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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제43회 정기총회 개최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5.11.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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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임 대표회장 이선 목사 상임회장 강대석 목사 추대

이선 목사.jpg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지난 1118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이선 목사(예장백석, 봉담중앙교회)를 추대했다. 상임회장에는 강대석 목사(예장대신, 청운교회)가 추대됐다.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원로 및 은퇴 목회자님들을 정성을 다해 섬기고, 각 총회 총회장님들과 소통과 화합의 장을 공고히 하며, 연합 기도운동을 통해 한국교회의 영적 대각성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교회의 미래인 다음세대에 부흥의 물결을 일으키겠다. 내실을 다져 유기적인 연합체로 만들겠다. 세계 교회와의 교류를 확대하여 세계화를 추진하겠다. 대사회적 소통과 역할에 책임을 다하겠다. 우리 사회의 소외되고 그늘진 이웃을 찾아 섬기겠다고 핵심 사역들을 소개하며, “이 모든 사역을 통해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의 존재 목적과 시대적 사명이 온전히 실현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상임회장 강대석 목사는 한국교회에 놀라운 일들이 다시 일어나게 되기를 소망한다. 다시 한번 영혼 구원의 열정으로 새로운 희망과 소망이 샘솟기를 희망한다. 한장총이 주님의 심정 가지고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서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데 앞장서게 되길 바란다한장총이 다시 한번 구령의 열정을 가지고 연합되어 나아갈 수 있도록 저부터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장총은 이번 43회기 주제를 코람데오로 삼고 원로 및 은퇴 목회자 섬김 소외된 자와 복지 필요한 자 섬김 다음세대 육성 사업 장로교 부흥운동 전개 증경회장 및 각 교단 총회장과 교류 통한 활동 전개 등을 중점사항으로 사역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26개 교단 43천여 교회가 다시 부흥의 물결을 이루도록 증경회장 및 총회장들을 비옷한 거국적 부흥 운동 조직을 구성하여 한국장로교회의 개혁 및 재성장의 원동력이었던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을 다시 이룬다는 목표다.

 

한장총 전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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