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 정체성 수호, WCC 반대 재확인
‘성장의 한계를 뛰어넘는 총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는 총 613명의 대의원 중 참석 213명, 위임 189명으로 개회되어, 홍재철 목사(제18대, 19대 한기총 대표회장)가 동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홍 목사는 “금번 한 회기 교단의 신학 정체성을 회복해 약동하는 교단이 되자”면서 “한국교회 보수 복음 교단으로서 하나님께 헌신하는 교단이 되자”고 역설했다.
또한 총회회관 4층에 총회 신학교를 개소키로 하고, 총장에 예영수 목사(전 한신대 대학원장)를 선임했으며,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공산주의, 세속주의 등에 대한 확고한 반대의지를 확인했다.
한편, 동 총회의 신 임원은 △총회장 김의웅 목사 △부총회장 김향주 목사, 박철수 목사, 이능희 목사 △서기 김남익 목사 △부서기 최충묵 목사 △회의록서기 서영곤 목사 △부회의록서기 신재화 목사 △회계 태연정 목사 △부회계 이효순 목사 △감사 고성삼 목사, 장운 목사, 배인관 장로 △행정총무 정순아 목사 △총무 김만태 목사 등이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