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의회 98.8% 찬성··· 내년 1월부터 담임목사로 시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1일, 공동의회를 통해 윤대혁 목사를 제3대 담임목사로 최종 확정했다.
사랑의교회는 윤대혁 목사의 청빙을 놓고 청빙위원회와 제직회의 만장일치 결의에 이어, 공동의회에서는 98.8%라는 압도적 찬성으로 청빙을 통과시켰다.
윤대혁 목사는 1974년생으로 개척교회 목회자 가정에서 성장했고, 총신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오륜교회에서 4년을 부목사로 시무한 후 미국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 젊은이 사역, 평신도사역개발원을 맡아 10년을 섬겼다. 2013년 이후에는 LA에 소재한 사랑의빛선교교회의 3대 담임목사로 12년을 시무했다.
윤대혁 목사는 사랑의교회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지난 수년간 주일예배, 토요비전새벽예배, 대학부 및 청년부 수양회 설교 등 다양한 예배의 자리에 기도하며 함께 한 바 있다.
윤대혁 목사는 제직회(10일), 공동의회(11일) 등의 위임 절차를 거침에 따라 올 하반기에 동사 목회로 시작해 내년 2027년 1월에 담임목사로 시무할 예정이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