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저도 여전히 저항하고 있습니다”
제가 쓴 ‘외로운 선율을 찾아서3’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우리는 동선을 잃었다 아침마다 핸드폰에 뜨는 확진자 문자 누군가의 동선 매일 우리의 식탁에는 불안과 우울, 의심과 회의가 오른다 혼자 있고 싶은 외로움마저 통제하는 낭만과 방랑의 소멸 사회 밤 11시 산에 오른다 그 누구도 나의 동선을 추적할 수 없는 외로운 선율을 찾아서. 이 시는 코로나로 인해 일상의 자유와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8.08 07:0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8.08 07:06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풀어야 할 것과 매어야 할 것 1’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16:19).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라고 물으십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고 대답합니다. 본문은 베드로의 답변을 기뻐하신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약속하신 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07 12: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07 12:10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바람이 불면 불꽃은 더 타오른다
지난번에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방역대책 논의를 위해서 총리실에 갔을 때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는 달리 저는 정부의 일방적, 획일적 방역조치에 강력하게 항의를 했습니다. 특별히 천주교 이용훈 주교회의 의장님께서 같은 의견을 이야기를 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부터는 중대형교회 같은 경우는 100명이내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어느 정도 협의가 진행되고 있었습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8.01 07:0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8.01 07:0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반석 위에 세운 교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7~19). 반석위에 세운 교회에서 반석에 대한 의견이 많습니다. 실제로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카톨릭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30 17:0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30 17:02
-
[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3- 두 정탐꾼과 라합(수2장)
여호수아는 여호와가 주시는 땅을 차지하러 가기 전에 정탐꾼 두 명을 보내 그 땅, 특히 여리고를 정탐하도록 한다. 이 당시 이스라엘은 싯딤에 진을 치고 있었다. 이스라엘은 이 단계에서 요단 서쪽에 가본 적이 없으며,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전에 모세가 보냈던 정탐꾼 가운데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사람들이지만, 그들도 요단강을 건너 처음으로 만나게 될 장애물인 여리고 주위 땅에 대한 상세한 사항을 전혀 기...- 오피니언
- 10938
2021.07.29 10:39
- 오피니언
- 10938
2021.07.29 10:39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지금, 파파게노 효과를 일으켜야 할 때입니다”
정부가 4단계 방역을 2주 더 연장했습니다. 예배 회복이 신기루처럼 보이다가 다시 멀어지고, 끝이 보이지 않는 광야를 걸으며 모두 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부가 예배를 간섭하는 일은 사상 초유의 일입니다. 전염병 창궐이라는 특수적 상황만 아니라면 한국교회가 예배를 축소하고 온라인예배로 전환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한국교회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합니다. 예배의 존엄성을 지킴과 동시...- 오피니언
- 10970
2021.07.25 09:14
- 오피니언
- 10970
2021.07.25 09:14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2’
“고난 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잠15:15). 아무리 좋은 악기가 있고 좋은 음식이 있으며 장소가 좋아도 마음이 즐겁지 않다면 잔치가 될 수 없습니다. 비록 잘 갖추어 있을지라도 잔칫상에 찬물을 끼얹는 일이 발생한다면 차라리 잔치를 하지 않는 것만 못할 것입니다. 진정한 잔치는 비록 외적인 조건들이 잘 갖추어 있지 않을지라도 영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22 10:0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22 10:08
-
[이상범 칼럼] ‘힘센 장사 기드온’ 의 제 모습
답답하다. 날씨 탓만은 아닌 것 같다. ‘성서 점’이라도 쳐보기로 한다. 도스토옙스키가 자주 시도했었다는 수순을 따랐더니, <사사기> 6장이 떨어진다. 기왕이면 하고 난청치료를 겸해 소리 내어 읽는다. 약간은 후련해지는 것 같다. 내친 김에 7장까지 내리 읽는다. 참고 서적을 뒤졌더니 러시아정교회에서는 9월 26일(현대력=10월9일)을 <기드온의 날>로 기린단다. 기드온을 성자로 받...- 오피니언
- 10968
2021.07.18 15:56
- 오피니언
- 10968
2021.07.18 15:56
-
[서사라 목사 칼럼] 우리는 부자 그들은 거지 나사로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오피니언
2021.07.17 12:54
- 오피니언
2021.07.17 12:54
-
[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이준석 대표, 맞지만 경솔하다’
국민의 힘이 당대표 경선을 통해서 세계정치사에도 드문 혁신적 사건을 도모하고 성취한 것에 대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박수와 격려를 보냄에 주저하지 않는다. 그리고 젊은 대표의 등장으로 기대하고 있는 정치적 염증에 지친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젊은 대표를 향한 기대도 결코 숨기려 하지 않는다. 그 동안 그가 보여준 삶의 궤적이 그에 대한 지지가 단순한 바람이 아님을 설명하고 있음에 충분한다.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7.17 10:13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7.17 10:1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쌔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요12:1~3). 잔치란 경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17 10:0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17 10:03
