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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합동교단 총회와 유종훈 대리회장의 불법을 만천하에 공개합니다(2)

  • 교회연합신문 기자
  • 입력 2024.12.16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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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종훈 씨와 그 무리들은 신앙 양심을 이탈한 진짜 ‘이탈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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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총회와 평강제일교회 대리회장 유종훈 씨는 평생 교회에 헌신한 3,000명의 성도들을 교회 밖으로 내쫓는 만행을 저지른 것도 모자라, 우리를 이탈측이라 마음대로 규정하며, 자신들의 더러운 불법을 감추고 있습니다. 심지어 법원에서조차 우리를 평강제일교회의 정당한 성도들로 인정하고, 교회에 들어가도록 했지만(202479, ‘교회 출입 및 사용 방해 금지가처분 결정), 총회와 유종훈 씨는 무시무시한 철조망을 동원하여 이중 삼중으로 정문을 가로막고, 심지어 용역까지 동원해 우리의 출입을 가로 막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가 교회를 이탈 했습니까? 그저 사랑하는 평강제일교회로 돌아가고자 몸부림치는 우리의 신앙은 아무것도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교회의 빗장을 걸어 잠그고 진실을 가리고 있는 유종훈 씨와 그 무리들이 신앙 양심을 이탈한 진짜 이탈측이 아닙니까? 저들이 걸어 잠근 빗장에 예수님조차 교회를 들어가시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더욱 비통한 것은 거짓 불법에 고통받는 성도들을 감싸 안아야 할 합동교단(총회장 김규완 목사)이 불법자 유종훈 씨를 비호하며, 내쫓긴 성도들을 두 번 죽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합동교단과 유종훈 씨의 거짓이 얼마나 극악한지를 고발코자 합니다.

 

평생을 교회를 위해 몸을 바친 헌신자의 죽음까지 농락하는 유종훈 씨는 대체 어떤 사람입니까?

 

지난 2024115, 평강제일교회에서 지난 29년간 교통봉사팀과 근조팀으로 헌신 하시던 김진수 안수집사님께서 하나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고인은 평생을 평강제일교회와 원로목사님의 구속사 전파 사역에 온 몸을 바친 자랑스럽고 신실한 평강제일교회의 성도셨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교회의 최근 상황으로 인해 장로로 임직을 받지 못했고, 이를 가족들이 너무도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이에 우리는 논의 끝에 절차를 밟아서 고인을 명예장로로 추서하게 됐습니다. 평강제일교회와 구속사를 향한 이 분의 헌신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기리고자 한 것입니다. 허나 저들은 온갖 추악한 거짓과 모함으로 고인과 가족의 명예를 훼손하고 성도들의 간절한 마음을 짓밟았습니다. 아무런 물질의 개입이 없는 순수한 믿음의 발로에 어찌하여 카톨릭의 면죄부를 연관시킨단 말입니까?

 

돌아가신 김진수 안수집사님은 교회 분쟁을 떠나 평생을 하나님과 평강제일교회를 위해 사셨던 분입니다. 아무리 다툼에 눈이 멀고, 돈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어찌 헌신자의 죽음조차 남을 공격하고 죽이는데 이용하려 한단 말입니까?

 

유종훈 씨에게 묻고 싶습니다. 목사이기 이전에 당신은 진정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입니까? 당신의 가슴속에 박윤식 원로목사님의 가르침이 조금이라도 살아 있습니까? 당신의 가슴에 신앙 양심이 조금이라도 살아있다면 당장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신학교 인수자금 140억 횡령 혐의없음, 불기소’, 이제 모든 진실은 밝혀졌습니다.

 

지난 20241210일 검찰에서는 신학교의 인수자금 140억원의 횡령 건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최종 불기소 처분을 하였습니다. 그간 평강제일교회를 극단적인 분쟁의 늪으로 몰아넣었던 ‘140억 횡령이슈가 그저 이승현 목사님을 공격키 위해 매우 악의적으로 조작된 거짓 모함임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입니다.

