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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을 이어온 품격있는 보훈을 전 국민과 함께"

  • 차진태 기자
  • 입력 2025.11.26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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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에덴교회-경기동부보훈지청, 보훈문화 확산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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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의 MOU 모습 ⓔ새에덴교회

 

한국교회의 품격있는 보훈을 대변하는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지난 26,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이정현)'보훈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에덴교회가 지난 19년 간 실천해 온 품격있는 보훈 문화가 이제는 국가적 차원에서 전 국민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각종 행사의 주관 및 지원, 보훈선양 관련 사업의 공동 홍보, 그 밖에 양 기관의 협력이 가능한 사업을 하게 된다. 특히,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와 보훈 다큐멘터리 제작 등 민간 차원에서 선도적인 보훈사업을 오랫동안 진행해온 새에덴교회가 경기동부보훈지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 보훈문화 확산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새에덴교회의 한발 앞선 보훈이 다시 한 번 국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19년 간 전 세계 참전용사를 초청해 섬김 행사를 실시하고, 국가유공자 예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온 새에덴교회의 뚝심있는 보훈은 이제는 사회 전반으로 확장하는 일에국가가 관심을 갖고 나선 것이다.

 

무엇보다 '보훈'에 대한 시대적 인식이 매우 왜곡되어 가는 때에 새에덴교회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의 이번 MOU는 올바른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협력의 표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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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좌측)와 이정현 지청장(우측)이 업무협약서에 사인하고 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20년 가까이 민간 보훈의 퍼스트 무버로 헌신한 우리 새에덴교회가 경기동부보훈지청과의 MOU가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이바지하는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새에덴교회가 쌓아온 보훈 운동이 문화로 확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정현 지청장은 용인을 비롯해 경기동부지역 7개 시를 관할하는 지청장으로서 참전용사 초청 행사와 보훈사업을 2007년부터 앞장서고 있는 새에덴교회에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 협약이 대한민국 보훈 문화 확산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25

  • 이른봄날2025-11-26 21:38:58

    선한 영향력을 이끌어가는 새에덴교회 응원합니다

  • 이른봄날2025-11-26 21:34:33

    선한일에 진심이고 지속적인 섬김의 모습이 귀감되네요~

  • 이른봄날2025-11-26 21:27:03

    보훈문화 확산에 이바지하는 선한 영향력이 귀감이됩니다~

  • 이른봄날2025-11-26 21:20:29

    새에덴교회 감동입니다

  • 이른봄날2025-11-26 20:45:18

    새에덴교회의 보훈사역이 경기도와 수도권을 넘어 온나라에 보훈문화 확산을 이루어 가길 기대합니다~^^

  • 이른봄날2025-11-26 20:27:20

    19년을 빠짐없이 보훈행사로 섬겨오신 새에덴교회가
    참으로 멋지십니다^^

  • 이른봄날2025-11-26 19:35:53

    귀한사역에 영향력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

  • 이른봄날2025-11-26 19:26:17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경기동부보훈지청과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맺고 나라를 위한 귀한 걸음을 해주신 새에덴교회와 소강석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른봄날2025-11-26 19:20:35

    아름다운 사역 감사합니다

  • 이른봄날2025-11-26 19:10:55

    사회를 위한 좋은 일에 큰 시너지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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