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에 빠지는 설레이는 감정 표현한 특색있는 음색
- 신생 RJ엔터테인먼트의 첫 소속 아티스트로 재시작
그룹 '엔데이' 출신의 가수 바다가 첫 솔로 앨범 ‘Kiss me baby’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바다는 특유의 음색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다. 이번 첫 솔로곡 'Kiss me baby'는 그녀의 음색이 돋보이는 시티팝으로 사랑에 빠지는 설레는 감정을 가사에 담아냈다.
걸그룹 베이비부, 엔데이에 이어 세번째 가요계 도전에 나선 바다는 그간 쟁쟁한 가수들 사이에서도 특색있는 목소리와 실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그녀가 소속한 RJ엔터테인먼트는 “올해 그녀의 음악 활동과 더불어 예능까지도 전폭 지원할 것이다”면서 “특히 해외 진출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일본, 베트남, 중국 등 여러 곳에서 그녀의 활동을 볼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신생 RJ엔터테인먼트의 첫 소속 아티스트가 된 바다는 "회사의 출발을 함께하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바다는 SNS(@d.a.d.bada)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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