-
[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 양식을 준비하라 그리고 함께하라(수1:10-11)
10 이에 여호수아가 그 백성의 관리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1 진중에 두루 다니며 그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차지하게 하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나서 여호수아는 즉시 이것을 백성 중에 있는 다른 지도자들과 나눈다. 여호수아에게는 하나님의 토라로 인해 권능을 받...- 오피니언
- 10938
2021.07.12 16:53
- 오피니언
- 10938
2021.07.12 16:53
-
[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이천영 목사(1910-1994)
성결교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성결교 역사기술 표준 이천영(李泉泳) 목사는 1910년 12월 7일 동만주 도문고에서 부친 이백운과 모친 김성녀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강원도 철원군 김화면에 살다가 한일합방이 되던 1910년 동만주로 이주해 갔다. 그의 외조부는 한학(漢學)에 밝은 선비였다. 그는 어릴 때 외조부 슬하에서 성장하며 한학을 익혔고, 자연스럽게 일반 상식과 한문전적...- 오피니언
- 10962
2021.07.12 10:41
- 오피니언
- 10962
2021.07.12 10:41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외로운가요? 헬퍼스 하이를 경험해보세요”
“지금 외로우신가요?” “요즘 같은 때에 외롭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외롭다 못해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어떤 사람과 주고 받은 대화를 요약한 것입니다. 코로나 상황은 우리를 자꾸 외로운 분위기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반달리즘을 몰고 왔고 공동체를 여지없이 와해시켜 버리고 말았습니다. 가족도 예전만큼 유대를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요즘 수도권의 상황은 더 그렇...-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7.11 08:5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7.11 08:5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지렁이 같은 야곱’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사 41:14). 야곱은 택함을 받은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야곱을 지렁이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개역개정에는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대신에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평소에는 흙 속에 숨어서 흙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09 21:0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09 21:08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저도 여전히 저항하고 있습니다”
제가 쓴 ‘외로운 선율을 찾아서3’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우리는 동선을 잃었다 아침마다 핸드폰에 뜨는 확진자 문자 누군가의 동선 매일 우리의 식탁에는 불안과 우울, 의심과 회의가 오른다 혼자 있고 싶은 외로움마저 통제하는 낭만과 방랑의 소멸 사회 밤 11시 산에 오른다 그...-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8.08 07:06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풀어야 할 것과 매어야 할 것 1’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16:19).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라고 물으십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07 12:10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바람이 불면 불꽃은 더 타오른다
지난번에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방역대책 논의를 위해서 총리실에 갔을 때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는 달리 저는 정부의 일방적, 획일적 방역조치에 강력하게 항의를 했습니다. 특별히 천주교 이용훈 주교회의 의장님께서 같은 의견을 이야기를 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8.01 07:0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반석 위에 세운 교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7~19). 반석위에 세운 교회에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30 17:02
-
[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3- 두 정탐꾼과 라합(수2장)
여호수아는 여호와가 주시는 땅을 차지하러 가기 전에 정탐꾼 두 명을 보내 그 땅, 특히 여리고를 정탐하도록 한다. 이 당시 이스라엘은 싯딤에 진을 치고 있었다. 이스라엘은 이 단계에서 요단 서쪽에 가본 적이 없으며,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전에 모세가 보냈던 정탐꾼 가운데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사람들...- 오피니언
- 10938
2021.07.29 10:39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지금, 파파게노 효과를 일으켜야 할 때입니다”
정부가 4단계 방역을 2주 더 연장했습니다. 예배 회복이 신기루처럼 보이다가 다시 멀어지고, 끝이 보이지 않는 광야를 걸으며 모두 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부가 예배를 간섭하는 일은 사상 초유의 일입니다. 전염병 창궐이라는 특수적 상황만 아니라면 한국교회가 예배를 축소하고 온라인예배...- 오피니언
- 10970
2021.07.25 09:14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2’
