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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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하나님 섬김이 먼저죠.”
제 설교가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전해지면서 많은 분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또 어떤 분은 페북을 보고 연락이 많이 왔습니다. “소 목사님, 골프 연습을 하시길 너무나 잘하셨습니다. 필드에 제가 모시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강원도 홍천의 기가 막힌 골프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어떤 분은 정읍에서 수십 명의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골프를 치는데 그곳에 초청할 테니 제발 참여해 달라는 것입니다...-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11.1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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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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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학교 부흥과 민족 화해를 위해 걸어온 대인
지지난주 금요일 단국대학교에서 중재(中齋) 장충식 장로님의 평전 출판 헌정회가 있었습니다. 단국대학교는 중재 장충식 장로님의 선친이신 범정(梵亭) 장형 선생님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장형 선생님은 위대한 독립운동가요 교육가셨습니다. 그런 그가 단군 정신을 기초로 한 우리 민족의 자주정신과 문화적 뿌리를 되살리자는 설립 목적을 가지고 학교를 세우신 것입니다. 장충식 장로님은 36세 때에 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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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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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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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흙수저였기에 더 간절했습니다”
지난 화요일 모처럼 명성교회 원로 목사님이신 김삼환 목사님과 오찬을 하였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에티오피아에 갔다 오신 지가 며칠밖에 안 됐기 때문에 제가 교회로 찾아가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서 교회로 갔습니다. 사실 제가 문재인 대통령 집권 시기에 국가조찬기도회 때 설교를 하면서 김삼환 목사님께서 설립하신 '에티오피아 MCM기독병원'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월드비전과 함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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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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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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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결국은 B.T.S 4로 돌아왔습니다
요즘 교회에 있으면 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찾아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온 분들도 있습니다. 대부분 그런 분들이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서 오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청아한 가을바람도 쐬고 가을 잎사귀들이 단풍 드는 모습을 보며 가을 단상을 느껴보기 위해서 며칠이라도 교회를 떠나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수요예배가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주일 저녁에 수요예배 설교를 준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10.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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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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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별들이 풀잎의 미소로 웃어주는 밤”
추석 시즌이 되면 저에게 두 가지 생각이 들어옵니다. 어린 시절 떫은 감을 우려먹고 떡을 배불리 먹을 수 있었던 소년 시절이 아득하기만 합니다. 보름달을 바라보며 이런 노래를 부르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그런데 목사가 되고 나서는 추석 시즌이 돌아오면 근심에 빠집니다. 대부분 추석날을 중심으로 해서 대체 휴일이 생기거든요. 그러면 아무리 대형교회라 하더...-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10.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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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10.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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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너는 정말 아는가”
저는 단국대 병원에서 8일 정도 입원 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한 주는 외출을 하여서 제가 주일날 설교를 하고 왔습니다마는. 우리 장충식 장로님의 배려로 원장님과 교수님, 그리고 모든 간호사들이 저를 VVIP로 배려하고 섬겨주셨습니다. 저는 분당서울대병원에 VIP 고객으로 등록이 되어 있지만, 어디를 가도 단국대 병원만큼 대우를 받고 페이션트 퍼스트로 우대받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제가 그 병원에 가서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10.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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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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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불면의 밤이 숙면의 밤이 되게 하소서”
저만큼 열심히 달려온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저의 달려갈 길을 거의 한 번 쉬지도 못하고 달리고 달려왔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한 일은 일반 목회자들의 100배 그 이상으로 해왔다고 자부합니다. 우리 새에덴교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를 위하여 제가 해온 일은 우리 성도들과 주님도 더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일찍부터 스쿠크법을 막아내고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면서도 동성애만큼은 반대하고 종교인과세를 대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9.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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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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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신앙에도 유전이 있는가
