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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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 일부 지도자의 이견이···
정부는 지난 8월 18일 “행정명령”을 통해, 19일 0시부터 수도권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전통적인 예배 대신 일방적으로 변형된 ‘비대면 예배’만을 허락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타종교(불교, 천주교)의 예식은 제한하지 않았다. 교회에는 엄청난 타격이다. 정부는 지난 2월말부터 7월 중순까지도 소위 ‘비대면 예배’를 강조하다, 7월 24일 모든 공예배를 허락한다고 해 놓고, 불과 한 달도 안 되어, 다시 교회에서의 전...-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9.09 10:35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9.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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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조주만 목사의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라는 전대미문의 바이러스로 인하여 지난 9개월동안 온 나라와 교회가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기까지 저희를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으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님! 저희들의 부주의함과 지혜 없음으로 인하여, 다시 코로나 19가 재확산이 되는 어려움 가운데 한국 사회가 처하게 되었습니다. 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8 09:0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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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를 융단폭격하는 권언밀착(權言密着) 언론들
지난 1월 중국 우한으로부터 전파된 코로나19바이러스(코비드19)는 9월 2일 현재, 우리 국민 1,980,295명(전체 국민의 3.82%)을 대상으로 검사하여, 확진자 및 누적 20,449명(확진율 1.03%)을 기록하고 있다. 또 안타깝게도 그 가운데 326명(치명률 1.59%)의 사망자가 나왔다. 이미 세계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하여 팬데믹(전염병 유행) 상태이다. 지난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이를 공식화하였다. 한국도 예외일...-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9.07 13:22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9.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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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과연 민주주의는 무너지고 있는가?
민주주의가 화두로 떠 오르고 있다. 나라 안팎에서 많은 학자들이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한다. 최근 책 한 권을 주목하여 읽으며, 큰 충격과 도전을 받았다. 미국의 정치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의 이야기 같아서였다. 하버드대 정치학과 교수 스티븐 레비츠키(Steven Levitsky)와 대니얼 지블랏(Daniel Ziblatt). 전통을 자랑하는 민주주의조차 쉽게 무너질 수 있음을 깨달은 그들은〈뉴욕 타임스...- 오피니언
- 10970
2020.09.07 13:1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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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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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저는··· 주님이 부르셔서 세워주신 목사입니다.”
저는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의 종, 목사입니다. 누가 아무리 저에게 돌을 던진다 할지라도 저는 목사입니다. 물론 저도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금 코로나 시대 속에서 우리 한국교회가 얼마나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는지, 목회자가 서로 공격하며 비난하는 모습을 보였는지...’ 그러나 목사가 목사를 공격하고, 성도가 목사를 공격하고 교회가 사회를 공격하고 사회가 교회를 공격하는 이 야만의 시대 속에서, 다시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9.06 07:1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9.0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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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김호연 목사의 ‘국가와 민족의 치유 회복을 위한 기도’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오늘날 우리가 전대미문의 코로나를 경험하면서 이 가운데 주의 음성을 듣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주께서 역사를 휘저으시고 일대 변화를 일으켜 바야흐로 새로운 시대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코로나가 일상이 되는 새로운 시대, 개인화와 단절이 더욱 극단화될 미래를 생각할 때, 우리는 연결하고 하나 되어 상생하는 천국 공동체를 세워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4 10:2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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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설교] 한재혁 목사의 ‘염려가 없어야 병이 낫는다’(마 6:24-34)
“그러므로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심기혈정(心氣血精)’이란 원리가 있습니다. 마음(心)에서 에너지(氣)가 나오고 생명력(血)의 변화를 일으키면 결국 물질(精)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몸과 마음은 분리된 것이 아닌 연속적인 하나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결국 몸에 생기는 질병의 최초 원인은 마음이며 그 중에서도 마음의 걱정이나 염려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4 10:1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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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빠른 다리 때문에’
“그곳에 스루야의 세 아들 요압과 아비새와 아사헬이 있었는데 아사헬의 발은 들노루 같이 빠르더라.”(삼하2:18). 성경에는 신체적인 특징에 대하여 종종 나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신체적인 장점 때문에 유익보다는 오히려 고난을 당하거나, 심지어 죽임을 당하는 사건이 더러 있습니다. 많은 경우 신체적인 장점이 나올 때는 자신에게나 혹 그와 관련된 사람에게 험난한 일을 예고하는 복선이 되기도 합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3 19:4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9.0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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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와 생선 바구니 이야기
한 노인이 굶주린 거지 두 명에게 낚시 대와 생선 한 바구니를 주며 나눠 가지라고 말했다. 거지 두 명은 각각 원하는 대로 한 사람은 낚시 대를, 다른 한 사람은 생선을, 가지고 헤어졌다. 낚시대를, 선택한 거지는 바다로 갔다. 그는 낚시를 해서 잡은 생선을 먹은 후, 힘을 차리고 더 많은 생선을 잡아서 시장에 가져다 팔았다. 생선 장사를 계속한 그는 얼마 후, 돈을 모아 자립했다. 반면에 생선을 선택한 거지는 그 ...- 오피니언
- 10939
2020.08.31 10:35
- 오피니언
- 10939
