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샬롬나비 논평]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대한 민주화 시위 및 국민통합정부 지지 논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34
-
장헌일 박사 “한국교회 아동노인돌봄 문제 적극 나서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31
-
2021 한국서정시문학상에 김추인 시인 선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27
-
제19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23
-
[기자수첩] 누가 한국교회 역사에 대죄를 지으려 하는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9 17:33
-
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 제3회 대상 및 신인상 시상식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9 10:33
-
장암교회, 양측 극적인 합의 통해 분쟁 종지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8 20:56
-
기하성, ‘성령님과 함께 대토론회 및 특별기도회’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8 14:21
-
[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2 -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수6:20-25)
- 오피니언
- 10938
2021.11.18 10:28
-
전국17개광역시도,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절대 용납 못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8 10:25
-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한국교회의 애타는 목소리 들어달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7 17:37
-
[소강석 목사]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대국민 메시지 전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7 17:04
-
새중앙총회, 제2대 총회장 이상분 목사 취임예배 거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3:56
-
[성명서] 하나의 보수연합기관의 통합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4
-
신광수 목사 “분열의 시발점··· 하나님 앞에 큰 죄 지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3
-
[샬롬나비 논평]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대한 민주화 시위 및 국민통합정부 지지 논평
군부가 민주화 시위하는 시민들을 무차별 공격(인명 살상, 교회 및 민가 방화 등)하는 것은 야만적이며 시대에 역행한다. 국제사회는 유엔 감시하에 자유선거가 이루어지도록 군부와 국민통합정부(NUG)의 협상을 중재해야 한다. 미얀마 민주진영의 임시정부인 국민통합정부(NUG)가 지난 2021...-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34
-
장헌일 박사 “한국교회 아동노인돌봄 문제 적극 나서야”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가 지난 11월 12일 전남대 종교문화연구소(소장 송오식 교수)가 주최한 2021 하반기 학술대회 ‘종교영역에서 공공성’ 심포지엄에서 ‘신앙공동체로서 교회와 공공성(교회 공공정책 일유형으로서 아돌돌봄 정책 중심으로)’이란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장...-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31
-
2021 한국서정시문학상에 김추인 시인 선정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와 격월간 시사사가 공동주관하는 ‘2021 한국서정시문학상’에 시집 ‘해일’을 쓴 김추인 시인이 선정됐다. 백석대학교와 격월간 시사사는 지난 11월 12일, 교내 창조관 13층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김추인 시인에게 한국서정시문학상을 시상했다. 김추인 시인은 경상남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27
-
제19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 개최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원영희)와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지난 11월 11일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YWCA강당에서 제19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을 열어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에게 대상을, 김초엽 소설가에게 젊은지도자상을 각각 수여했다. 특별상에는 배구선수 김연경 선수에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23
-
[기자수첩] 누가 한국교회 역사에 대죄를 지으려 하는가?
애초부터 조건은 의미 없어, 중요한 것은 통합을 향한 진정성 통합에 미친(?) 소강석 목사의 존재, 한국교회가 충분히 활용해야 한국교회가 염원하는 교계 대통합이 그야말로 눈앞에 다가왔다. 서로의 욕심을 이겨내지 못해 뿔뿔이 갈라져야 했던 지난 10년의 시간, 우리 스스로가 자행했던 과거의 죄악에서 벗...-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9 17:33
-
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 제3회 대상 및 신인상 시상식 개최
박영률 박사 “문학은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는 가장 함축적 예술” 국내 문학계의 정통 계보를 잇고 있는 '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발행인 박영률 박사/ 이하 사상과 문학)이 지난 11월 11일 '제3회 사상과 문학 대상 및 신인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서울 여의도동 대상빌딩 내 위치한 유니케이 라디오&am...-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9 10:33
-
장암교회, 양측 극적인 합의 통해 분쟁 종지부
오랜 분쟁으로 파탄 직전까지 몰렸던 예장합동측 장암교회가 당사자들간의 원만한 합의로, 분쟁을 완전히 해결했다는 소식이다. 양측은 지난 11월 18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총회 고광석 목사(총회 부서기)의 공증 아래, 장암교회 분쟁 합의를 공식화 했다. 장암교회 분쟁은 애초 그 사안이 매우 심각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8 20:56
-
기하성, ‘성령님과 함께 대토론회 및 특별기도회’ 개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강희욱 목사)는 위드코로나의 시작과 함께 진행된 ‘성령님과 함께 특별기도회 및 대토론회’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성령님과 함께, 총회원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자’(행 9:31)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 대해 총회장 강희욱 목사는 “이제 하나님이 허락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8 14:21
-