제가 최근에 전립선비대증으로 소변을 보는데 이따금 장애가 있었습니다. 저희 아버님께서 그러셨기 때문에 유전이겠거니 생각하며 동네 어느 비뇨기과에 가서 처방을 받았지만 큰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CBS 이사회를 가는 중에 연세탑비뇨기과에 갔습니다. 그 병원은 제가 요로결석이 생길 때마다 돌을 정확하게 깨준 병원이었거든요. 제가 원장님 방으로 들어가 기존에 처방받은 약을 보여주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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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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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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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저 푸른 나무처럼, 아직도 노래하는 매미처럼”
이미 가을을 맞고 있는데 교회 뒷동산의 푸른 숲은 가을을 맞을 준비를 하지 않고 있는 듯합니다. 아침, 저녁이면 산들바람이 산들 부는데도 그 바람이 지나갈 때도 푸른 빛이 보란듯이 더 여름빛 향기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쯤 매미 소리가 수그러들지요. 매미는 9월이 되었는데도 앙증맞게 울어대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가을엽서로 떨어지고 매미 역시 자신의 DNA를 땅속에 스며둔 채 이별을 하겠지...-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9.1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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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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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지금이야말로 기도해야 할 때”
지난 수요일 중국 천안문 광장에서 중국 전승절 80주년을 맞아 열병식을 했습니다. 저는 영상으로만 봤지만,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중국의 신형 무기들이 등장하는 모습들을 봤기 때문입니다.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둥펑(DF)-61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쥐랑(JL)-3, 다탄두 탑재가 가능한 ICBM DF-5C와 미사일 방어시스템인 훙치(HQ)-19, HQ-29 등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9.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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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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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가을에는 더 영글어 가게 하소서”
올여름은 유난히도 무더웠습니다. 물론 무더운 만큼 곡식들이 영글어 가고 단 과일이 익어가게 하죠. 요즘은 제가 오른쪽 엄지발톱을 빼서 산행을 못하지만 서재 옆과 뒤에는 푸르른 잎새들의 향내음을 얼마든지 보고 듣고 느낄 수가 있죠. 그때마다 릴케의 ‘가을날’이라는 시가 생각이 납니다. “주여, 때가 왔습니다 / 지난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습니다 / 당신의 그림자를 해시계 위에 얹으시고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8.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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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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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심장이 뛰는 한 희망은 있다.”
제가 여름수련회를 앞두고 심장이 빠르게 뛰었습니다. 아니, 여름수련회 중에도 심장이 계속 두근거렸습니다. 물론 코피도 쏟았고요. 지혈이 잘 안되었습니다. 지혈이 되었다가 또 터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병원 응급실로 가서 지혈을 했습니다. 그런데 난데없이 김문기 장로님이 단국대 병원 예약을 해놨다고 빨리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하고 의논도 안 하고 자기 혼자 일방적으로 병원으로 오라는 것입...-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8.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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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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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주신 은혜 안에서 최선을 다한 여름수련회
우리 교회는 전통적으로 8월 초만 되면 여름수련회를 해 왔습니다. 이 여름수련회는 저에게 고통과 희열, 부담감과 사명의 완수감이 함께합니다. 일단은 여름수련회를 생각하면 준비 과정에서부터 막중한 부담감이 있습니다. 본문을 정하고 전체적 주제를 정한 후에 각 장에서 제목을 뽑는 일이 우선이죠. 그리고 본문을 현대적 언어와 실생활에 적용이 되도록 설교 내용을 구성해 나가는 일입니다. 이번에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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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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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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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아낌없이, 물러섬 없이, 후회함 없이”
드디어 폭염의 여름을 뚫고 새에덴의 대표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장년여름수련회가 시작됩니다. 해마다 그렇지만, 정말 이번 여름수련회의 말씀은 저의 땀과 눈물과 영혼으로 준비한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라기서의 말씀을 전혀 새로운 프레임과 내러티브로 준비하기 위해서 얼마나 진액을 짜내며 준비했는지 모릅니다. 도저히 안 될 때는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지혜와 영감을 간구하며 설교 한 편, 한 편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8.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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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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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한나’
성전 창문 밖으로 들려오는 외로운 아이의 울음소리에 당장이라도 괴나리봇짐을 싸서 달려가고 싶었지만 달빛 눈물 쏟으며 잠 못 드는 의로운 사사 한 명이 없어 암전되어 버린 시대 아들을 주시면 주의 제단에 바치겠다는 처절한 서원의 기도 그녀의 눈물이 강물 되어 흐르던 성전에서의 외롭고 차가운 나날들 누구...-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7.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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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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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하나님 섬김이 먼저죠.”
