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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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화와 선교의 고난
하나가 된다는 의미는 모든 고통과 즐거움 그리고 환경의 짐도 함께 짊어지고 간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면서 우리의 성정을 지닌 사람이 되시었다는 것은 동일화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 에밀 부른너는 말하기를 “십자가를 바로 이해하는 사람은 성경을 이해하며 그리스도를 이해한다. 십자가를 단지 상징물, 혹은 과장하고 편협한 것, 천한 지식, 비역사적 사건 등으로 간주하는 사람은 아직 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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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4:4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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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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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다시 산에서
다시 산에서 이 준 영산을 본다 참으로 오랜만에 산을 본다아니, 어제도 보고그제도 본 산인데어이 오늘에사산이 산처럼 보이는 것일까산을 보되 산의 깊은 마음 읽지 못하고산을 보되 산의 지혜로움 느끼지 못하고산을 보되 산의 인고를 짚지 못해어제도 그제도한갓 뫼로만 훑어 본내 눈의 흐림이어아, 우둔한 내 마음의 닫힘이어어제도 본 산그제도 본 산오늘은 저 산의 큰 품열려 있음을 본다 동일한 사물과 환경도 시간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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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4:4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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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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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의 ‘오네트 옴’
태풍의 계절이면 자주 듣게 되는 ‘헥토파스칼(hPa)’이라는 기압 단위가 블레즈 파스칼의 이름에서 유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그리 오래지 않다. 그 파스칼이 대중들이 감당할 수 있는 비용으로 마차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착안해서 파리와 런던에서 창업했었다니.... 그는 철학자요 사상가요 수학자요 신학자가 아니던가. 그 파스칼이 그의 <팡세>에서 말한다. “사람들로 부터 ‘수학자’라거나 ‘설교 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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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4:2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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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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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평화
사람들이 동물과 다른 척도를 문화적 존재라고 말한다. 문화의 정의는 여러 가지로 표현되고 말해 진다. 문화는 그림과 글, 음악과 문학, 종합예술인 영화 등 그 분야가 모든 삶의 전 분야에 영향을 미친다. 문화의 시작은 언어네 있다. 고대 언어로부터 현대의 언어는 사람들의 일상사에부터 특별한 일 모두를 망라하고 있다. 사람들의 삶의 만족은 단순이 의식주에 머물지 않고 삶의 경험들을 기록하고 나태 내며 작품 등으...- 오피니언
- 10944
2019.10.16 10:0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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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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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시리도록 감격적이었기에 그만큼 싫고 두려운 것이다.
정의당에 정의가 없고, 미래당에 미래가 없고, 민주당에 민주가 없으며, 한국당에 한국이 없다. 이것이 슬픈 한국 정치의 현실이고, 불안한 미래의 주소이다. 어쩌다가 우리 정치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찬찬히 뒤돌아보아도 국민은 속았다는 배신감과 어쩔 수 없다는 좌절감, 그래도 희망을 찾으려면 뭉쳐야 한다는 의지를 읽을 수 있는 현실이다.스스로 폐족이라 일컬었던 정치세력들, 노무현 대통령의 비극적 서거...-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10.16 09:57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10.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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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묵상’(눅 16:19~30)
한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기가 가진 것으로 누리면서 살 줄 아는 매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비싸고 멋진 옷을 입고 맛있는 것을 골라 먹는 미식가 였습니다. 부자니까요. 반면, 나사로 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그 부자의 상에서 남은 것을 얻어 먹고 사는 거지였습니다. 게다가 그의 몸은 종기 투성이로 고통받는 그를 보는 것만도 불편했습니다. 어쩌다 인생이 저렇게 무너졌을까... 그런데 멋진 부자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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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눈물이 길을 내리라
요즘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가 극한 대립을 하고 광화문과 서초동 정국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쩌면 오늘 사회는 해방 이후 극한 이념 싸움을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단초는 먼저 대통령이 제공했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물론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했던 대통령은 아주 온유하고 겸손하며 경청을 잘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사적으로는 동성애를 반대할 뿐만 아니라 소외 계층을 잘 품겠다고 하셔서 선정을 하리라 기대했습니다...-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13 09:0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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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재개발 지역의 종교시설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
