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복음은 지역사회를 섬기는 것, 깨끗한 부자가 되는 것, 타인에게 친절하며 선을 행하는 것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아무런
구원의 소망도 없는 죄인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구원의 길을 내시고 값없이 구원을 선물로 주셨다는 그 복음은 어디로 갔는가?
저마다 다양한 가르침이 복음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이제는 무엇이 성경적 복음인지 분간하기조차 어려운 지경이다. 이제는
목회자들이 일어날 때다!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성도들을 왜곡된 진리에서 구해내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구원을 담대하게
선포할 때다.
박순용/ 아가페북스/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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