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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 ‘우크라이니안 위크’ 평화 기도회 인도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4.02.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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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다해 부르짖어 기도할 때 평화는 온다”

우크라이나 위크.jpg

 

오정현 목사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우크라이니안 위크의 조찬기도회 설교자로 나섰다우크라이니안 위크는 한국과 우크라이나이스라엘미국의 크리스천 리더들과 미국 내에서 활동 중인 각계 주요 인사들이 모여 전쟁 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 중 오정현 목사는 지난 2월 1(현지 시각미국 워싱턴DC 바이블 뮤지움에서 드려진 우크라이나를 위한 ‘조찬 기도회에서 설교를 전했다.

 

당신은 위대한 기도의 용사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오 목사는 이스라엘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궁핍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는 사사기 66절 말씀을 전제하여 "하나님은 부르짖어 기도하는 사람과 민족에게 반드시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은 그 땅 가운데 평화를 주실 것이지금 대 반전의 역사를 이루게 할 유일한 사명자는 ‘믿고 구하는 기도의 용사들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크라이나를 비롯하여 전쟁으로 신음하고 있는 그 땅과 아픔을 당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전쟁의 상흔을 치유하는 순전한 복음과 부흥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도록 하자며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구촌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교회는 지난 2022 6월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5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고난 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를 개최하여 우크라이나에 조속히 평화가 찾아올 수 있도록 전심을 다해 함께 기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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