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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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신임 총회장 김성복 목사 선출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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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천지대책위, “사교집단 결탁한 탐관오리 척결해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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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예총, 신임 총회장에 반정웅 목사 선출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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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창립 40주년, “천국의 선율을 이 땅에”
- 10935
- 문화기사
2018.09.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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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모 선교사, “옥중에서도 전도 계속···결신자 얻기도”
- 종합기사
- 선교
2018.09.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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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중앙, 총회장 조갑문 목사 재추대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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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 젊은 리더십으로 도약과 발전 기대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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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제주 예멘 난민에 1천만원 후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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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예배는 고향교회에서 드리세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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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와 ‘하나님’이 같은 신(神)이란 주장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인하는 이단사상이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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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悔改),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된다/심 만 섭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9.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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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교단 통합으로 정비되어야 한다
- 기자수첩
- 10927
2018.09.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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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장신, “영남 넘어 전국 교단으로 발돋움”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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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경찰의 퀴어축제 목회자 연행 반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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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⑳ 지역사회와 교육
- 기획
- 10922
2018.09.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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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신임 총회장 김성복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고신측이 지난 9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충남 천안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강당에서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히 12:14)는 주제로 제6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고신측은 이번 총회를 통해 신임 총회장에 김성복 목사를 선출하며, 한국교회 보수 신학의 보루서의 책임감과 사명을 다할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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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천지대책위, “사교집단 결탁한 탐관오리 척결해야”
한국교회 최일선에서 신천지 저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신천지대책위원회(위원장 홍계환 목사)가 지역 당국이 신천지의 공식 활동을 허가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신천지에서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열린 인천과 안산 등지에서 평화만국회의를 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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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예총, 신임 총회장에 반정웅 목사 선출
한국교회 보수신학의 정통성을 온전히 이어가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예총측이 지난 9월 11일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좋은우리교회(담임 반정웅 목사)에서 제103회 총회를 열고, 세상의 정의를 바로 잡는 공교회로서의 사명을 재확인했다. 특히 동 교단은 금번총회에서 지난 30년동안 교단 총무로 헌...- 종합기사
- 교단
2018.09.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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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창립 40주년, “천국의 선율을 이 땅에”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사랑의교회가 지난 9월 12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안아주심 본당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소프라노 신영옥 특별초청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40년 간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한국교회와 이웃들에게 나누기 위한 취지에서 ...- 10935
- 문화기사
2018.09.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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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모 선교사, “옥중에서도 전도 계속···결신자 얻기도”
필리핀에서 ‘불법 폭발물 소지’ 혐의로 체포되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백영모 선교사(기성)의 보석청구 마지막 공판이 연기됐다. 당초 백 선교사의 공판은 지난 9월 12일로 예정됐으나, 돌연 연기되어 19일로 미뤄졌다. 대책위에 따르면 연기 이유가 법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제보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 종합기사
- 선교
2018.09.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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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중앙, 총회장 조갑문 목사 재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중앙측이 지난 9월 11일 서울 등촌동 총회회관에서 제52회 총회를 열고, 현 총회장 조갑문 목사를 만장일치 재추대키로 했다. 이날 총회원들은 교단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조 목사의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전원 박수로 추대했다. 그간 총 8번의 총회장을 역임...-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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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 젊은 리더십으로 도약과 발전 기대