 

저들은 이미 횡령이 아님을 알고 있었지만, 교회를 차지하고 이승현 목사님을 공격하여 내쫓기 위해, 성도들에게 이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퍼뜨렸습니다.

 

단순히 이승현 목사님을 모욕했을 뿐 아니라, 신학교 인수를 간절히 원하셨던 고 박윤식 목사님의 비전까지 저들은 욕보였습니다. 하지만 유종훈 씨와 그 무리들의 거짓된 양심은 자신들의 추악한 모함이 드러났음에도 단 한마디 사과조차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전체가 다 기소된 것처럼 거짓으로 떠들고 있습니다.

 

원로목사님은 신학교를 통해 구속사를 더욱 깊이 연구하고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세상에 널리 전파하고자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들의 계속된 거짓 모함과 고소는 오히려 신학교 인수의 길을 막고 있지 않습니까? 유종훈 씨와 그 무리는 원로목사님의 위대한 꿈을 짓밟은 간악한 배신자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원로목사님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뒤집는 구속사 12()의 발매를 당장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유종훈 씨가 스스로 발행인이 되어 낸 구속사시리즈 제12()은 원로목사님의 가르침조차 뒤집는 결정적 오류들이 난무하는 최악의 구속사 시리즈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원로목사님이 기존 구속사 시리즈 제9권에서 명시하신 내용조차 거스르고 있어 심각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첫째,유종훈씨가 발간한 구속사 시리즈 12(상권) 403페이지와 408페이지에서는 출애굽 제212일부터 유다지파가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린 것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로목사님께서 저술하신 구속사 시리즈 제9성막과 언약궤’(25)143페이지에서는 모세가 성막 세우기를 필하고 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11, 40:2, 17, 7:1, 10-12)에 이스라엘 족장들이 각 지파대로 드린 단의 봉헌 예물은 다음과 같습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원로목사님께서는 분명히 11일에 유다지파가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린 것으로 설명하셨습니다. 여기에 무슨 11일이라는 글자가 있느냐?’라고 하면서 원로목사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태도는,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입니다.

 

둘째,유종훈 씨는 이것을 무마하기 위하여 정OO 목사를 통해서, 11일에 성막을 세우는데 하루종일 걸렸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리는 것은 그 다음날인 12일부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 기존의 구속사 시리즈와 다른 내용입니다. 구속사 시리즈 제9성막과 언약궤145페이지에서는 그러나 성막은 조립과 해체를 수없이 반복해도 그 쓰임새에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고안된 특수 건축물이었습니다. 쉽게 해체해서 옮길 수 있고, 다시 신속하게 세울 수 있는 형태였습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신속하게 세울 수 있는 성막을 하루종일 걸렸다고 우기면서 원로목사님의 가르침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교회측에서 발간한 구속사 시리즈 12(상권) 413페이지에서는 예수님의 지상 사역 마지막 무교절의 첫날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저녁식사를 나누셨습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로목사님께서는 201347일 주일 2고난을 받기 전 유월절 식사를 간절히 원하신 주님(22:15)’이라는 설교에서 주님께서 십자가 달리시기 전 제자들과 함께 한 마지막 만찬은 결코 유월절 식사가 아니고 ... 예수님의 죽음을 기념하는 특별한 식사야. 유월절 식사가 아닙니다. 양을 잡았어? 누룩없는 떡을 준비했습니까?”라고 설교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유월절 식사를 하지 못했다. 우리 평강교인들은 하늘나라 갈 때까지 꼭 기억하세요라고 설교하셨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유월절 식사에 필요한 양과 무교병과 쓴나물(12:8)이 있어야 하는데,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것들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마지막 만찬에서 나누었던 떡(26:26)도 헬라어로 무교병을 가리키는 아쥐모스’(a[zumo")가 사용되지 않고, 유교병을 가리키는 아르토스’(a[rto")가 사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유종훈 씨와 총회 산하 목사들이, 원로목사님의 제자들이라고 하면서 원로목사님의 가르침과 전혀 다르게 가르치고 있으니 천국가신 원로목사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실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러고도 원로목사님의 유지를 받들고 있다고 자부하시겠습니까? 누가복음 22:15에서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라고 외치시면서 유월절 식사를 원하셨건만 누가 크냐?’라고 싸우는데 정신이 팔려서(22:24) 유월절 식사를 준비하지 못한 제자들의 모습이 당신들의 모습은 아닌지요?