제 설교가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전해지면서 많은 분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또 어떤 분은 페북을 보고 연락이 많이 왔습니다. “소 목사님, 골프 연습을 하시길 너무나 잘하셨습니다. 필드에 제가 모시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강원도 홍천의 기가 막힌 골프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어떤 분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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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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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학교 부흥과 민족 화해를 위해 걸어온 대인
지지난주 금요일 단국대학교에서 중재(中齋) 장충식 장로님의 평전 출판 헌정회가 있었습니다. 단국대학교는 중재 장충식 장로님의 선친이신 범정(梵亭) 장형 선생님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장형 선생님은 위대한 독립운동가요 교육가셨습니다. 그런 그가 단군 정신을 기초로 한 우리 민족의 자주정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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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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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흙수저였기에 더 간절했습니다”
지난 화요일 모처럼 명성교회 원로 목사님이신 김삼환 목사님과 오찬을 하였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에티오피아에 갔다 오신 지가 며칠밖에 안 됐기 때문에 제가 교회로 찾아가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서 교회로 갔습니다. 사실 제가 문재인 대통령 집권 시기에 국가조찬기도회 때 설교를 하면서 김삼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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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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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결국은 B.T.S 4로 돌아왔습니다
요즘 교회에 있으면 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찾아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온 분들도 있습니다. 대부분 그런 분들이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서 오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청아한 가을바람도 쐬고 가을 잎사귀들이 단풍 드는 모습을 보며 가을 단상을 느껴보기 위해서 며칠이라도 교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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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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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별들이 풀잎의 미소로 웃어주는 밤”
추석 시즌이 되면 저에게 두 가지 생각이 들어옵니다. 어린 시절 떫은 감을 우려먹고 떡을 배불리 먹을 수 있었던 소년 시절이 아득하기만 합니다. 보름달을 바라보며 이런 노래를 부르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그런데 목사가 되고 나서는 추석 시즌이 돌아오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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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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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너는 정말 아는가”
저는 단국대 병원에서 8일 정도 입원 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한 주는 외출을 하여서 제가 주일날 설교를 하고 왔습니다마는. 우리 장충식 장로님의 배려로 원장님과 교수님, 그리고 모든 간호사들이 저를 VVIP로 배려하고 섬겨주셨습니다. 저는 분당서울대병원에 VIP 고객으로 등록이 되어 있지만, 어디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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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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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불면의 밤이 숙면의 밤이 되게 하소서”
저만큼 열심히 달려온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저의 달려갈 길을 거의 한 번 쉬지도 못하고 달리고 달려왔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한 일은 일반 목회자들의 100배 그 이상으로 해왔다고 자부합니다. 우리 새에덴교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를 위하여 제가 해온 일은 우리 성도들과 주님도 더 잘 알고 계실 겁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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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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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신앙에도 유전이 있는가
제가 최근에 전립선비대증으로 소변을 보는데 이따금 장애가 있었습니다. 저희 아버님께서 그러셨기 때문에 유전이겠거니 생각하며 동네 어느 비뇨기과에 가서 처방을 받았지만 큰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CBS 이사회를 가는 중에 연세탑비뇨기과에 갔습니다. 그 병원은 제가 요로결석이 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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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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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저 푸른 나무처럼, 아직도 노래하는 매미처럼”
이미 가을을 맞고 있는데 교회 뒷동산의 푸른 숲은 가을을 맞을 준비를 하지 않고 있는 듯합니다. 아침, 저녁이면 산들바람이 산들 부는데도 그 바람이 지나갈 때도 푸른 빛이 보란듯이 더 여름빛 향기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쯤 매미 소리가 수그러들지요. 매미는 9월이 되었는데도 앙증맞게 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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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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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지금이야말로 기도해야 할 때”
지난 수요일 중국 천안문 광장에서 중국 전승절 80주년을 맞아 열병식을 했습니다. 저는 영상으로만 봤지만,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중국의 신형 무기들이 등장하는 모습들을 봤기 때문입니다.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둥펑(DF)-61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쥐랑(JL)-3,...-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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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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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가을에는 더 영글어 가게 하소서”
올여름은 유난히도 무더웠습니다. 물론 무더운 만큼 곡식들이 영글어 가고 단 과일이 익어가게 하죠. 요즘은 제가 오른쪽 엄지발톱을 빼서 산행을 못하지만 서재 옆과 뒤에는 푸르른 잎새들의 향내음을 얼마든지 보고 듣고 느낄 수가 있죠. 그때마다 릴케의 ‘가을날’이라는 시가 생각이 납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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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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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심장이 뛰는 한 희망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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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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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전통적으로 8월 초만 되면 여름수련회를 해 왔습니다. 이 여름수련회는 저에게 고통과 희열, 부담감과 사명의 완수감이 함께합니다. 일단은 여름수련회를 생각하면 준비 과정에서부터 막중한 부담감이 있습니다. 본문을 정하고 전체적 주제를 정한 후에 각 장에서 제목을 뽑는 일이 우선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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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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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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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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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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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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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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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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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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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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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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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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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0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