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십자가의 복음으로 정통 기독교회를 지켜내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5 20:30
-
[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눈물에 젖어야 설교가 빛난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8.25 19:45
-
명성교회를 변호하며 호소함 4
- 10921
- 독자기고
2019.08.22 14:54
-
8개 교단, 전광훈 목사 ‘이단옹호’ 청원키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30
-
세반연 “명성교회 세습 무효 당연하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29
-
“일본은 왜곡된 역사인식 중단하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1:10
-
한국교회와 이단 사이비
- 기자수첩
- 10927
2019.08.21 14:35
-
교회법학회 “교회 분쟁 시 총회법보다 교회 정관이 우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9 15:11
-
“일본의 과거사 사죄 촉구… 경제는 신중해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9 13:36
-
시온성교회 성도들 “총회 개혁, 끝까지 간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9 13:20
-
미스바대각성기도성회, 나라와 민족의 온전한 회복 염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5 15:32
-
예장연 “진실을 외면하는 순간 역사는 반복된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5 14:21
-
사랑의교회, 청계산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3 11:28
-
기지협 “일본 아베 정부,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3 10:00
-
“양화진 선교관 터 최봉인 장로 소유 확실하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2 19:37
-
“십자가의 복음으로 정통 기독교회를 지켜내자”
루터와 칼빈, 쯔빙글리 등 믿음의 선진들이 지켜낸 정통 기독교회의 온전한 신앙을 지켜내고자 하는 한국교회의 몸부림이 계속되고 있다. 더 이상 한국교회가 우상 숭배에 물든 다원주의, 반복음주의에 무너져 가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는 처절한 외침이다. 한국교회의 정체성을 수호하며, 하나님 나라의 복...-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5 20:30
-
[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눈물에 젖어야 설교가 빛난다
저는 지난 주 대구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집회를 다녀왔습니다. 그 집회는 대구지역 초교파 여성 집회인데 매년 3천명 이상이 모이는 대집회입니다. 제가 몇 년 전에도 집회를 인도한 적이 있는데, 이번 집회는 성경강해적 설교가 아니라 시대를 깨우며 미래 한국교회를 세우기 위한 영적 각성 설교를 하려고 했습...-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8.25 19:45
-
명성교회를 변호하며 호소함 4
성경과 타교단들의 세습을 들고 변호하며 호소함.필자는 먼저 성경과 타교단들의 목회세습이 불법이 아니고 합법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성경에는 세습금지법이 없다. 세습금지법이 어데 있는가? 주님은 뭐라하실까? 나도 정하지 않은 세습금지법을 왜 만들어 교회의 앞길을 막고 목사를 죽이려 하느냐? 빨리 폐지하라 ...- 10921
- 독자기고
2019.08.22 14:54
-
8개 교단, 전광훈 목사 ‘이단옹호’ 청원키로
한국교회 주요 8개 교단(통합, 합동, 기감, 백석, 합신, 기성, 기침, 고신)이 함께하고 있는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안용식 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이단옹호자로 규정해줄 것을 각 교단에 요청키로 했다. 본 협의회는 지난 8월 8일 서울 대치동 합동 총회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전광훈 목사의 이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30
-
세반연 “명성교회 세습 무효 당연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측(총회장 림형석 목사) 총회재판국이 지난 8월 5일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 청빙 결의에 대해 무효 판결을 내린 가운데,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가 이에 대한 적극 환영의 입장을 나타냈다. 세반연은 ‘정의를 향한 첫 걸음’이란 제목의 입장문에서 “세습은 결단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제10...-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29
-
“일본은 왜곡된 역사인식 중단하라”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대표회장 박서원 정교)는 지난 12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예배 및 특강을 가졌다. 제1부 예배는 공동회장 이용기 장로의 인도와 공동회장 함선호 장로의 기도, 요나서 4장 10, 11절을 본문으로 ‘하나님께서 아끼시는 것’이란 주제로 김호성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1:10
-
한국교회와 이단 사이비