교회를 포함한 종교시설은 일반 가정집과 달리 그것만의 특수성이 있다. 영리활동이 아닌 종교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며, 그곳에서 신도들의 신앙생활이 이루어지고, 확보된 신도는 교회의 존립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얼마만큼의 신도가 있고, 그 신도들이 교회라는 공간에서 얼마나 깊은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고 하는 것은 그 가치를 돈으로 따지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재개발, 재건축 지역에 ...- 오피니언
- 10953
2019.10.11 15:5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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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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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쁨의 나무’(요15:1-2)
얼마 전 새벽, 저는 자주 오르는 산에서 기도 하였습니다. 후두둑 후두둑 가끔씩 알밤 떨어지는 소리, 바스락거리는 들짐승의 발자국 소리, 귀뚜라미 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가을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다 마친 후 먼동이 터 자리를 정돈하고 일어서려는 순간, 놀랍게도 주변은 여기 저기 하트모양의 알밤들로 차려 있었습니다. 솔직히 전 어지간하면 알밤을 잘 줍지 않고 다람쥐에게 양보하는 편입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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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가을꽃 당신
당신 계신 곳 찾아가는 길가에 코스모스 꽃이 바람에 흔들리며 반갑게 저를 맞아 주었습니다. 이름 모를 가을꽃들도 고개를 살랑이며 저를 반겨주었어요. 태풍이 쓸고 갔기 때문인지 어떤 꽃들은 허리를 숙인 채 반겨주었지요. 살아생전 당신께서는 저에게 습관처럼 말씀하셨죠. 너무 뻥이 심하긴 하셨지만요. “소목사님은 50년, 100년 만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사람이에요. 나는 이영수 목사님을 오래 모셨...-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06 09:2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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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대한민국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기도
본고는 소강석 목사가 지난 10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발췌한 것이다. -편집자 주- 저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면 참 가슴 아프기 그지없습니다. 정치가 너무 세 대결로 가지 않는가하기 때문이죠. 정치가 국회 정치보다는 광장 정치로 나가면서 몇 년 전 촛불 정치를 연상하게 됩니다. 정치인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할 수 있는 일이겠지만요. 어쨌든 발단은 조국 장관 임명 때문일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04 19:0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0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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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에 이어서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를 부르며 그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해 지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십니다. 그분은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만물의 주인으로 그 보좌가 하늘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우리는 땅...-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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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불 꺼진 방에서의 사색
저는 지난 월요일 저녁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단독후보가 되어서 무투표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수많은 꽃다발을 준비하여 가져왔지만 저는 꽃다발을 받는 것조차도 쑥스럽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어 꽃다발을 다른 분들에게 드리도록 했습니다. 저녁 늦게야 숙소로 돌아와 다음날 아침 일정 때문에 수면유도제를 먹었습니다. 그러나 머리가 몽롱하기만하지 바로 잠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 날 있었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9 08:0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9.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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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학의 위기
선교학은 신학의 꽃이라고 말한다. 이는 선교하지 않는 신학은 학문으로서의 존재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신학의 꽃이 한국의 신학대학교에서 점점 설자리를 잃어가는 경향이 있다. 이는 통계적인 수치로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선교학을 가르쳤던 신학대학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필자가 소속되어 있는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원교들을 들여다 보면 선교학과의 이름을 바꾼다던지 아니면 폐과를 통해서 ...- 오피니언
- 10938
2019.09.27 15:4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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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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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과 스탕달 그리고 조세핀
스탕달의 명작 <파르마의 수도원>은 이렇게 시작한다. “1796년 5월 15일, 보나파르트 장군은 젊고 활기 있는 군대 선두에 서서 밀라노에 입성했다. 그 군대는 방금 로디교(橋)를 건너 들어오면서, 시저와 알렉산더 이래 수 세기가 지나서야 그 후계자가 등장했음을 세상에 알렸다. 수개월동안 이탈리아가 지켜본 용기와 천재성의 기적은 잠자고 있던 민중을 일깨웠다. 프랑스군이 도착하기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밀라노...- 오피니언
- 10968
2019.09.27 15:4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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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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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화와 선교의 고난
