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짐이 많다. 우리 능력으로 도무지 감당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런데 기도하기 위해 주님 앞에 나아가니 그 짐을 주님 앞에 다 내려놓을 수가 있었다.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무거운 짐을 하나 더 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다. 유기성/ 규장/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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