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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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올바른 권면’
“너희가 달음질을 잘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치 않게 하더냐? 그 권면이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갈5:7~9). 제가 부교역자 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한 번은 새로 오는 교인 집에 심방을 갔습니다. 그 분은 어릴 때는 교회를 잘 다녔다고 했습니다. 6.25 이후에 미국인 선교사 밑에서 신앙생활을 했던 부모님이 예수님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24 07:5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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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철저하게 중립을 지켜야 한다
방송법에 의하여 만들어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심위)는 매우 중요한 국가 기관이다. 이곳에서는 방송의 공적 책임과 방송물에 대하여 심의하는 곳이다.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에 보면, 방송은 공적 매체의 본분을 지키고, 국민의 윤리의식과 건전한 정서를 해치지 않고, 인간의 존엄한 가치와 헌법의 민주적 질서를 유지하고, 국민의 화합과 여론 형성에 이바지하고, 민족의 주체성 함...-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22 14:23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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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하나된 한국교회를 꿈꾸며...
지난 연말 전국 대학교수들이 한 해를 마감하며 의미하는 사자성어(四子成語)를 뽑아 발표했다. 2020년(경자년)의 사자성어는 “我是他非(아시타비)”다. 그 뜻은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이다. 한국 정치권에서 유행했던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 말을 한문(漢文)으로 옮긴 성어(成語)로, 한국사회에서 만들어진 신조어(新造語)다. 우리 사회 분열에는 ‘내 탓’ ‘내 잘못’ ‘내 책임’이라는 자기 성...- 오피니언
- 10970
2021.01.21 17:3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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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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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추론(追論)으로 공공복리가 중대하다는 법원
지난 15일 부산지방법원 제1행정부(재판장 박민수)는 부산의 세계로교회 등이 낸 ‘행정명령 집행정지’에 대하여 기각결정을 내렸다. 법원이 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는 ‘헌법상 보장되는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주장에 주목할 부분이 상당하고, 이와 같은 조치로 생길 피해나 불이익이 충분히 헤아려지지만, 코로나의 전국적 대유행으로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이 우려 된다’는 입장 때문이다. 그래서 교회...-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18 20:12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1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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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겨자씨의 비유’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마13:31~32). 겨자씨는 가장 작은 씨 가운데 하나입니다. 겨자는 채소과에 해당 됩니다. 그런데 그 채소가 자라면 3미터까지도 자란다고 합니다. 나무가 3미터까지 자라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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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1.01.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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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스트롱맨이었던 제가 소통과 공감의 지도력을 발휘하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한교총에서 작년 11월에 어느 전문 여론 조사 기관에 의뢰하여 ‘한국교회의 코로나 대응, 공적 교회 인식, 연합기관의 필요성,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도’ 등에 대한 주제로 비기독교인 1,000명, 기독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2차로 ‘코로나 상황 속 한국교회 예배’에 대한 여론조사를 하고 있는데, 다음 주쯤 발표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론조사 기관 대표가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17 09:2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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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행동의 결과를 예측하라’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잠5:3~6). 여기 ‘꿀을 떨어뜨리는 입술’은 ‘입맞춤을 갖게 하는 입술’을 의미합니다. ‘기름처럼 미끄러운 입’은 ‘말로 사람을 유혹하는 입’...-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15 09: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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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코로나 시대의 통일’
2019년 12월에 발생한 콜로나 바이러스의 질병이 한국과 지구촌 전체를 흔들어 대고 인간이 만들어 온 문명을 조롱하며 지나고 있다. 소위 선진국이라 칭하는 서구 유럽과 경찰국가로 세계 패권 1등 국가로 자처 해 온 미국 등이 휘청거리고 있다. 화이저 모더나 아스트로나제 등 서구 국가들의 백신 개발과 중국 러시아 등의 백신 개발과 함께 한국도 백신 개발을 하고 있다는 보도이다. 촛불들을 통...- 오피니언
- 10944
2021.01.13 13:2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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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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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교회, ‘성장주의’ 이대로 좋은가?
