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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듀, 아프리카 4개국 구호사업 진행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4.10.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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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간다 르완다 탄자니아 콩고 등서 교육 및 구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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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듀(이사장 소강석 목사)가 지난 9/26~10/12 일정으로 아프리카 4개국에서 구호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일정동안 글로벌에듀는 르완다, 우간다, 탄자니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6개동 30개 교실 건립(초등학교 3, 중등학교 1, 고등학교 2) 교육 기자재 지원 및 조리시설 개선 유학생 5명 장학금 지원 고아원 2곳 설립 우물 4개 구축 등의 성과를 냈다.

 

소강석 이사장(새에덴교회)“()글로벌에듀의 린치핀(Linchpin) 선교사역이 불쏘시개가 되어 성령의 들불이 르완다와 탄자니아 및 우간다 그리고 콩고민주공화국을 시작으로 창대하게 아프리카 전역에 퍼져 나가야 한다고 소망을 피력했다.

 

이형규 상임이사(쿰란출판사 대표)교육은 발전을 위한 발효제라는 아프리카인들의 소망을 위하여 ()글로벌에듀의 선교사역은 교육사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특히 김진표 전 국회의장께서 ()글로벌에듀의 명예이사장으로 합류하심에 따라 ()글로벌에듀의 선교사역은 코이카와 협력사업 진행 등 외연을 확대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참 좋은 모습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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