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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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바벨론 멸망 선포의 날’… 진리의 횃불로 세상을 밝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10.1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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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3.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3장: 안목의 정욕과 솨탄-셰드의 미혹을 넘어서는 에핳의 희생 단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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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7. 생명의 성령의 법 vs 죄와 사망의 법 (롬 7:24~8: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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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2.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4)
-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10.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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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7. 순종 — 입술의 "예"와 발걸음의 "예"
-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1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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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블루 타이드에 올라타라”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10.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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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바벨론 멸망 선포의 날’… 진리의 횃불로 세상을 밝히다
지구촌이 전쟁과 기후 위기, 도덕적 해이와 영적 혼란으로 짙은 어둠에 휩싸인 이때, 세상을 향해 가장 날카로우면서도 소망 찬 선포가 강원도 홍천의 하늘에 울려 퍼졌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총회장 김노아 목사)는 지난 10월 10일, 강원도 홍천테마파크 내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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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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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3.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3장: 안목의 정욕과 솨탄-셰드의 미혹을 넘어서는 에핳의 희생 단
창세기 13장은 미츠라임(이집트)에서의 실패를 뒤로하고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아브람이, 조카 롯과의 분리를 통하여 육신적 선택과 영적 선택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화려한 세상의 이면에서 역사하는 솨탄-셰드의 미혹과, ...- 오피니언
- 조길봉 칼럼
2026.10.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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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7. 생명의 성령의 법 vs 죄와 사망의 법 (롬 7:24~8:2)
1. 실존적인 영적 딜레마와 탄식 오늘 본문인 로마서 7장 마지막과 8장 시작 부분은 성경 전체에서도 가장 극적인 반전과 긴장이 흐르는 자리입니다. 원래 성경에는 장과 절의 구분이 없었으며, 로마서 역시 한 통의 편지였습니다. 따라서 7장 끝의 처절한 절망과 8장 서두의 찬란한 희망은 시간적 간격 없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6.10.1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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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2.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4)
(창 6:2-3)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오늘은 노아가 살았던...- 오피니언
- 구속사 만나
2026.10.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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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7. 순종 — 입술의 "예"와 발걸음의 "예"
예수님은 두 아들의 비유를 들려주셨다(마 21:28-31).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하자 그는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고 대답했지만 가지 않았다. 예수님은 물으셨다.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 비유...- 오피니언
- 박용호 칼럼
2026.10.1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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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블루 타이드에 올라타라”
우리 성도들이라면 블랙 타이드’(Black Tide)라는 말과 블루 타이드’(Blue Tide)라는 말을 잘 아실 것입니다. 블랙 타이드에서 ‘블랙’(Black)은 ‘검다’라는 뜻이고, ‘타이드’(Tide)는 ‘물결’ 혹은 ‘조류’를 의미합니다. 본래 블랙 타이드는 기름 유출 사고로 바다가 검게 오염되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입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6.10.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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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바벨론 멸망 선포의 날’… 진리의 횃불로 세상을 밝히다
지구촌이 전쟁과 기후 위기, 도덕적 해이와 영적 혼란으로 짙은 어둠에 휩싸인 이때, 세상을 향해 가장 날카로우면서도 소망 찬 선포가 강원도 홍천의 하늘에 울려 퍼졌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총회장 김노아 목사)는 지난 10월 10일, 강원도 홍천테마파크 내 자리한 사단법인 세계기독교총연합 기독청 대강당에서 ‘10.10 바벨론 멸망 선포의 날’ 유다 10월 절기 성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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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3. 마소라 사본 직역으로 읽는 창세기 13장: 안목의 정욕과 솨탄-셰드의 미혹을 넘어서는 에핳의 희생 단
창세기 13장은 미츠라임(이집트)에서의 실패를 뒤로하고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아브람이, 조카 롯과의 분리를 통하여 육신적 선택과 영적 선택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는 계시의 장입니다. 이브리어 마소라 텍스트(Masoretic Text)의 원어적 직역을 통하여, 화려한 세상의 이면에서 역사하는 솨탄-셰드의 미혹과, 그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언약의 길로 인도하시는 엘로힘의 섭리를 고찰하고자 합니다. 1. 미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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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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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27. 생명의 성령의 법 vs 죄와 사망의 법 (롬 7:24~8:2)
1. 실존적인 영적 딜레마와 탄식 오늘 본문인 로마서 7장 마지막과 8장 시작 부분은 성경 전체에서도 가장 극적인 반전과 긴장이 흐르는 자리입니다. 원래 성경에는 장과 절의 구분이 없었으며, 로마서 역시 한 통의 편지였습니다. 따라서 7장 끝의 처절한 절망과 8장 서두의 찬란한 희망은 시간적 간격 없이 맞닿아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7장 24절에서 인간의 태생적인 한계를 바라보며 깊은 탄식을 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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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72. 셋 계열의 족보 - 방주를 지은 ‘노아’(4)
(창 6:2-3)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오늘은 노아가 살았던 당시 홍수 전 세상이 얼마나 타락하고 부패했었는지, 그 ‘극악의 시대’상에 대하여 구속사적인 은혜를 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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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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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칼럼] 27. 순종 — 입술의 "예"와 발걸음의 "예"
예수님은 두 아들의 비유를 들려주셨다(마 21:28-31).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하자 그는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고 대답했지만 가지 않았다. 예수님은 물으셨다.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 비유는 오늘의 교회를 향한 질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예"라고 대답하는 데 익숙하다. 찬양으로, 고백으로, 결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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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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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블루 타이드에 올라타라”
우리 성도들이라면 블랙 타이드’(Black Tide)라는 말과 블루 타이드’(Blue Tide)라는 말을 잘 아실 것입니다. 블랙 타이드에서 ‘블랙’(Black)은 ‘검다’라는 뜻이고, ‘타이드’(Tide)는 ‘물결’ 혹은 ‘조류’를 의미합니다. 본래 블랙 타이드는 기름 유출 사고로 바다가 검게 오염되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를 보면, 블랙 타이드는 단순히 환경 재난만을 가리키는 말로 들리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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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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