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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문화로 가장한 어둠의 축제인 할로윈의 실체
10월이 되면 도심 곳곳은 해골, 유령, 마녀 복장으로 채워지고, 상점들은 ‘할로윈 세일’이라는 문구를 내건다. 이제 할로윈은 단순한 외국 축제를 넘어, 한국 사회에서도 하나의 문화 트렌드가 되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시선에서 볼 때, 이 현상은 단순한 오락의 문제가 아니다. 문화로 포장된 이 축제의 본질은 죽음과 어둠을 미화하는 타락한 영적 상징에 뿌리를 두고 있다. 할로윈...-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11.06 12:41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11.0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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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2025 인구주택총조사 ‘동성 배우자’ 등록 허용, 국가가 헌법과 창조 질서의 근간을 흔드는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처음으로 ‘동성 배우자’ 항목이 허용되었다. 국가데이터처는 차별 논란을 이유로 동성 가구주의 관계 입력 제한을 해제했다고 설명했지만, 이는 단순한 행정 절차의 조정이 아니다. 이번 결정은 결혼과 가정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상징적 변화이며, 헌법 제36조 1항이 명시한 “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한다”는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11.06 11:02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11.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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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5대 확신’(요일 5:11~12 외)
5대 확신은 신앙의 뿌리입니다. 5대 확신은 구원의 확신(요일 5:11-12-“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기도응답의 확신(요 16:24-“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03 16:1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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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흙수저였기에 더 간절했습니다”
지난 화요일 모처럼 명성교회 원로 목사님이신 김삼환 목사님과 오찬을 하였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에티오피아에 갔다 오신 지가 며칠밖에 안 됐기 때문에 제가 교회로 찾아가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서 교회로 갔습니다. 사실 제가 문재인 대통령 집권 시기에 국가조찬기도회 때 설교를 하면서 김삼환 목사님께서 설립하신 '에티오피아 MCM기독병원'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월드비전과 함께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11.02 08:5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11.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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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갈 5:13~14)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로부터 해방시키셔서 우리는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율법의 종이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할례를 받고 다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28 17:1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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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결국은 B.T.S 4로 돌아왔습니다
요즘 교회에 있으면 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찾아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온 분들도 있습니다. 대부분 그런 분들이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서 오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청아한 가을바람도 쐬고 가을 잎사귀들이 단풍 드는 모습을 보며 가을 단상을 느껴보기 위해서 며칠이라도 교회를 떠나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수요예배가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주일 저녁에 수요예배 설교를 준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10.26 08:4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10.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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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오직 한 길’(요 14:6)
세상에 많은 길이 있으나 그 길이 모두 옳은 길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길은 의의 길로 나아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죄인 된 백성을 구원하려고 찾아오셔서 만백성이 따라야 할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길은 누구나 갈 수 있는 길이지만 쉽지 않은 좁은 길입니다. 주님 안에 거하지 않는 사람은 알 수 없는 신비한 길입니다. 본문을 보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20 17:3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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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트럼프 대통령의 3,500억 달러 ‘선불’ 요구, 침묵해도 될 일인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한국에 대해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선불(up front)’로 요구입장을 밝혔다. 일본도 6,500억 달러 규모에 서명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이전까지 미국이 착취당해왔다’는 점을 바로잡았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거래 중심 언설이 다시금 국제 무역과 동맹 외교의 원칙을 흔들고 있다. 이번 발언은 단순한 외교적 수사가 아니다. 이는 한국에게 “미국 경제...-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5.10.17 15:57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5.10.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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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캄보디아에서의 사기(詐欺) 산업에 희생되는 한국인
최근 캄보디아에서 우리나라의 22살 된 대학생이 끔찍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 청년은 캄보디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기(詐欺) 산업에 걸려든 것이다. 현재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이 납치되는 건수는 올 들어 8월까지만 해도 330건에 달한다. 이는 2022년, 2023년에 10~20건이던 것이, 갑자기 수십 배로 늘어난 것이다.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이 납치되는 경우는 고수익을 미끼로 해외 취업에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10.14 11:17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10.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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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헌법 수호 의지는 민주 정치의 시금석이다
요즘 우리 사회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혼란스럽고, 가치(價値)의 상실을 염려하는 목소리들이 높아지고 있다. 마치 어떤 거대한 힘에 의하여 몸체가 송두리째 공중에 들려올려지는 것과 같은 어지럼증이 느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사법 체계를 무너뜨리고, 국가를 건강하게 지탱하는 삼권분립(三權分立)을 침해하는 일들까지 서슴지 않고 벌이고 있어, 자칫하면 국가의 질서가 무너져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10.13 17:14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10.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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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시 112:1~6)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1-3절) 하나님 모시기를 진정으로 귀히 여기며 주님을 존중하고 두려워할 줄 알며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기를 기뻐하는 자는 복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는 이러한 마음과 자세로 사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13 13:4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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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를 적으로 돌려 정권에 유익이 되나?