지난해 모 기독교방송사에서 ‘이 땅을 치유하소서’라는 토크프로를 방송한 적이 있다. 토론자로 고신대 석좌교수 손봉호 박사와 필자도 토론자로 함께 참석했다. 화두는 ‘성장주의의 문제점’이었다. 손 박사의 예리하고도 비판적 시각에 맞서 건강한 성장이 필요하다는 필자의 견해가 맞불을 놓으며 열띤 토론을 가졌다. 두 세시간을 훌쩍 넘기며 서로 공감대를 가지며 엄청 친밀해졌다. 물론 방송은 한시간 이내로...- 오피니언
- 10970
2021.01.13 11:3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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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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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제 안에는 새 풀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성도들 마음에는 꽃이 피겠지요.”
글쎄, 요즘 왜 이러는지, 저는 잠을 설치곤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저는 소풍 가기 전날이나 운동회 전날은 가슴이 설레어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저는 모든 면에 긍정적이고 낙관적인데 중요한 일을 앞두고는 지금도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말에도 그랬습니다. 제가 성탄예배와 송구영신예배를 회복하기 위해서 백방으로 뛰었거든요. 그러나 결실을 맺을 만하면 몇몇 교회와 어느 선교단체에서 확진자를 내 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10 08:4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1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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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위헌적인 예배 중단에 대하여 대처한다
정부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바이러스를 빌미로 한국교회의 전통적인 예배를 지속적으로 제한하며, ‘행정명령’을 통해 강제해 왔다. 이에 대하여 한국교회는 뜻 있는 단체와 교회들이 위헌성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나 정부와 여권은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짓밟는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 물론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국가가 질병 예방을 하는 자체를 문제 삼지는 않는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자...-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06 12:59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1.01.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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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약4:8). 성경은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마13:35)라고 말합니다. 만물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감추어 있습니다. 그래서 잠25:2는 말합니다.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라고 말합니다. 오늘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03 09:1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1.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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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새해에 드리는 기도 “비가(悲歌)를 그치고 연가(戀歌)를 부르게 하소서”
주님, 저 멀리 보이는 깜박이는 등대의 불빛이 보이십니까? 우리는 코로나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밤바다를 건너고 있습니다. 불안하고 두려웠고 우울하고 지쳤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암울한 밤바다를 건널 수 있었던 것은 저 바람이 휘몰아치는 바다 어딘가 당신이 서 계시리라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아직 코로나 팬데믹의 광풍은 끝나지 않았고 우리는 여전히 그 바다를 건너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코로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03 09:0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01.0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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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정부의 코로나 ‘정치방역’ 의심 된다
중국 우한발 코로나19바이러스(이하 코로나)는 올 한 해 동안 전 세계를 두려움과 혼란에 빠트렸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국민들은 온갖 희생을 감수하면서 정부의 방역에 협력하였다. 특히 교회는 철저하게 방역을 하면서, 정부의 방침과 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였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교회에 대한 위헌적 간섭과 차별적 제한으로 교회는 예배 방해와 교회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조성으로 막...-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2.30 14:18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2.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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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조귀삼 교수의 ‘벤츠와 공짜 밥’
코로나 19는 인간의 존재와 생명의 유한성 그리고 불안한 삶의 연속을 가져 왔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들이 인간관계마저도 단절과 불신을 가져오게 만들고 있다. 필자가 몇 년 전 학생들과 유럽을 방문 하면서 들은 이야기인 중세 때에 페스트로 주민의 1/3이 죽어 나갔다는 설명이 현실화 된 듯한 느낌이 든다. 필자를 포함한 소시민들은 코로나로 인해서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그리고 건강마저도 지켜...- 오피니언
- 10938
2020.12.30 13:5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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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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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올바른 권면’
“너희가 달음질을 잘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치 않게 하더냐? 그 권면이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갈5:7~9). 제가 부교역자 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한 번은 새로 오는 교인 집에 심방을 갔습니다. 그 분은 어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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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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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철저하게 중립을 지켜야 한다
방송법에 의하여 만들어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심위)는 매우 중요한 국가 기관이다. 이곳에서는 방송의 공적 책임과 방송물에 대하여 심의하는 곳이다.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에 보면, 방송은 공적 매체의 본분을 지키고, 국민의 윤리의식과 건전한 정서를 해치지 않고, 인간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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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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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하나된 한국교회를 꿈꾸며...
