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석 대표회장 이영훈 명예회장 등과 환담
- 올해 한교총 7대 주요 사업 공유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화), 신년 인사차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을 방문해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과 명예회장 이영훈 목사와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은 서울시 후원으로 진행하는 ‘부활절 퍼레이드’ 사업 등 기독교 시민 참여문화로 자리 잡고 있음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저출생 극복과 자살 방지 등 ‘2026년 한교총 7대 주요 사업’을 공유했다.
이에 오 시장은 한국교회의 공적 역할에 감사를 표하며, 서울시와 한교총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동행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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