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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보 옥한흠 목사 14주기 “온전함을 통해 교회의 부흥 소망”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4.09.0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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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제자훈련원, 옥한흠 목사 14주기 기념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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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기념사업회(이사장 오정현 목사)는 지난 92() 국제제자훈련원에서 고() 은보 옥한흠 목사 14주기 기념예배를 드렸다. () 은보 옥한흠 목사 기념예배는 매년 각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우기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고() 은보옥한흠 목사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예배에서 이사장 오정현 목사는 하나님의 영광에 눈이 열리면’(고린도후서 5:13)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 모두가 은보 옥한흠 목사님의 목회철학을 이어받아, 제자훈련 목회의 본질을 온전히 지켜가게 하시고, 급변하는 목회 환경 가운데서도 각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워가는 사역에 전력해야 한다옥 목사님이 사랑했던 주님을 끝까지 의지하고 옥 목사님이 목숨 다해 지키셨던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끝까지 이루어 나가는 온전한 주님의 제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속화의 거센 공격 가운데 옥 목사님이 가지셨던 복음의 열정을 본받아 복음의 능력과 생명을 땅 끝까지 전하며 한국 교회와 칼넷 소속 교회들, 국제제자훈련원, 사랑의교회가 세상의 소리를 압도하는 복음의 열정으로 교회의 영광이 드러나고 선포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이권희 목사(신일교회, CAL-NET 전국대표)의 기도와 오주환 목사(예안교회, CAL-NET 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옥 목사님의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옥 목사님의 동지와 제자들은 사랑의교회와 은보(恩步)옥한흠목사기념사업회, 그리고 제자훈련목회자네트워크(CAL-NET), 국제제자훈련원이 옥한흠 목사님의 삶과 사역을 기억하며 한 사람을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셨던 목회철학과 비전을 공유하며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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