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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지려는 자와 모든 것을 주려는 자
교계가 무척 시끄럽다. 시끄러운 줄기를 잡아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교회의 세습 문제이다. 몇몇 큰교회들은 자식 또는 자신과 관계가 있는 친인척에게 교회를 세습하고 있다. 이로 말미암아 교회는 생명의 빛을 점점 잃어 가고 있다. 젊은 세대들에게는 교회의 목사는 멋있는 가운 뒤에 숨겨진 불법과 탈법의 범죄자로 매도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손봉오 교수는 교회의 세습은 일제 시대의 신사참배보다도 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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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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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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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가혹한 심판
사도행전 5장을 보면 매우 흥미로운 내용이 소개되고 있다. 이는 아나니와와 삽리라의 사건이다. 내용은 이렇다.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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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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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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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헌정(獻呈) 비즈니스
다들 알고 있는 이야기가 때로는 새로운 뜻을 드러내며 다가오는 일이 없지 않지만, 알고 보면 베토벤도 나름대로는 비즈니스 맨이었다는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여 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베토벤에게는 아무개 귀족에게 헌정되었다는 작품들이 유난히 많다. 동시대의 동업자 하이든이나 모차르트에게는 “헌정”딱지가 붙여진 작품은 수곡에 불과한데도 말이다. “헌정”현상이 유독 베토벤에게 두드러지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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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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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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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리더의 창조성 개발
모든 상황이 막혀서 답답하고 어려울 때가 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사람이 창조적 상상력을 지닌 지도자 이다. 예를 들면 모세의 지도력과 같은 것이다. 그는 무더운 광야와 홍해 같은 절대 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창조적인 마음을 갖고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어려운 상황을 벗어날 수 있었다. 리더자의 창조성 개발은 기업의 경영 속에서도 중요한 전략이다. 창조적, 비전 제시적, 개척자 스타일(Creative, Vision-Ca...-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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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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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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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111 전도
하나님의 지상명령은 부지런히 전도하여 주님의 제자를 만드는 것이다. 제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도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원초적인 구령운동 보다는 현대 한국교회는 프로잭트 중심으로 흘러서 생명력을 잃어버린 듯한 느낌이 든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최근 필자에게 들려진 책이 있다. 제목은 『날마다 111 전도』 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장경문 장로님이시다. 그분은 신앙적으로는 온누리교회의 장로님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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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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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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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교훈
월드컵은 세계축구의 축제의 장이다. 우리나라에게 가장 감동을 선물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은 지금 생각해도 한민족의 자긍심을 느끼게 한다. 모든 사람들이 스포츠를 좋아하고 특히 축구에 열광하는 것은 그 속에 진실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라고 보여 진다. 승리를 위해서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 속에서 인간 모두의 삶의 여정을 체험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필자는 월드컵이 열리는 기간에 학생들과 함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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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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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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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마련해준 해외 탐방
이번 여름은 한세대학에서 교수로 있는 필자에게는 특별한 사건이 있었다. 그것은 올해로 19회에 이르게 되는 해외선교지연구 탐방이었다. 한세대에서 선교학을 가르치기 시작한 1998년부터 거의 매년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해외 선교지를 방문 하면서 지역연구를 실시하여 왔다. 이 프로잭트는 학기 초에 학점 부여를 위해서 과목을 만들고, 탑방 팀을 구성하고, 간단한 교육을 하고, 방학과 함께 연구지역의 현장으로 날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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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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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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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성의 선교적 함양
사회의 기준은 세속적인 삶의 성공여부 이다. 오늘도 매체를 통해서 삶의 토대인 세상을 들여다보면 성공과 실패의 결과에 따라서 모든 것이 나뉘게 됨을 알 수 있다. 이는 입시와 사업 그리고 스포츠와 같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나타난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신앙의 기준이 무엇인가? 즉 한평생 살면서 이루어야 할 신앙의 목표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 것인가. 이는 영적인 삶의 완성이 우리의 지향점이 되어야 한다. 영성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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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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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요가에 대한 비판
필자의 제자 가운데 김천대학교에서 교수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이충웅 박사님이 있다. 이 박사님은 한국대학생 간사 소속으로 인도에서 6년을 사역하신 분이시다. 그가 마지막 박사학위 논문을 구상할 때에 한국에서는 “크리스챤 요가”라는 명상 프로그램이 한참 유행을 하고 있었다. 나는 그 부분을 비판적 관점으로 연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였다. 결국 이충웅 박사는 그 부분을 연구하여 박사학위 논문을 완성하게 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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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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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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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마력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글을 기술하는 중에 한국은 스웨덴에게 1:0으로 무릎을 꿇었다. 승리는 국가의 자긍심과 국민에게는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고단한 몸과 밀려오는 잠을 연장하면서 TV시청에 몰두하게 된다. 그럼 월드컵의 마력은 무엇일까? 이는 수없이 밀려오는 군중일 것이다. TV를 시청하면서 월드컵과 교회를 대비해 보곤 한다. 즉 밀려오는 군중들과 갈수록 뻐져나가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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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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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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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의 북미회담
