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27 열려, 김엘리야 선교사 서호영 교수 발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천환 목사) 다음세대위원회(위원장 강동규목사)는 교회와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야할 다음 세대를 바로세우고 교육하기 위해 최근 급격히 증가하는 청소년 중독에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청소년 중독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
청소년 중독의 여러 가지 범주들 중에 금번 세미나에서는 MZ세대의 스마트폰, 게임중독과 마약등 약물 중독에 집중하여 다루고자 한다.
세미나는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리며, 김엘리야 선교사(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 전문강사)와 서호영 교수(백석대/전 서울구치소장)가 발제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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