보수 신학을 통해 한국교회의 정통성 수호하고 있는 사)예수교대한감리회가 지난 9월 13일 서울 용산 한강중앙교회(담임 최창규 목사)에서 제25차 정기총회를 열고, 도약과 발전의 한 회기를 다짐했다. 특히 예감은 이번 총회를 통해 조경행 목사(북이전원교회)를 신임 감독으로 선출하며, 젊은 리더십을 통한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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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제주 예멘 난민에 1천만원 후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제주도 예멘 난민들을 위해 1천만원을 후원했다. 교회협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는 그간 제주도에서 난민지위를 인정받기 위하여 체류하고 있는 예멘인들을 위해 모금 활동을 벌인 바 있다. 이에 교회협은 지난 9월 10일 ‘제주난민지원센터’를 찾아 모금된 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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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예배는 고향교회에서 드리세요”
농어촌교회 살리기 일환으로 매해 명절마다 도시교회 성도의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미래목회포럼(대표 김봉준 목사)이 금번 추석에도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이어간다. 금번으로 무려 14회째를 맞는 미래목회포럼의 본 캠페인은 한국교회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한 대표적인 교회상생 프로젝트로 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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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와 ‘하나님’이 같은 신(神)이란 주장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인하는 이단사상이다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은 지난 10일 ‘알라와 하나님이 같은 신’이란 주장은 유일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인하는 이단사상이라며, 한국교회는 기독교(하나님)와 이슬람(알라)의 차이를 교인들에게 분명하게 교육시켜야 한다고 논평했다. 이에 샬롬나비 논평 중 주요부분을 싣는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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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悔改),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된다/심 만 섭 목사
한국 장로교회는 80년 전인 1938년 9월 10일, 평양의 서문밖 교회에서 개최된 제27회 총회에서 일제가 강요하는 것을 이기지 못하고, 신사참배(神社參拜)를 가결하였다. 이날 일제는 경찰부장 등 경찰 간부들이 총회에 참석하였고, 총회가 열리는 교회 안팎에는 무장 경찰들이 삼엄한 경비를 하였으며, 교회 안에는 1...-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9.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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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교단 통합으로 정비되어야 한다
장로교 총회가 이달에 일제히 열린다. 규모가 큰 교단은 처리해야 할 회무가 산적해 4~5일 밤낮 회의를 해도 시간이 모자라는 교단도 있고, 또 어떤 교단은 하루 이틀 모여 임원개선으로 끝나는 교단도 있다. 현재 한국교회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간판을 단 교단만 약 300여 개에 이른다. 여기에는 교단의 간판만 있을 ...- 기자수첩
- 10927
2018.09.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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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장신, “영남 넘어 전국 교단으로 발돋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장신측이 지난 9월 13일 부산 영신초대교회에서 제34회기 총회를 열고, 총회장 홍계환 목사의 유임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최근 한국교회를 대표해 신천지 대책활동을 활발히 펴고 있는 홍 목사는 외부 공격으로부터 한국교회를 지키고, 정통 신앙을 수호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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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경찰의 퀴어축제 목회자 연행 반발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 목사)이 지난 9월 8일 인천 퀴어축제 중 일어난 경찰의 목회자 연행에 대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교총은 이번 사건에 대해 “당국의 그릇된 인권관을 반영한 제3차 국가인권기본계획(NAP) 시행으로 발생한 중대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경찰은 광장을 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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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⑳ 지역사회와 교육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 기획
- 10922
2018.09.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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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신임 총회장 김성복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고신측이 지난 9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충남 천안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강당에서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히 12:14)는 주제로 제6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고신측은 이번 총회를 통해 신임 총회장에 김성복 목사를 선출하며, 한국교회 보수 신학의 보루서의 책임감과 사명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성복 목사는 “국가와 사회가 어수선한 가운데 어느 때보다 교회가 바른 목소리를 내...- 종합기사
- 교단
2018.09.18 17:13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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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천지대책위, “사교집단 결탁한 탐관오리 척결해야”
한국교회 최일선에서 신천지 저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신천지대책위원회(위원장 홍계환 목사)가 지역 당국이 신천지의 공식 활동을 허가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신천지에서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열린 인천과 안산 등지에서 평화만국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를 사전에 인지한 교계는 인천시와 안산시에 개최장소를 허가해 주지 말 것을 강력히 요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8 16:5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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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예총, 신임 총회장에 반정웅 목사 선출
한국교회 보수신학의 정통성을 온전히 이어가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예총측이 지난 9월 11일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좋은우리교회(담임 반정웅 목사)에서 제103회 총회를 열고, 세상의 정의를 바로 잡는 공교회로서의 사명을 재확인했다. 특히 동 교단은 금번총회에서 지난 30년동안 교단 총무로 헌신한 반정웅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하며, 교단 발전 및 부흥의 큰 단초를 마련했다. 반 목사는 합동예...- 종합기사
- 교단
2018.09.17 17:18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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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창립 40주년, “천국의 선율을 이 땅에”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사랑의교회가 지난 9월 12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안아주심 본당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소프라노 신영옥 특별초청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40년 간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한국교회와 이웃들에게 나누기 위한 취지에서 전석 무료입장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공연이 열린 사랑의교회 안아주심 본당은 가로 100미터 세로 40미...- 10935
- 문화기사
2018.09.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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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기사
