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흥사 선교사 평신도 특수선교 등··· 오는 12/2 시상식 개최
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이사장 이규학 감독, 총재 엄기호 목사, 대표회장 김영신 목사, 사무총장 황연식 목사/ 이하 세복협)이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의 수상자 추천을 받는다.
역사와 전통의 본 상은 지난 1990년 제1회 시상식에서 한경직 목사(목회자), 신현균 목사(부흥사), 서만수 목사(선교사), 박세직 장로(평신도) 등이 수상한 이래, 지난 35여년 간 한국교회 각 부분을 대표하는 인물들에 상을 수여해 왔다.
올해는 김수읍 목사가 준비위원장을 맡아 시상식을 준비하고 있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가 그 어느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스스로 고난을 감당하고, 미래를 짊어질 훌륭한 분들의 추천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는 목회자 △부흥사 △선교사 △평신도 △특수선교(미래비전) 등으로 나눠 추천을 받는다.
한편,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추천 문의: 사무총장 황연식 목사 010 3262 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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