지난 연말 전국 대학교수들이 한 해를 마감하며 의미하는 사자성어(四子成語)를 뽑아 발표했다. 2020년(경자년)의 사자성어는 “我是他非(아시타비)”다. 그 뜻은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이다. 한국 정치권에서 유행했던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 말을 한문(漢文)으로 옮긴 성어(成語)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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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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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추론(追論)으로 공공복리가 중대하다는 법원
지난 15일 부산지방법원 제1행정부(재판장 박민수)는 부산의 세계로교회 등이 낸 ‘행정명령 집행정지’에 대하여 기각결정을 내렸다. 법원이 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는 ‘헌법상 보장되는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주장에 주목할 부분이 상당하고, 이와 같은 조치로 생길 피해나 불이익이 충분히 헤아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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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겨자씨의 비유’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마13:31~32). 겨자씨는 가장 작은 씨 가운데 하나입니다. 겨자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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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스트롱맨이었던 제가 소통과 공감의 지도력을 발휘하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한교총에서 작년 11월에 어느 전문 여론 조사 기관에 의뢰하여 ‘한국교회의 코로나 대응, 공적 교회 인식, 연합기관의 필요성,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도’ 등에 대한 주제로 비기독교인 1,000명, 기독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2차로 ‘코로나 상황 속 한국교회 예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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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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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행동의 결과를 예측하라’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잠5:3~6). 여기 ‘꿀을 떨어뜨리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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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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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홍성표 목사의 ‘코로나 시대의 통일’
2019년 12월에 발생한 콜로나 바이러스의 질병이 한국과 지구촌 전체를 흔들어 대고 인간이 만들어 온 문명을 조롱하며 지나고 있다. 소위 선진국이라 칭하는 서구 유럽과 경찰국가로 세계 패권 1등 국가로 자처 해 온 미국 등이 휘청거리고 있다. 화이저 모더나 아스트로나제 등 서구 국가들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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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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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모 기독교방송사에서 ‘이 땅을 치유하소서’라는 토크프로를 방송한 적이 있다. 토론자로 고신대 석좌교수 손봉호 박사와 필자도 토론자로 함께 참석했다. 화두는 ‘성장주의의 문제점’이었다. 손 박사의 예리하고도 비판적 시각에 맞서 건강한 성장이 필요하다는 필자의 견해가 맞불을 놓으며 열띤 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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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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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제 안에는 새 풀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성도들 마음에는 꽃이 피겠지요.”
글쎄, 요즘 왜 이러는지, 저는 잠을 설치곤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저는 소풍 가기 전날이나 운동회 전날은 가슴이 설레어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저는 모든 면에 긍정적이고 낙관적인데 중요한 일을 앞두고는 지금도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말에도 그랬습니다. 제가 성탄예배와 송구영신예배를 회복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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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위헌적인 예배 중단에 대하여 대처한다
정부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바이러스를 빌미로 한국교회의 전통적인 예배를 지속적으로 제한하며, ‘행정명령’을 통해 강제해 왔다. 이에 대하여 한국교회는 뜻 있는 단체와 교회들이 위헌성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나 정부와 여권은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짓밟는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 물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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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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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약4:8). 성경은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마13:35)라고 말합니다. 만물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감추어 있습니다. 그래서 잠25:2...-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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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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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발 코로나19바이러스(이하 코로나)는 올 한 해 동안 전 세계를 두려움과 혼란에 빠트렸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국민들은 온갖 희생을 감수하면서 정부의 방역에 협력하였다. 특히 교회는 철저하게 방역을 하면서, 정부의 방침과 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였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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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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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는 인간의 존재와 생명의 유한성 그리고 불안한 삶의 연속을 가져 왔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들이 인간관계마저도 단절과 불신을 가져오게 만들고 있다. 필자가 몇 년 전 학생들과 유럽을 방문 하면서 들은 이야기인 중세 때에 페스트로 주민의 1/3이 죽어 나갔다는 설명이 현실화 된 듯한 느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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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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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정부의 코로나 ‘정치방역’ 의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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