하나가 된다는 의미는 모든 고통과 즐거움 그리고 환경의 짐도 함께 짊어지고 간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면서 우리의 성정을 지닌 사람이 되시었다는 것은 동일화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 에밀 부른너는 말하기를 “십자가를 바로 이해하는 사람은 성경을 이해하며 그리스도를 이해한다. 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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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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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다시 산에서
다시 산에서 이 준 영산을 본다 참으로 오랜만에 산을 본다아니, 어제도 보고그제도 본 산인데어이 오늘에사산이 산처럼 보이는 것일까산을 보되 산의 깊은 마음 읽지 못하고산을 보되 산의 지혜로움 느끼지 못하고산을 보되 산의 인고를 짚지 못해어제도 그제도한갓 뫼로만 훑어 본내 눈의 흐림이어아, 우둔한 내 마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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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의 ‘오네트 옴’
태풍의 계절이면 자주 듣게 되는 ‘헥토파스칼(hPa)’이라는 기압 단위가 블레즈 파스칼의 이름에서 유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그리 오래지 않다. 그 파스칼이 대중들이 감당할 수 있는 비용으로 마차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착안해서 파리와 런던에서 창업했었다니.... 그는 철학자요 사상가요 수학자요 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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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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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평화
사람들이 동물과 다른 척도를 문화적 존재라고 말한다. 문화의 정의는 여러 가지로 표현되고 말해 진다. 문화는 그림과 글, 음악과 문학, 종합예술인 영화 등 그 분야가 모든 삶의 전 분야에 영향을 미친다. 문화의 시작은 언어네 있다. 고대 언어로부터 현대의 언어는 사람들의 일상사에부터 특별한 일 모두를 망라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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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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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시리도록 감격적이었기에 그만큼 싫고 두려운 것이다.
정의당에 정의가 없고, 미래당에 미래가 없고, 민주당에 민주가 없으며, 한국당에 한국이 없다. 이것이 슬픈 한국 정치의 현실이고, 불안한 미래의 주소이다. 어쩌다가 우리 정치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찬찬히 뒤돌아보아도 국민은 속았다는 배신감과 어쩔 수 없다는 좌절감, 그래도 희망을 찾으려면 뭉쳐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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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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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묵상’(눅 16:19~30)
한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기가 가진 것으로 누리면서 살 줄 아는 매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비싸고 멋진 옷을 입고 맛있는 것을 골라 먹는 미식가 였습니다. 부자니까요. 반면, 나사로 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그 부자의 상에서 남은 것을 얻어 먹고 사는 거지였습니다. 게다가 그의 몸은 종기 투성이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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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눈물이 길을 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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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재개발 지역의 종교시설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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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쁨의 나무’(요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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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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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가을꽃 당신
당신 계신 곳 찾아가는 길가에 코스모스 꽃이 바람에 흔들리며 반갑게 저를 맞아 주었습니다. 이름 모를 가을꽃들도 고개를 살랑이며 저를 반겨주었어요. 태풍이 쓸고 갔기 때문인지 어떤 꽃들은 허리를 숙인 채 반겨주었지요. 살아생전 당신께서는 저에게 습관처럼 말씀하셨죠. 너무 뻥이 심하긴 하셨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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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대한민국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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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학의 위기
선교학은 신학의 꽃이라고 말한다. 이는 선교하지 않는 신학은 학문으로서의 존재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신학의 꽃이 한국의 신학대학교에서 점점 설자리를 잃어가는 경향이 있다. 이는 통계적인 수치로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선교학을 가르쳤던 신학대학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필자가 소속되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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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과 스탕달 그리고 조세핀
스탕달의 명작 <파르마의 수도원>은 이렇게 시작한다. “1796년 5월 15일, 보나파르트 장군은 젊고 활기 있는 군대 선두에 서서 밀라노에 입성했다. 그 군대는 방금 로디교(橋)를 건너 들어오면서, 시저와 알렉산더 이래 수 세기가 지나서야 그 후계자가 등장했음을 세상에 알렸다. 수개월동안 이탈리아가 지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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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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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묵상’(눅 16: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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