한국교회 주변에는 왜 말도 안되는 허탄한 주장을 펴는 이단이나 사이비들이 이토록 자주 나타나는가?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성경을 제 멋대로 자의적(恣意的)으로 해석하여 기성교회 교인들을 미혹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조금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저들의 주장이 터무니 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곧바로 알 수 있는데,...- 기자수첩
- 10927
2019.08.21 14:35
-
교회법학회 “교회 분쟁 시 총회법보다 교회 정관이 우선”
한국 모든 교회가 적용할 수 있는 표준정관을 마련해 배포에 나선 사)한국교회법학회(학회장 서헌제 목사)가 지난 8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한국교회표준정관 심화세미나’를 열고, 표준정관의 실제적 제정을 위한 강연을 진행했다. 지난 7월 ‘한국교회표준정관매뉴얼’이 발간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9 15:11
-
“일본의 과거사 사죄 촉구… 경제는 신중해야”
한국교회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민족의 완전한 해방과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재차 촉구했다. 교계 연합기관 및 각 단체들은 광복절을 겨냥한 성명서를 일제히 발표하고 과거 역사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반성을 요구했다. 특히 최근 일본이 강제징용의 역사를 부정하고, 우리나라를 향한 경제보복을 단행하는 등 잇단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9 13:36
-
시온성교회 성도들 “총회 개혁, 끝까지 간다”
90년 역사의 교회를 수호하고자 하는 ‘시온성교회 바르게 세우기 기도모임’의 처절한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이천 시온성교회 성도들이 중심이 된 동 단체는 지난 8월 18일 기성측 기소위원인 이문한 목사가 시무하는 성남신흥성결교회를 찾아 총회재판의 부당함과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 정기총회 이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9 13:20
-
미스바대각성기도성회, 나라와 민족의 온전한 회복 염원
“일제의 무력과 억압 속에서 우리 신앙의 선조들은 오직 믿음만이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이 땅에 예수님의 보혈로 거듭난 자들이 넘쳐날 때, 이 나라를 회복될 것이다” 이 땅의 거룩한 회복과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수호하는 미스바대각성기도성회(위원장 김한식 목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5 15:32
-
예장연 “진실을 외면하는 순간 역사는 반복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 미래는 없다. 우리가 일제의 만행을 기억해야 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불행을 되새기자는 것이 아닌 또다시 불의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성경적 진리를 통해 국가와 민족, 교회와 성도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5 14:21
-
사랑의교회, 청계산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개최
“지금은 이 땅의 그리스도인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일제의 잔혹한 침탈에 맞서 ‘대한’의 이름을 지켜낸 광복 74주년을 맞아 전 성도가 함께하는 ‘광복절 주일예배’를 진행했다. 지난 8월 11일 주일 총 4차례의 예배를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긴 사랑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3 11:28
-
기지협 “일본 아베 정부,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
“일본의 아베는 스스로 침략국이라는 자기정체성을 깨달아야 한다. 아직도 후안무치한 침략의 야욕을 불태우는 아베를 향해 전 세계 인류 앞에 진실히 사죄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한국교회 대표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가 광복 74주년을 앞두고, 일본 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3 10:00
-
“양화진 선교관 터 최봉인 장로 소유 확실하다”
양화진 선교사 묘역을 생전 60여년 동안 돌보다 세상을 떠난 고 최봉인 장로의 업적을 기리고 있는 ‘최봉인 장로 선교사업회’가 지난 8월 1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교회 양화진 역사 바로 세우기’ 공청회를 열고, 한국교회가 양화진의 진실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최봉인 장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2 19:37
-
“십자가의 복음으로 정통 기독교회를 지켜내자”
루터와 칼빈, 쯔빙글리 등 믿음의 선진들이 지켜낸 정통 기독교회의 온전한 신앙을 지켜내고자 하는 한국교회의 몸부림이 계속되고 있다. 더 이상 한국교회가 우상 숭배에 물든 다원주의, 반복음주의에 무너져 가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는 처절한 외침이다. 한국교회의 정체성을 수호하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의 세상에 전하고 있는 ‘WCC·WEA 반대운동연대’(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 사무총장 고정양 목사, 준비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5 20:3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5 20:30