2018.09.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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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모 선교사, “옥중에서도 전도 계속···결신자 얻기도”
필리핀에서 ‘불법 폭발물 소지’ 혐의로 체포되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백영모 선교사(기성)의 보석청구 마지막 공판이 연기됐다. 당초 백 선교사의 공판은 지난 9월 12일로 예정됐으나, 돌연 연기되어 19일로 미뤄졌다. 대책위에 따르면 연기 이유가 법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제보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무런 예고없는 급작스런 체포와 교도소 구금 등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던 백 선교사와 그의 가족...- 종합기사
- 선교
2018.09.14 15:43
- 종합기사
- 선교
2018.09.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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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중앙, 총회장 조갑문 목사 재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중앙측이 지난 9월 11일 서울 등촌동 총회회관에서 제52회 총회를 열고, 현 총회장 조갑문 목사를 만장일치 재추대키로 했다. 이날 총회원들은 교단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조 목사의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전원 박수로 추대했다. 그간 총 8번의 총회장을 역임하며, 교단의 부흥과 위기를 모두 겪어온 조갑문 목사는 “우리 교단에 새로운 부흥의 계절이 도래했다”면서...-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3:02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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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 젊은 리더십으로 도약과 발전 기대
보수 신학을 통해 한국교회의 정통성 수호하고 있는 사)예수교대한감리회가 지난 9월 13일 서울 용산 한강중앙교회(담임 최창규 목사)에서 제25차 정기총회를 열고, 도약과 발전의 한 회기를 다짐했다. 특히 예감은 이번 총회를 통해 조경행 목사(북이전원교회)를 신임 감독으로 선출하며, 젊은 리더십을 통한 교단 화합 및 대대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조 목사는 그간 예감의 총무와 신학교 학장으로 수년...-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2:22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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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제주 예멘 난민에 1천만원 후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제주도 예멘 난민들을 위해 1천만원을 후원했다. 교회협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는 그간 제주도에서 난민지위를 인정받기 위하여 체류하고 있는 예멘인들을 위해 모금 활동을 벌인 바 있다. 이에 교회협은 지난 9월 10일 ‘제주난민지원센터’를 찾아 모금된 후원금(일천만원)을 전달하고 현재 예멘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시설들을 돌아보고, 현지 관계자와 현재의 상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4 11:5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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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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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예배는 고향교회에서 드리세요”
농어촌교회 살리기 일환으로 매해 명절마다 도시교회 성도의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미래목회포럼(대표 김봉준 목사)이 금번 추석에도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이어간다. 금번으로 무려 14회째를 맞는 미래목회포럼의 본 캠페인은 한국교회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한 대표적인 교회상생 프로젝트로 자리잡았다. ‘내가 나고 자란 고향교회, 농어촌교회는 우리의 복음 자리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4 11:5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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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와 ‘하나님’이 같은 신(神)이란 주장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인하는 이단사상이다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은 지난 10일 ‘알라와 하나님이 같은 신’이란 주장은 유일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인하는 이단사상이라며, 한국교회는 기독교(하나님)와 이슬람(알라)의 차이를 교인들에게 분명하게 교육시켜야 한다고 논평했다. 이에 샬롬나비 논평 중 주요부분을 싣는다. -편집자주.지난 2018년 5월 26일과 27일 새문안교회의 초청으로 볼프(Miroslave Volf) 교수가 방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4 11:4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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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悔改),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된다/심 만 섭 목사
한국 장로교회는 80년 전인 1938년 9월 10일, 평양의 서문밖 교회에서 개최된 제27회 총회에서 일제가 강요하는 것을 이기지 못하고, 신사참배(神社參拜)를 가결하였다. 이날 일제는 경찰부장 등 경찰 간부들이 총회에 참석하였고, 총회가 열리는 교회 안팎에는 무장 경찰들이 삼엄한 경비를 하였으며, 교회 안에는 100여명의 무술 경관들이 총대들 사이에 끼어 앉아, 총대들을 압박하는 상황이었다. 당시 총대가 총 193명(...-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9.14 11:37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9.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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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교단 통합으로 정비되어야 한다
장로교 총회가 이달에 일제히 열린다. 규모가 큰 교단은 처리해야 할 회무가 산적해 4~5일 밤낮 회의를 해도 시간이 모자라는 교단도 있고, 또 어떤 교단은 하루 이틀 모여 임원개선으로 끝나는 교단도 있다. 현재 한국교회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간판을 단 교단만 약 300여 개에 이른다. 여기에는 교단의 간판만 있을 뿐 사실상 총회 자체는 없는 유명무실한 교단들도 있다. 그런데 왜 이런 교단간판을 유지하려 하는지 이해하...- 기자수첩
- 10927
2018.09.14 11:23
- 기자수첩
- 10927
2018.09.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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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장신, “영남 넘어 전국 교단으로 발돋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장신측이 지난 9월 13일 부산 영신초대교회에서 제34회기 총회를 열고, 총회장 홍계환 목사의 유임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최근 한국교회를 대표해 신천지 대책활동을 활발히 펴고 있는 홍 목사는 외부 공격으로부터 한국교회를 지키고, 정통 신앙을 수호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 총회에서 합동장신측은 먼저 교단 숙원사업인 총회회관 건립을 본...-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0:48
- 종합기사
- 교단
2018.09.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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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경찰의 퀴어축제 목회자 연행 반발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 목사)이 지난 9월 8일 인천 퀴어축제 중 일어난 경찰의 목회자 연행에 대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교총은 이번 사건에 대해 “당국의 그릇된 인권관을 반영한 제3차 국가인권기본계획(NAP) 시행으로 발생한 중대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경찰은 광장을 관리하는 구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충돌이 예상되는 집회를 허가하여 그들을 보호한 근거를 공개하라”고 밝...-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3 17:4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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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⑳ 지역사회와 교육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편집자 주) 교회는 하나님이 제정하신 신적 기관이지만 지역사회 속에 존재하며 지역사회...- 기획
- 10922
2018.09.13 17:37
- 기획
- 10922
2018.09.13 1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