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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of Love’ 함께 부르는 사랑의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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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3.12.1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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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구세군 자선냄비 캠페인 12월 한달 간 열려

[보도자료] 2023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1).jpg

 

2023년 올해에도 12월의 따뜻한 나눔,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이 전국에서 울린다. 한국구세군(사령관 장만희)은 지난 1130() 저녁 6시 광화문 광장(놀이마당)에서 ‘2023 구세군자선냄비 시종식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자선냄비 캠페인을 시작했다.

 

한국구세군의 자선냄비 캠페인은 19281215일 명동에서 처음 시작되어 한국전쟁 중에는 부산에서 거리모금을 진행하였고, 코로나19로 대외 활동에 제약이 있던 시기에는 실내에서 시종식을 개최하는 등 어떠한 시련에도 시민들의 곁을 떠나지 않고 올해 95주년을 맞았다.

 

올해 자선냄비 캠페인은 ‘Sound of Love 함께 부르는 사랑의 멜로디라는 주제로 121일부터 전국 17개 도시 약 330여개의 포스트에서 한달 간 진행된다.

 

1130일 광화문 광장(놀이마당)에서 열리는 시종식 행사의 사회는 구세군 홍보대사 이진희 아나운서가 맡았고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오세훈 서울시장, 김종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20년 나눔 파트너인 휘슬러코리아 이경우 대표, 장만희 구세군 한국군국 사령관을 비롯한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특별히 이번 시종식은 기존 시종식과는 다르게 저녁 6시에 진행되었다. 저녁 시간대로의 변경은 시민과 함께하는 구세군 자선냄비를 강조하였고, 퇴근 시간 거리를 지나가는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도 있었다.

 

시종식 순서에는 구세군 브라스밴드의 식전 공연, LED 타종 세러머니, 버추얼콰이어와 헤리티지 매스콰이어의 합동 축하공연이 있었고 다양한 순서로 인해 자선냄비 시종식에 사랑과 희망의 목소리가 가득하였다.

 

장만희 사령관은 오늘부터 12월 한달간 전국 330곳에서 울릴 구세군 종소리는 우리 안에 있는 선한 마음을 깨우는 소리이자 낮고 소외된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노래입니다.“ 라며 구세군 자선냄비 캠페인 참여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연말 모금 활동을 독려했다.

 

한편, 구세군 자선냄비는 서울을 비롯 전국 17개 도시, 330개 포스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각 지역별 자선냄비의 위치는 홈페이지(www.redkettle.kr)를 통해 상세히 알 수 있으며, 자원봉사 참여 및 온라인모금, QR 후원, 나눔교육 등 구세군 자선냄비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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