-
[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눈물에 젖어야 설교가 빛난다
저는 지난 주 대구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집회를 다녀왔습니다. 그 집회는 대구지역 초교파 여성 집회인데 매년 3천명 이상이 모이는 대집회입니다. 제가 몇 년 전에도 집회를 인도한 적이 있는데, 이번 집회는 성경강해적 설교가 아니라 시대를 깨우며 미래 한국교회를 세우기 위한 영적 각성 설교를 하려고 했습니다. 울고 있는 여인들을 향하여 “너희는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고 말씀하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8.25 19:4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8.25 19:45
-
명성교회를 변호하며 호소함 4
성경과 타교단들의 세습을 들고 변호하며 호소함.필자는 먼저 성경과 타교단들의 목회세습이 불법이 아니고 합법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성경에는 세습금지법이 없다. 세습금지법이 어데 있는가? 주님은 뭐라하실까? 나도 정하지 않은 세습금지법을 왜 만들어 교회의 앞길을 막고 목사를 죽이려 하느냐? 빨리 폐지하라 할 것이다. 성경에 세습이 죄인가? 불법인가? 성경에 다윗도 세습, 엘리 제사장도 세습, 사무엘 선지자도 ...- 10921
- 독자기고
2019.08.22 14:54
- 10921
- 독자기고
2019.08.22 14:54
-
8개 교단, 전광훈 목사 ‘이단옹호’ 청원키로
한국교회 주요 8개 교단(통합, 합동, 기감, 백석, 합신, 기성, 기침, 고신)이 함께하고 있는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안용식 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이단옹호자로 규정해줄 것을 각 교단에 요청키로 했다. 본 협의회는 지난 8월 8일 서울 대치동 합동 총회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전광훈 목사의 이단옹호 행위에 대해 각 교단에 결의를 요청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 참여한 교단은 통합을 제외한 7...-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3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30
-
세반연 “명성교회 세습 무효 당연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측(총회장 림형석 목사) 총회재판국이 지난 8월 5일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 청빙 결의에 대해 무효 판결을 내린 가운데,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가 이에 대한 적극 환영의 입장을 나타냈다. 세반연은 ‘정의를 향한 첫 걸음’이란 제목의 입장문에서 “세습은 결단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제103회 총회결의와 준엄한 법의 가치를 따른 총회 재판국의 판결은 너무나 당연한 판결이라 생각하며 진심으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2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29
-
“일본은 왜곡된 역사인식 중단하라”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대표회장 박서원 정교)는 지난 12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예배 및 특강을 가졌다. 제1부 예배는 공동회장 이용기 장로의 인도와 공동회장 함선호 장로의 기도, 요나서 4장 10, 11절을 본문으로 ‘하나님께서 아끼시는 것’이란 주제로 김호성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과 지경을 아끼고 지켜주신다”면서 “우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1:1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1:10
-
한국교회와 이단 사이비
한국교회 주변에는 왜 말도 안되는 허탄한 주장을 펴는 이단이나 사이비들이 이토록 자주 나타나는가?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성경을 제 멋대로 자의적(恣意的)으로 해석하여 기성교회 교인들을 미혹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조금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저들의 주장이 터무니 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곧바로 알 수 있는데, 교인들이 어리석게도 그들의 헛된 주장에 귀를 기울인다.한국교회는 성경을 일점일획도 틀림없는 하나님의...- 기자수첩
- 10927
2019.08.21 14:35
- 기자수첩
- 10927
2019.08.21 14:35
-
교회법학회 “교회 분쟁 시 총회법보다 교회 정관이 우선”
한국 모든 교회가 적용할 수 있는 표준정관을 마련해 배포에 나선 사)한국교회법학회(학회장 서헌제 목사)가 지난 8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한국교회표준정관 심화세미나’를 열고, 표준정관의 실제적 제정을 위한 강연을 진행했다. 지난 7월 ‘한국교회표준정관매뉴얼’이 발간된 이후, 전국 수많은 교회에서 본 매뉴얼을 중심으로 정관 마련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금번 세미나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9 15:1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9 15:11
-
“일본의 과거사 사죄 촉구… 경제는 신중해야”