타산지석의 어원적 의미 ‘다른 산에서 난 나쁜 돌도 자기의 구슬을 가는데 소용이 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의 지덕을 연마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이다. 필자가 이런 거창한 고사성어를 들고 나온 데는 북미회담이 주는 큰 뜻을 기독교계가 깨달아야 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사실 기독교의 최고의 덕목은 사랑이다. 특히 고린도전서 13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이 가져야 할 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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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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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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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봄을 통한 선교의 길
최근의 뉴스에 근거한 남북 관계만 보면 한반도에도 봄이 오는 것 같다. 작년까지만 해도 극한 대립의 구도에서 해빙의 무드로 전환된 속도가 가이 급진적이다. 평창 동계 올림픽 이후로 남과 북의 지도자들이 판문점을 통해서 대결에서 화해 무드의 환경을 조성하였고, 최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6월12일 싱가폴 회담의 취소를 발표한 이후에도 양국의 두정상은 한반도의 봄을 이어가자고 결의하였다. 이러한 남과 북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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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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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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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를 통해 살만한 세상을 만들자
세속주의를 비판하고 있는 교회들 일부에서는 세상에서 찾는 즐거움들이 하나님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상이 극대화 될 때에는 세상에서의 삶 자체를 부인하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 그러나 어느 일간지의 코너에는 [아직 살만한 세상] 이라는 코너 가 있다. 즉 세상에는 나쁜 소식만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소식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최근 그 코너에 실린 ‘헬피엔딩’ 없다… 투스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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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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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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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천사를 모십니다
“기부 천사를 모십니다”라는 주제는 필자가 시도하는 캠페인의 주제어 이다. 말이 주제어 이지 실제적으로는 돈 좀 달라는 이야기 이다. 왜냐 하면 다문화 사역을 하는데 무척 힘이 들기 때문이다. 필자는 지금부터 12년 전인 2006년에 캐나다 에드먼튼에서 열렸던 국제 디아스포라 학술 포럼에 “한인 디아스포라의 현상과 선교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이 대회는 세계에서 모여든 80여명의 학자들이 참석하면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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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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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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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하는 출근길
필자의 제자 가운데 한 분이 김민정 박사다. 박사학위를 끝내고 멀리 미국에 가서 공부를 보충하여 지금은 성주그룹의 사목으로 사역을 하면서 저술과 다양한 영적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 박사님의 저서가 쌓여 가는 것을 보면서 선생으로서의 자부심이 대단할 때가 많다. 오늘은 김 박사의 사역 가운데 하나인 “하나님과 함께 하는 출근길”이라는 프로그램을 소개 하고자 한다. 이는 출근길에 하나님을 만나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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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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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지려는 자와 모든 것을 주려는 자
교계가 무척 시끄럽다. 시끄러운 줄기를 잡아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교회의 세습 문제이다. 몇몇 큰교회들은 자식 또는 자신과 관계가 있는 친인척에게 교회를 세습하고 있다. 이로 말미암아 교회는 생명의 빛을 점점 잃어 가고 있다. 젊은 세대들에게는 교회의 목사는 멋있는 가운 뒤에 숨겨진 불법과 탈법의 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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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가혹한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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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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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헌정(獻呈) 비즈니스
다들 알고 있는 이야기가 때로는 새로운 뜻을 드러내며 다가오는 일이 없지 않지만, 알고 보면 베토벤도 나름대로는 비즈니스 맨이었다는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여 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베토벤에게는 아무개 귀족에게 헌정되었다는 작품들이 유난히 많다. 동시대의 동업자 하이든이나 모차르트에게는 “헌정”딱지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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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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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황이 막혀서 답답하고 어려울 때가 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사람이 창조적 상상력을 지닌 지도자 이다. 예를 들면 모세의 지도력과 같은 것이다. 그는 무더운 광야와 홍해 같은 절대 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창조적인 마음을 갖고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어려운 상황을 벗어날 수 있었다. 리더자의 창조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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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111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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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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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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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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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성의 선교적 함양
사회의 기준은 세속적인 삶의 성공여부 이다. 오늘도 매체를 통해서 삶의 토대인 세상을 들여다보면 성공과 실패의 결과에 따라서 모든 것이 나뉘게 됨을 알 수 있다. 이는 입시와 사업 그리고 스포츠와 같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나타난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신앙의 기준이 무엇인가? 즉 한평생 살면서 이루어야 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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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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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제자 가운데 김천대학교에서 교수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이충웅 박사님이 있다. 이 박사님은 한국대학생 간사 소속으로 인도에서 6년을 사역하신 분이시다. 그가 마지막 박사학위 논문을 구상할 때에 한국에서는 “크리스챤 요가”라는 명상 프로그램이 한참 유행을 하고 있었다. 나는 그 부분을 비판적 관점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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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마력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글을 기술하는 중에 한국은 스웨덴에게 1:0으로 무릎을 꿇었다. 승리는 국가의 자긍심과 국민에게는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고단한 몸과 밀려오는 잠을 연장하면서 TV시청에 몰두하게 된다. 그럼 월드컵의 마력은 무엇일까? 이는 수없이 밀려오는 군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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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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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의 북미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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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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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천사를 모십니다
“기부 천사를 모십니다”라는 주제는 필자가 시도하는 캠페인의 주제어 이다. 말이 주제어 이지 실제적으로는 돈 좀 달라는 이야기 이다. 왜냐 하면 다문화 사역을 하는데 무척 힘이 들기 때문이다. 필자는 지금부터 12년 전인 2006년에 캐나다 에드먼튼에서 열렸던 국제 디아스포라 학술 포럼에 “한인 디아스포라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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