2020.08.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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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예배”를 결정한 못난 목사의 호소
오늘 우리 교회는 ‘비대면 예배’라는 매우 생소하고 어색한,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이 비대면 예배는 아무리 공교한 논리와 우리가 처한 어쩔 수 없다는 상황으로 변명하고 포장하여도 옳지 않는 예배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의 영적 예배와 그 삶을 책임진 담임목사로서 하나님 앞에서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내린 허물을 책임질 것입니다. 기독교 전설에 의하면 주님...-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8.31 10:33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8.3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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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지로라모 사보나롤라(Girolamo Savonarola)
"도망치듯 집을 뛰쳐나온 일이 얼마나 큰 슬픔을 안겨드렸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코흘리개의 어리광이 아니라 많은 생각 끝에 이루어진 결단이었다는 것만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스물두 살 나던 해에 집을 나와 성 마르코 수도원에 들어간 사보나롤라 (1452-1498)가 부모에게 써 보낸 편지. 편지는 이어진다. “저가 이 길을 택한 것은 가난과 폭력, 간통, 절도, 도적질과 교만에 더...- 오피니언
- 10968
2020.08.31 10:19
- 오피니언
- 10968
2020.08.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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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의 계절은 희망입니다··· ”
“지금은 우리가 갈대처럼 헤어져 / 그리워도 만날 수 없고 / 마음껏 소리 내어 말할 수 없지만 /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 이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빛은 / 당신의 눈빛이라는 것을, /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은 / 말없이 짓는 희미한 미소라는 것을! / 아무리 멀고 험해도 참고 섬기며 기다리겠습니다. / 우리의 외로운 사랑이 /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이겨내고 / 다섯 번째 계절인 희망의 들녘에 / 꽃으로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8.30 08:53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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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까칠하고 예민한 그대를 위하여
당신은 까칠하고 예민하다. 가까이 다가가기엔 너무 부담스럽다. 뭘 그리 아는 게 많은 건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꼭 옳은 건지는 잘 모르지만 그대를 보면 그냥 좋습니다. 그냥 말없이 받아주면 안되는 걸까. 그대를 향해 다른 이들이 ‘너무 계산이 빠르다’고 하는 말은 칭찬이 아닌 것 같다. 매사에 시념이 너무 강해 무슨 장사꾼이나 판사처럼 행동하기 때문이지 않나 싶다. 어려운 시대를 다들 힘들어할 때, 까칠...- 오피니언
- 10970
2020.08.27 15:55
- 오피니언
- 10970
2020.08.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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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혼돈의 시대 속의 선교
모든 환경들이 혼란스럽다. 어쩌면 질서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생활의 패턴이 망가진 느낌이다. 이러한 패닉 상태는 몇가지 요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첫째는 코로나 19로 인한 것이다. 중국의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19는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되었다. 날마다 귀중한 생명이 낙엽처럼 떨어져 지하에 매장 되고 있다. 졸지에 부자간, 현제간, 동료간에 이별을 고해야 하고 장송곡으로 슬픔을 달래야 한다. 국내의 ...- 오피니언
- 10938
2020.08.26 14:1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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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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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를 적으로 돌리지 말고, 선한 파트너로 보아야
지금 전 세계가 겪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나라 정부뿐만 아니라 온 국민들에게 불편함과 두려움, 그리고 삶의 터전이 허물어지는 고통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함께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엄정하고 위험한 사태는 아마도 전쟁 외에는 경험한 적이 없어 보인다. 코로나19바이러스 방역이라는 국가적 중대사를 국민 어느 누구도 가볍게 생각하거나 방역 당국의 수고에 비협조적일 수 없다. 그것은 방역의...-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8.25 14:31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8.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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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 일부 지도자의 이견이···
정부는 지난 8월 18일 “행정명령”을 통해, 19일 0시부터 수도권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전통적인 예배 대신 일방적으로 변형된 ‘비대면 예배’만을 허락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타종교(불교, 천주교)의 예식은 제한하지 않았다. 교회에는 엄청난 타격이다. 정부는 지난 2월말부터 7월 중순까지도 소위 ‘비대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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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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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조주만 목사의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라는 전대미문의 바이러스로 인하여 지난 9개월동안 온 나라와 교회가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기까지 저희를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으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님! 저희들의 부주의함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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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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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를 융단폭격하는 권언밀착(權言密着) 언론들
지난 1월 중국 우한으로부터 전파된 코로나19바이러스(코비드19)는 9월 2일 현재, 우리 국민 1,980,295명(전체 국민의 3.82%)을 대상으로 검사하여, 확진자 및 누적 20,449명(확진율 1.03%)을 기록하고 있다. 또 안타깝게도 그 가운데 326명(치명률 1.59%)의 사망자가 나왔다. 이미 세계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9.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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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과연 민주주의는 무너지고 있는가?