한국교회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민족의 완전한 해방과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재차 촉구했다. 교계 연합기관 및 각 단체들은 광복절을 겨냥한 성명서를 일제히 발표하고 과거 역사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반성을 요구했다. 특히 최근 일본이 강제징용의 역사를 부정하고, 우리나라를 향한 경제보복을 단행하는 등 잇단 도발을 펼치는 상황에 한국 정부가 더 이상 이를 좌시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감정적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9 13:3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9 13:36
-
시온성교회 성도들 “총회 개혁, 끝까지 간다”
90년 역사의 교회를 수호하고자 하는 ‘시온성교회 바르게 세우기 기도모임’의 처절한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이천 시온성교회 성도들이 중심이 된 동 단체는 지난 8월 18일 기성측 기소위원인 이문한 목사가 시무하는 성남신흥성결교회를 찾아 총회재판의 부당함과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 정기총회 이후 교단을 상대로 한 집회 수위를 점차 놓여가고 있는 동 모임은 매주 총회 임원 및 주요 인사 교회를 순회하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9 13:2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9 13:20
-
미스바대각성기도성회, 나라와 민족의 온전한 회복 염원
“일제의 무력과 억압 속에서 우리 신앙의 선조들은 오직 믿음만이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이 땅에 예수님의 보혈로 거듭난 자들이 넘쳐날 때, 이 나라를 회복될 것이다” 이 땅의 거룩한 회복과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수호하는 미스바대각성기도성회(위원장 김한식 목사)가 광복 74주년을 맞이한 지난 8월 15일 서울 충정로 아세아연합신학원에서 ‘8.15 미스바대각성 구국금식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5 15:3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5 15:32
-
예장연 “진실을 외면하는 순간 역사는 반복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 미래는 없다. 우리가 일제의 만행을 기억해야 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불행을 되새기자는 것이 아닌 또다시 불의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성경적 진리를 통해 국가와 민족, 교회와 성도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은 지난 8월 15일 서울 충정로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 본당에서 ‘제74주년 8.15 특별구국기도회’를 열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5 14:2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5 14:21
-
사랑의교회, 청계산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개최
“지금은 이 땅의 그리스도인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일제의 잔혹한 침탈에 맞서 ‘대한’의 이름을 지켜낸 광복 74주년을 맞아 전 성도가 함께하는 ‘광복절 주일예배’를 진행했다. 지난 8월 11일 주일 총 4차례의 예배를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긴 사랑의교회는 우리 민족의 염원인 한반도 평화통일을 통해 이 땅의 진정한 광복을 이뤄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3 11:2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3 11:28
-
기지협 “일본 아베 정부,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
“일본의 아베는 스스로 침략국이라는 자기정체성을 깨달아야 한다. 아직도 후안무치한 침략의 야욕을 불태우는 아베를 향해 전 세계 인류 앞에 진실히 사죄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한국교회 대표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가 광복 74주년을 앞두고, 일본 아베 정부의 횡포에 원색적인 비난을 날렸다. 특히 최근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배제하며, 적대 관계를 고조시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3 10:0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3 10:00
-
“양화진 선교관 터 최봉인 장로 소유 확실하다”
양화진 선교사 묘역을 생전 60여년 동안 돌보다 세상을 떠난 고 최봉인 장로의 업적을 기리고 있는 ‘최봉인 장로 선교사업회’가 지난 8월 12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교회 양화진 역사 바로 세우기’ 공청회를 열고, 한국교회가 양화진의 진실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최봉인 장로 선교사업회’(이하 선교사업회)는 한국교회 역사의 상징과도 같은 양화진 선교사 묘역을 직접 관리했던 고 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2 19:3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2 1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