 목사 특유의 위트와 아우러져 일체의 지루함없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무엇보다 목회자들은 평소에 너무도 익히 잘 알고 있던 예수님의 탄생 사건에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구속사적 메시지가 있다는 사실에 강의 내내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 목사는 "베들레헴-애굽-나사렛으로 이어지는 832km의 대 여정이 말하는 핵심은 바로 예수님만이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이다"며 "예수님의 탄생 여정은 오늘날 우리의 신앙이 나아가야 할 분명한 길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강의 중간, 고 박윤식 목사가 구속사를 정립하기 까지 수많은 연단을 거쳐야 했던 사실을 언급키했다. 그는 "구속사는 고 박윤식 목사님께서 지리산에서 성경 하나를 붙들고 낮밤을 가리지 않고 성령님께 매달린 결과다"며 "구속사는 그야말로 전 세계적이고 우주적이다. 이런 말씀은 결코 어디에서도 듣지 못한다. 무작정 성경을 백번 이상 읽는다 해도 쉬이 깨닫지 못한다"고 자신했다.
세상에 구속사를 전파하기 위한 모두의 사명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이 목사는 "구속사의 축복은 모든 하나님 백성들이 누려야 할 축복이다. 나만의 것도 여러분만의 것도 아니다"며 "구속사는 누구든 전할 수 있고, 그렇게 될때 진정 구속사 복음이 가치를 갖는다. 이를 막는 것은 심히 어리석은 일이다. 여러분 역시 성령님의 은혜로 구속사의 놀라운 성취를 깨달아 세상에 이를 널리 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성령님의 은혜로 나보다 훨씬 더 많은 깨달음을 가진 분들이 많다. 나 역시 항상 그 분들에 배우고 또 깨우치려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에 만족치 말고 평생 연단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고 조언했다.
이와 함께 "오늘 우리가 사는 이유는 무엇인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사는 것 아닌가"라며 "이 세상에서 핍박받고 모함받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성취해, 그 분의 뜻을 의지하면 반드시 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참석한 목회자들은 구속사에 대한 감탄을 연신 쏟아내기도 했다. 한 목회자는 "매일 보는 성경이지만, 강의를 들으며 내가 성경을 깊이 들여다보지는 못했구나라는 한탄이 들었다. 구속사를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매우 놀라운 일인데, 이를 정립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성령의 역사라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다른 목회자는 "처음 이승현 목사님의 강의로 구속사를 접했는데, 익숙한 만큼 너무도 편하게 강연을 들을 수 있었다"며 "교회가 분쟁 중이라는 뉴스를 보고 많이 걱정했는데, 구속사 강의는 오히려 예전보다 더욱 뜨겁고 은혜로워 참으로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고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중심으로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성경 연구 서적으로서, 깊이있는 성경 해석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구속사운동센터는 조만간 '구속사 시리즈 12권(상)'을 발매할 예정이다.
전체댓글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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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아기예수로오셔서출생전부터십자가길을걸으시구연약한죄만은우리를구원해주신은혜머리숙여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ㅡ춘하추동의외롭고낙담할수밖에없는고뇌의지리산의3년6개월7일의여정속에서하나님의은혜로구속사말씀은혜받으시구집필하셔서전세계에거대한강물이되어구속사의강이흘러열방이춤추며돌아온다는은혜생각할때저자의헌신과수고에마음다해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ㆍ귀한생명의말씀부족한우리들이잘알아들을수있도록ㆍ말할수없는고난과환란속에도말씀과기도로연구하셔서선한종되어ㆍ하나님의인류구속사의설움과저자의유지를받들어구속사발행인의사명과주의종의사역을충실이하시는이승현목사님께도감사드립니다
다음구속사컨퍼런스기대합니다ㆍ
2023.08.19 -
예수님의 수태 순간부터 십자가순간까지 사단의 방해 고난과 역경에도 인류를 사랑하사 구속사말씀은 이렇게 전해지고있음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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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말씀영생의말씀듣게해주신하나님아버지감사드립니다ㅡ이목사님수고하셨어요ㆍ기도하신모든일들이응답받길기도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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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준 보도자료 그대로 배껴쓴 기사라도 팩트체크는 하고 올리셔야지요.
- 사)합동교단 서울남노회 주관 (아님)
- 노회장 김겸손 목사 (아님)
-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목사 (아님)
- 구속사운동센터 이사장 (아님) -
할렐루야!!! 하나님의 축복의은혜가 k호텔 이지만 말씀의단비가 내렸어요 감사감사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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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는 하늘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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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반드시 옵니다.
거짓은 가리면 가릴수록 폭로하는 속성이 있어서 결국 거짓으로 호도하려던 자의 목을 죄고 죽게 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거짓 선동으로 아비규환을 만들고 때려 부수고 차량 강탈과 폭력에도 말씀을 막을 수 없으니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우리들은 몸이 좀 힘들 뿐 불안하지 않습니다.
홍××. 유××. 그들의 끝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
ㅋㅋㅋㅋ병신들끼리 꼴깝떨고 앉아 있네 ㅋㅋㅋㅋ
호텔에서 재림 예수 이승현님 잘 모셔라 ㅋㅋㅋㄱ
팩트체크 안하고 돈 받고 기사 내주는 기레기들아 니들이 그러니까 기레기 신세 못벗어나는거다..3대가 기레기나 해라 ???? -
구속사, 날마다 전진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승리케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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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수님의 탄생과 고난의 노정을 깊이 있고 뜨겁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 은혜스러운 말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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