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국교회는 급격한 교세감소와 함께 청년세대의 소멸을 체감하고 있다. 교회 안에 청년이 없다면 미래 교회는 암울하다. ‘과연 그 많던 청년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이 물음 아래 11명의 신학자가 메타버스 시대의 미래 교회를 전망하며, ‘MZ’라 불리는 다음 세대를 이해하고 그들을 위한 목회를 제안한다. ‘디지털 네트워크’에 기반한 가상현실과 인공지능이 결합하여 우리가 사는 세계를 급격히 바꾸어 놓으리라 예측되고 있다. 이미 많은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 가상현실로 이주하였다. 이 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 목회적 실험들을 현실에 강행할 때 우려되는 염려와 걱정을 시뮬레이션 하여, 불필요한 실패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였다. <쿰란출판사/ 김은혜 저/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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