[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2 -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수6:20-25)
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21 그 성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치되 남녀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22 여호...- 오피니언
- 10938
2021.11.18 10:28
-
전국17개광역시도,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절대 용납 못해”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가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차별금지법 검토 언급과 법안 발의의원들의 잇단 기자회견을 살펴볼 때, 사태가 심상치 않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에 동 연합회는 지난 11월 18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대국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8 10:25
-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한국교회의 애타는 목소리 들어달라”
서헌제 교수 “하나의 가치관만을 강요하는 신 전체주의적 발상”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 극우적 이념 아냐··· 자녀들에 좋은세상 물려주고파” 국회에 계류 중인 포괄적차별금지법(평등법)의 제정을 막기 위한 교계의 노력이 필사적이다. 지난 10월 28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회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7 17:37
-
[소강석 목사]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대국민 메시지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감히 몇 마디의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대부분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쪽은 극단적 보수 기독교로만 오인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2019년 연말에 정세균 국무총리님을 모시고 초갈등사회를 화해사회로 바꾸자는 대국민 포럼을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7 17:04
-
새중앙총회, 제2대 총회장 이상분 목사 취임예배 거행
대한예수교장로회 새중앙총회의 제2대 총회장 이상분 목사의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1월 13일 경기도 구리시 산마루로에 위치한 갈매중앙교회(담임 이상분 목사)에서 열렸다. 지난 9월 총회를 앞두고, 내부적인 진통을 겪어야 했던 새중앙총회는 그간의 모든 혼란을 정리하고, 이날 감사예배에서 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3:56
-
[성명서] 하나의 보수연합기관의 통합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지난 2011년 1월 20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2회 정기총회 시 대표회장 인준을 거부하며 총회가 파행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갔던 한 사람으로 돌이켜보면 아쉬운 마음이 매우 큽니다. 그때는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10여 년이 지난 지금, 사분오열 되어진 한국교회 연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4
-
신광수 목사 “분열의 시발점··· 하나님 앞에 큰 죄 지어”
한국교회 보수연합기관 분열의 시발이 됐던 지난 2011년 한기총 파행 당시, 비대위를 이끌었던 신광수 목사(세기총 사무총장)가 당시의 선택에 대한 씁쓸한 소회를 밝혔다. 사실상 한교연 분열을 있게 한 그때의 선택이 당시로써는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이지만, 현재 교계 연합운동이 사분오열된 현실을 생각...-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3
-
[샬롬나비 논평]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대한 민주화 시위 및 국민통합정부 지지 논평
군부가 민주화 시위하는 시민들을 무차별 공격(인명 살상, 교회 및 민가 방화 등)하는 것은 야만적이며 시대에 역행한다. 국제사회는 유엔 감시하에 자유선거가 이루어지도록 군부와 국민통합정부(NUG)의 협상을 중재해야 한다. 미얀마 민주진영의 임시정부인 국민통합정부(NUG)가 지난 2021년 9월 7일(현지시간) 쿠데타를 일으킨 군사정권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했다. NUG는 군부정권 쿠데타로 의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3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34
-
장헌일 박사 “한국교회 아동노인돌봄 문제 적극 나서야”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가 지난 11월 12일 전남대 종교문화연구소(소장 송오식 교수)가 주최한 2021 하반기 학술대회 ‘종교영역에서 공공성’ 심포지엄에서 ‘신앙공동체로서 교회와 공공성(교회 공공정책 일유형으로서 아돌돌봄 정책 중심으로)’이란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장헌일 박사는 “합계출산율 0.84명으로 지난 10년간 세계 최하위 인구절벽 상황에서 저출생 고령사회 극복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3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31
-
2021 한국서정시문학상에 김추인 시인 선정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와 격월간 시사사가 공동주관하는 ‘2021 한국서정시문학상’에 시집 ‘해일’을 쓴 김추인 시인이 선정됐다. 백석대학교와 격월간 시사사는 지난 11월 12일, 교내 창조관 13층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김추인 시인에게 한국서정시문학상을 시상했다. 김추인 시인은 경상남도 함양 출생으로 ‘현대시학’에서 ‘소리’, ‘학춤’으로 등단해 ‘온몸을 흔들어 넋을 깨우고’, ‘나는 빨래예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2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27
-
제19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 개최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원영희)와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지난 11월 11일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YWCA강당에서 제19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을 열어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에게 대상을, 김초엽 소설가에게 젊은지도자상을 각각 수여했다. 특별상에는 배구선수 김연경 선수에게 시상했다. 제19회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은 시사주간지 <시사저널> 최초의 여성 편집...-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2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23
-
[기자수첩] 누가 한국교회 역사에 대죄를 지으려 하는가?
