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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는 꿈 ‘정주국제학교’ 새 학기 신·편입생 모집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4.01.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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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중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 북경대 청화대 복단대 등 세계 명문대로 가는 지름길

이후진 입학.jpg

 

세계를 품는 당찬 꿈, 정주국제학교(이사장 이후진)2024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와 중국어 교육을 통해 G2(미국 중국) 시대의 가장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는 정주국제학교는 중국 하남성에 위치한 중국 최고 명문 정주중학에 속해있다.

 

정주국제학교가 내세우는 최대 장점은 바로 경쟁력이다. 세계 최고 명문을 꼽히는 북경대,청화대, 복단대 등 입학의 길이 열려있다. 특히 복단대의 경우 교장 추천제 입학이 가능할 정도로, 정주국제학교의 중국 내 신뢰도가 높다. 학교측은 사실상 중국 명문대학 진학률이 100%에 육박한다고 자신하고 있다 .

 

중국 내 학교인만큼 중국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중국어를 체득한다. 여기에 PGA(케임브릿지, A-Level, SAT) 수업, IELTS 영어수업, HSK 수업 등을 통해 대부분 영어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다고 전했다.

 

최근 한중관계가 다소 경색되며, 중국에 대한 국내 감정이 좋지 않은 편이지만, 그래도 중국은 세계화 시장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핵심이다.

 

이후진 이사장은 "중국은 미국과 더불어 세계를 좌우하는 G2. 중국을 빼놓고는 세계를 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중국을 아는 것은 미래세대에 매우 큰 경쟁력이 될 것이다. 더구나 중국어와 더불어 영어도 함께 구사하는 인재가 드문 현실에 정주국제학교의 시스템은 매우 큰 장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정주 전경.jpg

 

유학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가장 큰 우려인 아이들의 적응 문제 역시 자신했다. 기본적으로 인성(영성) 교육을 바탕으로 아이들 간의 유대관계를 가장 중시하는 학교 분위기에 더해 자신은 물론 사모 이수아 교장이 함께 기숙사에서 365, 24시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신입생의 적응을 돕는다. 특히 이수아 교장은 '정주엄마'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모든 한국 학생들을 엄마의 사랑으로 품고 있다.

 

이후진 이사장은 "유학은 환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정주국제학교는 재학생, 졸업생, 학부모가 신뢰하는 행복한 학교다. 학부모후원회, 장학위원회, 총동문회와 학교가 연합해 최고의 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자녀 2명을 정주국제학교에 보낸 박호인 회장(11기 학부모후원회 회장)"정주국제학교야 말로 학부모가 인정하는 최고의 학교"라고 엄지를 치켜 올렸다.

 

박 회장은 "즐거운 학교 생활, 평생의 친구, 공동체 생활 속에 자립 능력이 올라가는 것은 물론, 중국어 영어 생활화로 국제화 인재로 아이들이 자라난다""학부모들이 한국에서 여러 커뮤니티와 모임을 긴밀히 이어가고 있다.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얼마든 학부모들과 소통을 통해 정주국제학교를 알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정주국제학교는 중고등학교(6)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어를 전혀 할 수 없어도 입학이 가능하다. 등록금은 교육비와 기숙사비를 포함해 연 1,800만원 수준이며, 여러 장학금 특혜를 감안하면 실제 1,500만원 정도다. 이는 국내 대안학교 및 타국가 국제학교의 일반적인 등록금의 50~60% 수준이다. 특히 정주국제학교 졸업생들이 대부분 입학하는 중국 4대 명문대학은 연 등록금이 500만원으로 매우 저렴한 금액을 자랑하고 있다. (문의: 중국 18638013570, 한국 010-4932-2004)

 

정주2.jpg

 

한편, 이후진 이사장은 지난해 10, 중국에서의 활동을 인정받아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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