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관리의 전문화, 보편적 기준 세울 것”

부산 동서대학교 선교복지대학원은 지난 9월 4일 교회관리사 과정을 개강했다. 주례캠퍼스 국제협력관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남일재 원장을 비롯해 교수진 6명, 학생 10명이 참여했다.
한국 대학 중 처음으로 개설된 교회관리사 과정은 교회의 기본적인 운영 관리, 행정 뿐 아니라, 규모와 지역에 맞는 관리 전문가를 양성한다. 이번 제1회 과정에는 부목사 3명, 사모 1명, 사무장 및 간사 6명이 참석한다.
남일재 원장은 “동 대학원의 교회관리사 과정이 한국교회의 보편적 기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