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저명 인사들과 \'빈곤과 굶주림\'에 대한 이슈 공감

글로벌 칼빈을 꿈꾸는 칼빈대(총장 황건영)가 세계적인 이슈에 적극 동참하며, 세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황건영 총장은 지난 10월 17일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주관으로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2024 유엔세계빈곤퇴치의날 32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세계 저명한 인사들과 빈곤과 굶주림에 대한 고민을 함께 펼쳤다.
세계빈곤퇴치의날 행사에는 전경제사회이사회국장 도널드 박사, 현경제사회이사회 대외협력관 아민 람라베트, 황건영 총장 등 저명한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도널드 국장은 지난 7월 칼빈대학교 유엔연수단이 유엔본부를 방문했을때 특강을 하기도 했다. 도널드 국장은 황건영 총장과의 만남을 통해 “칼빈대학교 개교 70주년을 맞아 총장이 직접 학생들과 교수들을 인솔해 유엔을 방문했었다”며 “재학생들에게 유엔과 글로벌 리더십의 중요성을 현장을 통해 심어준 칼빈대학교의 유엔연수 프로그램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황 총장은 “빈곤퇴치는 인류사회에 가장 중요한 이슈이기에 17개의 유엔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중 첫번째”라며 “앞으로 이러한 국제행사에 우리 칼빈대학교 학생들과 교수들 그리고 교직원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황 총장은 대한민국이 유엔안보리 비상임회원국이 되어 매우 활발한 외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상진 주유엔차석대사와도 미팅을 가졌다. 김 주유엔차석대사는 “근 몇년 사이에 북한핵문제뿐만 아니라 러시아-우크라이나 그리고 이스라엘-테러국가들과의 갈등이 고조 되면서 유엔의 역할을 물론 유엔내에서의 한국의 외교적 위상이 더욱 커졌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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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 멋지십니다 모든 사역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창대케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울러 학교에도 기쁜소식이 곧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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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의 위상이 유엔 한복판에서 지속적으로 높여져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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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앞으로도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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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발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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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칼빈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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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자들이 큰 비전을 품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칼빈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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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칼빈대학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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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칼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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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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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 멋집니다 총장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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