민주주의가 화두로 떠 오르고 있다. 나라 안팎에서 많은 학자들이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한다. 최근 책 한 권을 주목하여 읽으며, 큰 충격과 도전을 받았다. 미국의 정치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의 이야기 같아서였다. 하버드대 정치학과 교수 스티븐 레비츠키(Steven Levitsky)와 대니얼 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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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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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저는··· 주님이 부르셔서 세워주신 목사입니다.”
저는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의 종, 목사입니다. 누가 아무리 저에게 돌을 던진다 할지라도 저는 목사입니다. 물론 저도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금 코로나 시대 속에서 우리 한국교회가 얼마나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는지, 목회자가 서로 공격하며 비난하는 모습을 보였는지...’ 그러나 목사가 목사를 공격하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9.0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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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김호연 목사의 ‘국가와 민족의 치유 회복을 위한 기도’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오늘날 우리가 전대미문의 코로나를 경험하면서 이 가운데 주의 음성을 듣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주께서 역사를 휘저으시고 일대 변화를 일으켜 바야흐로 새로운 시대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코로나가 일상이 되는 새로운 시대, 개인화와 단절이 더욱 극단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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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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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설교] 한재혁 목사의 ‘염려가 없어야 병이 낫는다’(마 6:24-34)
“그러므로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심기혈정(心氣血精)’이란 원리가 있습니다. 마음(心)에서 에너지(氣)가 나오고 생명력(血)의 변화를 일으키면 결국 물질(精)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몸과 마음은 분리된 것이 아닌 연속적인 하나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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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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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빠른 다리 때문에’
“그곳에 스루야의 세 아들 요압과 아비새와 아사헬이 있었는데 아사헬의 발은 들노루 같이 빠르더라.”(삼하2:18). 성경에는 신체적인 특징에 대하여 종종 나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신체적인 장점 때문에 유익보다는 오히려 고난을 당하거나, 심지어 죽임을 당하는 사건이 더러 있습니다. 많은 경우 신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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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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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와 생선 바구니 이야기
한 노인이 굶주린 거지 두 명에게 낚시 대와 생선 한 바구니를 주며 나눠 가지라고 말했다. 거지 두 명은 각각 원하는 대로 한 사람은 낚시 대를, 다른 한 사람은 생선을, 가지고 헤어졌다. 낚시대를, 선택한 거지는 바다로 갔다. 그는 낚시를 해서 잡은 생선을 먹은 후, 힘을 차리고 더 많은 생선을 잡아서 시장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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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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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예배”를 결정한 못난 목사의 호소
오늘 우리 교회는 ‘비대면 예배’라는 매우 생소하고 어색한,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이 비대면 예배는 아무리 공교한 논리와 우리가 처한 어쩔 수 없다는 상황으로 변명하고 포장하여도 옳지 않는 예배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의 영적 예배와 그 삶을 책임진 담...-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8.3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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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지로라모 사보나롤라(Girolamo Savonarola)
"도망치듯 집을 뛰쳐나온 일이 얼마나 큰 슬픔을 안겨드렸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코흘리개의 어리광이 아니라 많은 생각 끝에 이루어진 결단이었다는 것만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스물두 살 나던 해에 집을 나와 성 마르코 수도원에 들어간 사보나롤라 (1452-1498)가 부모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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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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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의 계절은 희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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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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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까칠하고 예민한 그대를 위하여
당신은 까칠하고 예민하다. 가까이 다가가기엔 너무 부담스럽다. 뭘 그리 아는 게 많은 건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꼭 옳은 건지는 잘 모르지만 그대를 보면 그냥 좋습니다. 그냥 말없이 받아주면 안되는 걸까. 그대를 향해 다른 이들이 ‘너무 계산이 빠르다’고 하는 말은 칭찬이 아닌 것 같다. 매사에 시념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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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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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혼돈의 시대 속의 선교
모든 환경들이 혼란스럽다. 어쩌면 질서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생활의 패턴이 망가진 느낌이다. 이러한 패닉 상태는 몇가지 요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첫째는 코로나 19로 인한 것이다. 중국의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19는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되었다. 날마다 귀중한 생명이 낙엽처럼 떨어져 지하에 매장 되고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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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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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를 적으로 돌리지 말고, 선한 파트너로 보아야
지금 전 세계가 겪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나라 정부뿐만 아니라 온 국민들에게 불편함과 두려움, 그리고 삶의 터전이 허물어지는 고통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함께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엄정하고 위험한 사태는 아마도 전쟁 외에는 경험한 적이 없어 보인다. 코로나19바이러스 방역이라는 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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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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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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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를 융단폭격하는 권언밀착(權言密着) 언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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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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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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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설교] 한재혁 목사의 ‘염려가 없어야 병이 낫는다’(마 6: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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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예배”를 결정한 못난 목사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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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