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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약산 홍치모 박사(1932-2013)
장로교 역사학자로서 '종교개혁사' 서술 '한국교회사학회' 창립멤버로 참여 활동... 일반사를 기독교적 시각으로 해석 평양에서 태어나 해방 후 서울서 학교 다녀 약산 홍치모(樂山 洪致模) 박사는 1932년 1월 5일 평양에서 2남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당시 조선은 이미 일제 식민지 통치하에 있었다. 그러나 부친은 그에게 역사 이야기를 자주해 주었다. 그는 구...- 오피니언
- 10962
2021.10.17 16:1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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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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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윤춘병 목사(1918-2017)
'한국감리교사학회' 창립 등 감리교를 사랑한 감리교회 사가 동요 '어머님 은혜' '살랑살랑 실바람을 잡아 타고서' 등 문학작품도 남겨 평안남도 중화군 장로교 집안에서 출생 윤춘병(尹春炳) 목사는 평안남도 중화군 양정면 신대리의 장로교회 장로의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마을은 대동강 연안으로 아름다운 풍광을 지닌 마을이었다. 그는 이런 풍광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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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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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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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가오없는 비겁한 자의 정면돌파론’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수갑 차고 다니면서 가오 떨어질 짓 하지 말자!”. 그 유명한 영화 ‘베테랑’에 나오는 말단형사 서도철(황정민 분)의 한 대사다. 행동파 형사인 ‘서도철’은 큰 사건 하나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승승장구하던 중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 생각하는 막무가내 재벌 3세 ‘조태오’를 만나 끝까지 ‘조태오’를 뒤쫓아 수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재벌 3세 조태오의 패륜...-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10.16 16:12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10.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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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0 - 진짜 무너져야할 여리고성(수6:8-11)
8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나아가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9 그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행진하며 후군은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더라 10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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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3 18:0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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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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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다윗의 의’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하여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삼하22:21,22) 다윗의 이 시에서는 그의 의로움 때문에 그가 하나님께 상을 받은 것처럼 보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어떤 아버지와 아들이 버스를 타고 여행 중이었습니다. 한참을 가다가 아들이 덥다며 창문을 열려고 하였습니다. 힘껏 당...-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0.13 18:0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0.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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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글, 위대한 활자의 탄생과 전파이야기
훈민정음 반포 575돌과 93주년 한글날을 지나며 세종대왕이 반포한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고, 그 고마움을 마음에 깊이 새기게 되었다. 세계에 이런 문자는 없었다. 세계 문자 가운데 ‘한글’, 특히 ‘훈민정음’은 흔히들 신비로운 문자라 부르곤 한다. 그것은 세계 문자 가운데 유일하게 한글만이 그것을 만든 사람과 반포일을 알며, 글자를 만든 원리까지 알기 때문이다. 한글은 사람의 소리를 기호로 나타낸 표음문...- 오피니언
- 10970
2021.10.13 14:0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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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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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9 -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수6:1-7)
1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3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 오피니언
- 10938
2021.10.05 21:1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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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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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땅 짚고 헤엄치는 신앙’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막9:23). 어릴 때 동네에 보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깊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서 종종 물놀이하기 일쑤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 년 때의 일인데 한 번은 저의 헤엄치는 모습을 보더니 한 친구가 “너 수영 참 잘하는 구나”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친구의 칭찬에 기분이 좋았고 그 때부터 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0.0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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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1.10.0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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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한국교회여, 오징어 게임을 멈추게 해 주세요.”
최근 넷플릭스의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대한 관심이 가히 폭발적입니다. 오죽하면 추석 연휴에 ‘오징어 게임’을 본 사람과 안 본 사람으로 나뉜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넷플릭스 TV 부문 시청률 1위에 오를 정도로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의 감독은 10년 전부터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방송사나 영화사에서도 관심을 갖지 않아서 제작을 하지 못하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0.03 07:0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0.0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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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객석은 비었지만 음악은 흐르고 있듯이, 복음의 역사도 멈출 수 없다”
저는 배고프고 힘든 신학생 시절, 그 유명했던 프로야구, TV방송, 라디오 한 번을 제대로 듣고 본 적이 없습니다. 오로지 기도, 오로지 신앙에만 몰입된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21살 때 화순백암교회를 개척하면서 저의 청춘은 펄펄 끊는 사명의 용광로 속에 던져졌습니다. 그 힘든 사투 끝에 예배당을 짓고 있을 즈음에 시내버스 안에서 뜻밖에도 전혀 새롭게 들려졌던 노래가 있었습니다. 그 노래는 바로 가수 이...-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9.26 07:0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9.2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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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명이 있는 사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리라. 나의 속한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그러나 우리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9.2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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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1.09.2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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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8 - 여호와의 군대 장관(수5:13-15)
여러 가지 면에서 할례와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차지하기 위한 준비 역할을 하였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돌아가지 않고 확실하게 그 땅 안에 있어야 하는 시점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들 스스로는 넘쳐흐르는 강을 건널 수가 없다. 그리고 만나도 그쳤다. 이제 그들은 그 땅에 사는 방법 외에는 없다. 이제 그들은 그 땅을 정복해야만 한다. 그리고 첫 번째 난관은 여리고성 이었다. 여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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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15:2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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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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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故 조용기 목사님의 사진에 투영된 내 얼굴”
저는 총회가 끝나고 하루 이틀이라도 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총회가 끝난 바로 다음날 조용기 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들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가난하고 외로운 신학생 시절 저의 희망의 아이콘이고 아이돌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례위원장으로서 이른 아침 6시 40분에 도착을 해서 이영훈 목사님과 함께 제일 먼저 헌화를 하였습니다. 사실 지난번에 너무 무리를 해서 탈진 직전까지 왔다가 겨우 회복이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9.19 08:3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9.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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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7 - 유월절을 지키다(수5:10-12)
10 또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며 11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의 소산물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라. 12 또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소출을 먹었더라. 출애굽 한 후 이제야 남자들이 할례를 받고 그래서 언약 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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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16:3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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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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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육지에서 멀어질 용기가 없다면...”