애초부터 조건은 의미 없어, 중요한 것은 통합을 향한 진정성 통합에 미친(?) 소강석 목사의 존재, 한국교회가 충분히 활용해야 한국교회가 염원하는 교계 대통합이 그야말로 눈앞에 다가왔다. 서로의 욕심을 이겨내지 못해 뿔뿔이 갈라져야 했던 지난 10년의 시간, 우리 스스로가 자행했던 과거의 죄악에서 벗어나 미래를 향한 새로운 기회를 부여받은 것이다. 하지만 고된 노력 끝에 간신히 움켜쥔 이 통합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9 17:3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9 17:33
-
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 제3회 대상 및 신인상 시상식 개최
박영률 박사 “문학은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는 가장 함축적 예술” 국내 문학계의 정통 계보를 잇고 있는 '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발행인 박영률 박사/ 이하 사상과 문학)이 지난 11월 11일 '제3회 사상과 문학 대상 및 신인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서울 여의도동 대상빌딩 내 위치한 유니케이 라디오&TV 본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사상과 문학에 등재된 문학(시, 소설, 수필) 작품 중 고도의 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9 10:3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9 10:33
-
장암교회, 양측 극적인 합의 통해 분쟁 종지부
오랜 분쟁으로 파탄 직전까지 몰렸던 예장합동측 장암교회가 당사자들간의 원만한 합의로, 분쟁을 완전히 해결했다는 소식이다. 양측은 지난 11월 18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총회 고광석 목사(총회 부서기)의 공증 아래, 장암교회 분쟁 합의를 공식화 했다. 장암교회 분쟁은 애초 그 사안이 매우 심각했던 만큼 교단 내에서도 이를 매우 우려스럽게 봐왔었다. 그간 교회 사태를 매우 염려하며 지켜봤던 고광석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8 20:5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8 20:56
-
기하성, ‘성령님과 함께 대토론회 및 특별기도회’ 개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강희욱 목사)는 위드코로나의 시작과 함께 진행된 ‘성령님과 함께 특별기도회 및 대토론회’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성령님과 함께, 총회원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자’(행 9:31)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 대해 총회장 강희욱 목사는 “이제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때, 다시한번 우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도약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우리가 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8 14:2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8 14:21
-
[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2 -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수6:20-25)
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21 그 성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치되 남녀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22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오피니언
- 10938
2021.11.18 10:28
- 오피니언
- 10938
2021.11.18 10:28
-
전국17개광역시도,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절대 용납 못해”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가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차별금지법 검토 언급과 법안 발의의원들의 잇단 기자회견을 살펴볼 때, 사태가 심상치 않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에 동 연합회는 지난 11월 18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포괄적차별금지법 및 평등법 폐기까지 결코 긴장을 늦추지 말 것을 강조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8 10: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8 10:25
-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한국교회의 애타는 목소리 들어달라”
서헌제 교수 “하나의 가치관만을 강요하는 신 전체주의적 발상”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 극우적 이념 아냐··· 자녀들에 좋은세상 물려주고파” 국회에 계류 중인 포괄적차별금지법(평등법)의 제정을 막기 위한 교계의 노력이 필사적이다. 지난 10월 28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회의에서 “포괄적차별금지법을 검토해야 할 때”라고 발언한 것이 알려지며, 법안 제정을 위한 국회 내부의 기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7 17:3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7 17:37
-
[소강석 목사]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대국민 메시지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감히 몇 마디의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대부분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쪽은 극단적 보수 기독교로만 오인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2019년 연말에 정세균 국무총리님을 모시고 초갈등사회를 화해사회로 바꾸자는 대국민 포럼을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도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며 초갈등사회를 화해사회로 만드는데 앞장서왔던 목사입니다.이래왔던 저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7 17:0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7 17:04
-
새중앙총회, 제2대 총회장 이상분 목사 취임예배 거행
대한예수교장로회 새중앙총회의 제2대 총회장 이상분 목사의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1월 13일 경기도 구리시 산마루로에 위치한 갈매중앙교회(담임 이상분 목사)에서 열렸다. 지난 9월 총회를 앞두고, 내부적인 진통을 겪어야 했던 새중앙총회는 그간의 모든 혼란을 정리하고, 이날 감사예배에서 재도약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또한 이상분 총회장은 법과 원칙, 화합과 전진을 강조하며, 하나님 안에서 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3:5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3:56
-
[성명서] 하나의 보수연합기관의 통합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지난 2011년 1월 20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2회 정기총회 시 대표회장 인준을 거부하며 총회가 파행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갔던 한 사람으로 돌이켜보면 아쉬운 마음이 매우 큽니다. 그때는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10여 년이 지난 지금, 사분오열 되어진 한국교회 연합기관의 모습을 보며 내가 주님 앞에 큰 죄를 지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011년 초, 한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4
-
신광수 목사 “분열의 시발점··· 하나님 앞에 큰 죄 지어”
한국교회 보수연합기관 분열의 시발이 됐던 지난 2011년 한기총 파행 당시, 비대위를 이끌었던 신광수 목사(세기총 사무총장)가 당시의 선택에 대한 씁쓸한 소회를 밝혔다. 사실상 한교연 분열을 있게 한 그때의 선택이 당시로써는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이지만, 현재 교계 연합운동이 사분오열된 현실을 생각할 때,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지은 듯 하다는 것이다. 신광수 목사는 지난 11월 16일 서울 연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