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의 23년간의 선교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써 내려간 책이다. 선교사로 부름받은 이야기부터 선교지에서 겪은 크고 작은 이야기들은 선교 현장의 생생함을 보여준다. 수많은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선교는 하나님께서 하셨고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실 것이라는 저자의 고백처럼,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루어 나가셨고 무엇을 원하셨는지를 깨닫게 된다. 희망이 없고 내일이 없을 것 같은 진흙탕 속에서도 피어나는 꽃의 기적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보길 바란다.
<김성섭 저/ 쿰란출판사/ 12,000원>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종합기사
more +-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대장정
전국의 크리스천들이 매년 여름 손꼽아 기다려온 영적 양식의 대성회, 새에... -
“샬롬 예루살렘”… 열방의 기도, 분쟁의 성지를 품다“
오래된 갈등과 긴장감이 감도는 성지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거리에 화해와 소망의 찬가가 울려 퍼졌... -
제8차 안디옥 선교포럼, 8월 20일 신안서 개최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사도 바울의 선교 전략을 재조명하고 미래 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3일 개막… 세계 중화권 목회자·성도 3,000명 한자리에
세계 중화권 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 사역을 위한 제35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