 

이 모든 잘못된 원인이, 권력에 혈안이 되어 지금까지 구속사시리즈 제1권부터 11()까지 발행인으로서 원로목사님의 원고를 맡아 모든 구속사시리즈 작업에 책임자로 일했던 이승현 목사님을 내쫓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구속사시리즈를 발행한 유종훈 씨와 그 추종자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유종훈 씨와 김규완 총회장은 예수님 가짜 사망설’ ‘십자가 저주설에 대한 정확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평강제일교회 H목사는 지난 20221010일 새벽예배 설교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다는 기독교 정통 교리를 뒤집고 예수님은 3일동안 죽은 척 했을 뿐이다라며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을 부정한 예수님 가짜 사망설을 주장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한달 후인 114일에는 "2000년 전 싫든 좋든 믿든 안믿든 간에 죄가 사해졌다. 아직도 십자가의 죄사함에 얽매여 있다면 그게 바로 저주 아래 있는 것이다. 뭘 그거(십자가 죄사함)에 얽매여서 저주아래 떨고 있느냐?"라며 십자가 저주설을 발설했습니다.

 

그런데 유종훈 씨는 H목사의 설교에 대하여 2022124일 주일 2부 대예배 시간에 당사자의 입장과 설교를 살펴본 결과 1973년 원로목사의 설교 제목이나 내용을 그대로 인용한 것으로 판명됐다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노회의 서기가 된 홍OO 목사는 문제의 설교를 한 H목사를 지지하기도 했습니다.

 

허나 원로목사님은 예수님이 죽은 척 했다거나, 십자가가 저주라거나 등의 발언은 하신 적이 전혀 없습니다. 유종훈씨와 그 무리들은 자기 세력을 지키기 위해 이단사상조차 용인했으며, 심지어 이를 위해 원로목사님까지 거짓으로 이용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부정하고, 십자가의 거룩함에 침을 뱉는 대이단을 지키고자 무려 원로목사님까지 끌어들여서 고귀한 명예를 실추시킨 것입니다.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H목사가 여전히 교회에서 활동하고, 심지어 설교를 하고 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에서도 H목사가 활동하는 것을 묵인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의 부활조차 부정하는 기독교 역사상 최대 이단설을 덮기 위해 거짓과 모함으로 억지 이단 사이비를 만들어 내는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총회는 예수님 가짜 사망설십자가 저주설을 주장하는 이단자와 이를 옹호하는 무리가 더 이상 평강제일교회에 활개치지 못하도록 당장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교회에 호소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유일한 생명의 구주이심을 믿습니다(4:12).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심으로 구속을 완성하셨음을 믿습니다. 우리는, 초림하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을 완성하셨다는 박윤식 원로목사님과 이승현 목사님의 온전한 가르침을 받으며, 아름다운 말씀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승현 목사님은 오직 성경을 정확하게 잘 가르쳐 주시며 우리가 예수님을 잘 믿도록 이끌어 주시는 선한 목사님이십니다. 이승현 목사님과 우리 말씀 공동체에 대한 간악한 자들의 공격과 모함이 있지만, 우리는 꿋꿋이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광야의 시간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진리를 향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어떠한 핍박이 있더라도 정문 기도회를 이어갈 것이며, 강물처럼 흐르는 피눈물로 평강제일교회를 불법으로 점거한 자들의 악행과 거짓을 반드시 몰아낼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하고 정의로운 역사를 믿습니다. 반드시 평강제일교회가 세계 최고의 모범적 교회, 구속사 말씀으로 세계 교계를 선도하는 교회, 한국교회를 위해 크게 희생하며 헌신하는 교회로 새롭게 재건될 것을 믿습니다.