최근 이재명 정부가 교회에 대한 핍박의 강도를 더하고 있다. 부산세계로교회의 손현보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와 세계 최대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세계침례교단 회장을 지냈고,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더니, 이제는 ‘특검’에서 출석하라는 통보까지 받았다. 왜 역대 정권에서 하지 않던, 일들이 새 정권에서는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가? 이는 교회에 대한 탄...-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10.13 10:53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5.10.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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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별들이 풀잎의 미소로 웃어주는 밤”
추석 시즌이 되면 저에게 두 가지 생각이 들어옵니다. 어린 시절 떫은 감을 우려먹고 떡을 배불리 먹을 수 있었던 소년 시절이 아득하기만 합니다. 보름달을 바라보며 이런 노래를 부르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그런데 목사가 되고 나서는 추석 시즌이 돌아오면 근심에 빠집니다. 대부분 추석날을 중심으로 해서 대체 휴일이 생기거든요. 그러면 아무리 대형교회라 하더...-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10.12 10:03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10.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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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너는 정말 아는가”
저는 단국대 병원에서 8일 정도 입원 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한 주는 외출을 하여서 제가 주일날 설교를 하고 왔습니다마는. 우리 장충식 장로님의 배려로 원장님과 교수님, 그리고 모든 간호사들이 저를 VVIP로 배려하고 섬겨주셨습니다. 저는 분당서울대병원에 VIP 고객으로 등록이 되어 있지만, 어디를 가도 단국대 병원만큼 대우를 받고 페이션트 퍼스트로 우대받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제가 그 병원에 가서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10.08 20:2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10.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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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다윗의 선택’(삼하 24:18-21)
오르난은 아라우나의 또 다른 이름이며, 여부스 사람으로서 예루살렘 성전이 세워진 모리아 산에 타작마당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르난의 타작마당은 일찍이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드린 모리아 산입니다. 그 땅은 하나님의 성전이 들어설 거룩한 장소로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대하 3:1) 본문을 보면, “이 날에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그에게 아뢰되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에서 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08 08: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0.0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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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문화로 가장한 어둠의 축제인 할로윈의 실체
10월이 되면 도심 곳곳은 해골, 유령, 마녀 복장으로 채워지고, 상점들은 ‘할로윈 세일’이라는 문구를 내건다. 이제 할로윈은 단순한 외국 축제를 넘어, 한국 사회에서도 하나의 문화 트렌드가 되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시선에서 볼 때, 이 현상은 단순한 오락의 문제가 아니다. 문화로 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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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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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2025 인구주택총조사 ‘동성 배우자’ 등록 허용, 국가가 헌법과 창조 질서의 근간을 흔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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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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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5대 확신’(요일 5:11~12 외)
5대 확신은 신앙의 뿌리입니다. 5대 확신은 구원의 확신(요일 5:11-12-“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기도응답의 확신(요 16:2...-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11.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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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흙수저였기에 더 간절했습니다”
지난 화요일 모처럼 명성교회 원로 목사님이신 김삼환 목사님과 오찬을 하였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에티오피아에 갔다 오신 지가 며칠밖에 안 됐기 때문에 제가 교회로 찾아가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서 교회로 갔습니다. 사실 제가 문재인 대통령 집권 시기에 국가조찬기도회 때 설교를 하면서 김삼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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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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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갈 5:13~14)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로부터 해방시키셔서 우리는 자유롭게 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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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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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결국은 B.T.S 4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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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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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오직 한 길’(요 14:6)
세상에 많은 길이 있으나 그 길이 모두 옳은 길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길은 의의 길로 나아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죄인 된 백성을 구원하려고 찾아오셔서 만백성이 따라야 할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길은 누구나 갈 수 있는 길이지만 쉽지 않은 좁은 길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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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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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트럼프 대통령의 3,500억 달러 ‘선불’ 요구, 침묵해도 될 일인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한국에 대해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선불(up front)’로 요구입장을 밝혔다. 일본도 6,500억 달러 규모에 서명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이전까지 미국이 착취당해왔다’는 점을 바로잡았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거래 중심 언설이 다시금 국제 무역...-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5.10.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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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캄보디아에서의 사기(詐欺) 산업에 희생되는 한국인
최근 캄보디아에서 우리나라의 22살 된 대학생이 끔찍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 청년은 캄보디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기(詐欺) 산업에 걸려든 것이다. 현재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이 납치되는 건수는 올 들어 8월까지만 해도 330건에 달한다. 이는 2022년, 2023년에 10~20건이던 것이, 갑자기 수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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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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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헌법 수호 의지는 민주 정치의 시금석이다
요즘 우리 사회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혼란스럽고, 가치(價値)의 상실을 염려하는 목소리들이 높아지고 있다. 마치 어떤 거대한 힘에 의하여 몸체가 송두리째 공중에 들려올려지는 것과 같은 어지럼증이 느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사법 체계를 무너뜨리고, 국가를 건강하게 지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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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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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시 112:1~6)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1-3절) 하나님 모시기를 진정으로 귀히 여기며 주님을 존중하고 두려워할 줄 알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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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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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교회를 적으로 돌려 정권에 유익이 되나?
최근 이재명 정부가 교회에 대한 핍박의 강도를 더하고 있다. 부산세계로교회의 손현보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와 세계 최대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세계침례교단 회장을 지냈고,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더니, 이제는 ‘특검’에서 출석하라는 통보까지 받았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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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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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별들이 풀잎의 미소로 웃어주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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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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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너는 정말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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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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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다윗의 선택’(삼하 24: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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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하미자 목사의 ‘5대 확신’(요일 5:11~12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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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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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결국은 B.T.S 4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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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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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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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트럼프 대통령의 3,500억 달러 ‘선불’ 요구, 침묵해도 될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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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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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별들이 풀잎의 미소로 웃어주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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