저는 지난 화요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있었던 전국장로회 수련회 개회예배 설교를 하고 올라왔습니다. 개회 예배가 끝날 때까지라도 있어야 했는데 다음 일정 때문에 바로 자리를 떠 장로님들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더구나 그날 저녁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실무모임을 앞두고 있어서 무겁고 먹먹한 마음으로 상경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이 일을 하면서 정말 제 심장에 무리가 갈 정도로 애가 끊고 힘겨운...-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9.12 11:1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9.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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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약산 홍치모 박사(1932-2013)
장로교 역사학자로서 '종교개혁사' 서술 '한국교회사학회' 창립멤버로 참여 활동... 일반사를 기독교적 시각으로 해석 평양에서 태어나 해방 후 서울서 학교 다녀 약산 홍치모(樂山 洪致模) 박사는 1932년 1월 5일 평양에서 2남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당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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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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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윤춘병 목사(1918-2017)
'한국감리교사학회' 창립 등 감리교를 사랑한 감리교회 사가 동요 '어머님 은혜' '살랑살랑 실바람을 잡아 타고서' 등 문학작품도 남겨 평안남도 중화군 장로교 집안에서 출생 윤춘병(尹春炳) 목사는 평안남도 중화군 양정면 신대리의 장로교회 장로의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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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가오없는 비겁한 자의 정면돌파론’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수갑 차고 다니면서 가오 떨어질 짓 하지 말자!”. 그 유명한 영화 ‘베테랑’에 나오는 말단형사 서도철(황정민 분)의 한 대사다. 행동파 형사인 ‘서도철’은 큰 사건 하나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승승장구하던 중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 생각하는 막무가내 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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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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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0 - 진짜 무너져야할 여리고성(수6:8-11)
8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나아가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9 그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행진하며 후군은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더라 10 여호수아가 백성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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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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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다윗의 의’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하여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삼하22:21,22) 다윗의 이 시에서는 그의 의로움 때문에 그가 하나님께 상을 받은 것처럼 보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어떤 아버지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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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글, 위대한 활자의 탄생과 전파이야기
훈민정음 반포 575돌과 93주년 한글날을 지나며 세종대왕이 반포한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고, 그 고마움을 마음에 깊이 새기게 되었다. 세계에 이런 문자는 없었다. 세계 문자 가운데 ‘한글’, 특히 ‘훈민정음’은 흔히들 신비로운 문자라 부르곤 한다. 그것은 세계 문자 가운데 유일하게 한글만이 그것을 만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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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9 -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수6:1-7)
1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3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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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땅 짚고 헤엄치는 신앙’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막9:23). 어릴 때 동네에 보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깊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서 종종 물놀이하기 일쑤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 년 때의 일인데 한 번은 저의 헤엄치는 모습을 보더니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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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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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한국교회여, 오징어 게임을 멈추게 해 주세요.”
최근 넷플릭스의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대한 관심이 가히 폭발적입니다. 오죽하면 추석 연휴에 ‘오징어 게임’을 본 사람과 안 본 사람으로 나뉜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넷플릭스 TV 부문 시청률 1위에 오를 정도로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의 감독은 10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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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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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객석은 비었지만 음악은 흐르고 있듯이, 복음의 역사도 멈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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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화요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있었던 전국장로회 수련회 개회예배 설교를 하고 올라왔습니다. 개회 예배가 끝날 때까지라도 있어야 했는데 다음 일정 때문에 바로 자리를 떠 장로님들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더구나 그날 저녁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실무모임을 앞두고 있어서 무겁고 먹먹한 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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