 

평강제일교회의 회복을 소망하며 기도하는 성도들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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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6

  • 이른봄날2024-12-16 18:27:13

    저들은 교회를 분열시킨 것도 모자라 폭행과 교회를 파손시키며 선량한 사람들을 선동하며 불법을 행하고도 진리라고 하는 사람들인데 돈이 아무리 좋다지만 불법을 행한 사람들의 광고를 개제하는 것은 정의를 위한 신문사로 보이지 않습니다 앞뒤가 과연 진짜인지 가짜인질 정확히 기재를 해야 하는데 초딩도 아닌데 받아쓰기 처럼 불러준대로 보내준대로 기재해도 되나요 기자의 정신이 없는 신문사인가요 무엇을 연합한 신문사 인가요

  • 이른봄날2024-12-16 18:19:26

    신앙인의 모습을 다들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위와 같은 모습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의 모습이라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다들 부끄러운 모습 보이지 말고, 기도합시다.

  • 이른봄날2024-12-16 18:09:01

    이승현 목사님측 분들이나, 유종훈 목사님측 분들이나 서로 이런 공개적인 자리에서 싸우는것은 좋은 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을 보면 서로 ㅈㄹ이니 감옥을 가라느니,이런 모습은 교인들이 보일 모습은 아닙니다.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은 박 아브라함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자란 분들일텐데, 서로 헐 뜯고, 욕하고 이러한 모습들이 정녕 박 아브라함 목사님께서 살아생전 가르치신 것들입니까? 이런 모습들을 보일수록 박 아브라함 목사님, 기독교를 욕보이는 행동입니다. 더군다나, 이 뉴스를 평강제일교회 성도님들만 보는것이 아닌 외부 사람들도 보실텐데 그렇다면 평강제일교회를 어떤 교회라 생각하겠습니까?
    이러한 상황일수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교회를 위해 기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른봄날2024-12-16 17:55:16

    서로 이견이 존재하고 입장이 상극인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개적인 장소에서 ㅈㄹ이랄지 능지 등등 모욕을 감행하는것은 좋지않은 모습인것 같습니다. 크리스천이면 크리스천답게 거룩한 논쟁을 해야할 것인데 인간적인 모습으로 싸우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반성해야할 부분입니다.

  • 이른봄날2024-12-16 16:09:32

    조국 이재명 이승현 차례대로 가겠네~

  • 이른봄날2024-12-16 14:27:40

    이래서 개독교개독교 하는군요 ㅋㅋ 댓글 수준이나 서로 똥칠하는 모습들이 참 가관이네욬ㅋㅋ 어느쪽이 잘못했건 싸우는 수준들 보니 이 교회는 거르면 되는건가요 ?ㅋㅋ구속사 시리즈를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님들 수준 보면 책 수준이 어느정도 드러나요 ㅋㅋ 고인 욕먹일 짓 하지 마시고 좀 자중하세요 ㅋㅋ

  • 이른봄날2024-12-16 14:15:30

    오정동 열심히 다니시고 평강제일교회 오지마세용~~~

  • 이른봄날2024-12-16 13:38:20


    리는 예수님만 믿는 신실한성도입니다

  • 이른봄날2024-12-16 13:12:36

    연수원 매각 안건 올라와서 위원이 이건 아니다 싶어서 사퇴했다고 하던데 사실인거 아니야?

    천벌 받는다 정말

  • 이른봄날2024-12-16 13:08:23

    이정도면 이제는 이승현은 잘못이 없다. 그냥 믿는 이탈들이 능지 개박살난거임 ㄹㅇ. 능지 개박살들은 상대 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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