“고난 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잠15:15). 아무리 좋은 악기가 있고 좋은 음식이 있으며 장소가 좋아도 마음이 즐겁지 않다면 잔치가 될 수 없습니다. 비록 잘 갖추어 있을지라도 잔칫상에 찬물을 끼얹는 일이 발생한다면 차라리 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22 10:08
-
[이상범 칼럼] ‘힘센 장사 기드온’ 의 제 모습
답답하다. 날씨 탓만은 아닌 것 같다. ‘성서 점’이라도 쳐보기로 한다. 도스토옙스키가 자주 시도했었다는 수순을 따랐더니, <사사기> 6장이 떨어진다. 기왕이면 하고 난청치료를 겸해 소리 내어 읽는다. 약간은 후련해지는 것 같다. 내친 김에 7장까지 내리 읽는다. 참고 서적을 뒤졌더...- 오피니언
- 10968
2021.07.18 15:56
-
[서사라 목사 칼럼] 우리는 부자 그들은 거지 나사로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오피니언
2021.07.17 12:54
-
[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이준석 대표, 맞지만 경솔하다’
국민의 힘이 당대표 경선을 통해서 세계정치사에도 드문 혁신적 사건을 도모하고 성취한 것에 대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박수와 격려를 보냄에 주저하지 않는다. 그리고 젊은 대표의 등장으로 기대하고 있는 정치적 염증에 지친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젊은 대표를 향한 기대도 결코 숨기려 하지 않는다...-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7.17 10:1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쌔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17 10:03
-
[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 양식을 준비하라 그리고 함께하라(수1:10-11)
10 이에 여호수아가 그 백성의 관리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1 진중에 두루 다니며 그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차지하게 하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나서 여호수...- 오피니언
- 10938
2021.07.12 16:53
-
[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이천영 목사(1910-1994)
성결교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성결교 역사기술 표준 이천영(李泉泳) 목사는 1910년 12월 7일 동만주 도문고에서 부친 이백운과 모친 김성녀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강원도 철원군 김화면에 살다가 한일합방이 되던 1910년 동만주로 이주해 갔다. 그의 외조부는 한학(漢學)에...- 오피니언
- 10962
2021.07.12 10:41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외로운가요? 헬퍼스 하이를 경험해보세요”
“지금 외로우신가요?” “요즘 같은 때에 외롭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외롭다 못해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어떤 사람과 주고 받은 대화를 요약한 것입니다. 코로나 상황은 우리를 자꾸 외로운 분위기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반달리즘을 몰고 왔고 공동체를 여지없이 와해시켜 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7.11 08:5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지렁이 같은 야곱’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사 41:14). 야곱은 택함을 받은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야곱을 지렁이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개역개정에는 “지렁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09 21:08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저도 여전히 저항하고 있습니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8.08 07:06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풀어야 할 것과 매어야 할 것 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8.07 12:10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바람이 불면 불꽃은 더 타오른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8.01 07:00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반석 위에 세운 교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30 17:02
-
[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3- 두 정탐꾼과 라합(수2장)
- 오피니언
- 10938
2021.07.29 10:39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지금, 파파게노 효과를 일으켜야 할 때입니다”
- 오피니언
- 10970
2021.07.25 09:14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22 10:08
-
[이상범 칼럼] ‘힘센 장사 기드온’ 의 제 모습
- 오피니언
- 10968
2021.07.18 15:56
-
[서사라 목사 칼럼] 우리는 부자 그들은 거지 나사로
- 오피니언
2021.07.17 12:54
-
[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이준석 대표, 맞지만 경솔하다’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07.17 10:1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잔치 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17 10:03
-
[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 양식을 준비하라 그리고 함께하라(수1:10-11)
- 오피니언
- 10938
2021.07.12 16:53
-
[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이천영 목사(1910-1994)
- 오피니언
- 10962
2021.07.12 10:41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외로운가요? 헬퍼스 하이를 경험해보세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7.11 08:5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지렁이 같은 야곱’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7.09 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