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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바울의 가르침’(딤전 4:11-16)
바울은 예수님을 닮은 스승입니다. 바울은 약한 자들에게 스스로 약한 자가 됨으로써 그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약한 자들을 구원하고자 하였기 때문입니다.(고전 9:22) 바울은 자신의 삶을 통해 보고 배우도록 가르쳐주었습니다. 바울은 말씀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다른 어떤 것도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의 존재를 새롭게 할 수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어떤 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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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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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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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⑤ 성경을 알아도 진정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종교의 형식을 넘어 생명의 실재로
로마서 1장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의 죄를 진단했다면, 이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부하는 유대인들, 오늘날로 치면 모태 신앙인들과 종교적 배경을 가진 이들에게 정밀한 진단서를 내밉니다. 유대인들은 어릴 때부터 성경을 암송하고 율법을 토론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충격적인 선포를 합니다. "남을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높은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타인을 정죄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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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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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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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그리스도를 본받음’ (고전: 1:26~31)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이지만, 구원받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고 말씀합니다. 세상은 지식과 힘과 성공 자체에 관심이 집중돼 있습니다. 실제로 많이 배운 사람, 권세 있는 사람, 이름난 사람을 통해 큰일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사람의 인생은 자기의 생각이나 기대와는 다른 길로 가기 일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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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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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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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④ 죄와 심판에 대한 인식이 구원의 시작이다: 하나님을 향한 돌이킴의 여정
로마서를 한 절 한 절 꼼꼼하게 살피는 이 여정은 우리 영혼의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병원에 가면 내시경이나 정밀 검사를 통해 우리 몸 깊숙한 곳의 숨겨진 병을 찾아내듯,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실상을 가장 적나라하고 정직하게 비춰줍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서두를 지나 이제 인간의 죄에 대한 엄중한 진단서를 내밀기 시작합니다. "죄와 심판에 대한 인식이 구원의 시작이다"라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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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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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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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천국 주인’(마 19:13-15)
성경을 보면, 중요한 예배 자리에 어린이들이 동참하고 있었습니다. 여호수아가 에발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려고 제단을 쌓고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드린 후 모세가 명령한 대로 축복과 저주의 말씀을 낭독할 때 어린이들도 있었습니다.(수 8:35)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쌓고, 봉헌식을 행하였을 때도 어린이들이 동참하였습니다.(느 12:43)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많은 무리가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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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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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③ 복음의 능력에 감격하라: 믿음으로 여는 구원의 문
성경 전체가 영롱한 반지라면, 로마서는 그 반지 위에 박힌 보석과 같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문을 열며 복음의 정수를 이렇게 선포합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당시 유대인들에게 십자가는 저주받은 나무에 달린 수치였고, 지혜를 숭상하던 헬라인들에게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은 비과학적이고 미련한 이야기일 뿐이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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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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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사람을 살리시는 하나님’ (시 104:10~23)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10절) 미국에 있는 센트럴파크(Central Park, 중앙공원)는 뉴욕을 대표하는 공원으로, 연간 2,500만 명이 찾는 매우 유명한 장소입니다. 이곳은 원래 마을과 농장, 채석장이 있던 땅을 오랜 공사 끝에 거대한 인공공원으로 바꾼 것인데, 지금은 뉴욕 시민에게 꼭 필요한 쉼터이자 도심 속 자연과 야생동물이 살아 있는 소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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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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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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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② 복음에 빚진 자: 은혜를 아는 자의 거룩한 부담감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서론을 마무리하며 우리 신앙의 가장 본질적인 태도인 빚진 자의 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본문인 로마서 1장 14절과 15절에서 바울은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고 선포합니다. 그가 고린도에서 로마까지 1,300km가 넘는 험난한 여정을 마다하지 않고 그토록 가고자 했던 이유는 단순히 새로운 선교지를 탐방하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그 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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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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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내 양을 먹이라’(요 21:15-19)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따라야 합니다. 예수께서는 누구든지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렇게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요 14:23) 여러분은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본문을 보면,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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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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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성경의 보석, 로마서를 통해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라
어떤 이는 성경이 반지라면 로마서는 그 반지 위에 박힌 ‘보석’과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로마서는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복음의 정수를 가장 체계적이고 영롱하게 담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에는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본질은 오직 ‘복음’이라는 기초 위에 서는 것입니다. 복음이 깊이 열리고 그 진리가 우리 안에 뿌리내릴 때, 우리는 비로소 초대교회가 보여주었던 역동적인 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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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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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내 앞에 계신 주를 바라봄’ (행 2:14~28)
“다윗이 그를 가리켜 이르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25절). 교인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말씀을 들어도 그것을 먼저 자기에게 적용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에게만 적용하기 쉽습니다. 또 예배와 교회생활에 익숙해지지만 실제로 마음은 무뎌질 수 있습니다. 외견상으로는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처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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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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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부활하신 주님의 세 가지 부탁’(요 20:19-23)
주님의 제자들은 3년 동안 가르침을 받고 능력도 행했지만,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실 때 모두 도망갔습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야 제자들은 주님을 믿었습니다. 제자들이 증거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제자들은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다가 고난당했고 순교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부활을 목격하지 않았다면, 목숨 걸고 부활을 증거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확실한 것은 부활하신 주님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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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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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베드로의 고백’(마 26:69~75)
베드로는 예수님의 제자였고, 그것도 여러 제자들 중에서 수제자였습니다.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앞장서서 잘 따랐고 열심으로 자기가 맡은 일을 수행했을 것입니다. 베드로는 갈릴리 사람이지만 평소 예수님을 수행하며 동행하다가 지금은 예루살렘 성에 와 있고, 지난밤엔 최후의 만찬에 참석해 가장 가까이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방금전에는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예수님을 잡은 사람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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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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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 나라는’(마 4:17)
하나님께서는 세상 창조 때부터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셨습니다.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마 25:34b)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존재하고 있으며 미래에 완성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시간적으로 세상의 마지막 날이거나 공간적으로 보이지 않는 세계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는 곳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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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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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칼럼] 박조준 목사의 ‘교회가 어떻게 이렇게 됐지요?’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그들은 정한 시간에 예배당에 모여서 예배를 드립니다. 세상에서는 이것을 종교 행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그 영혼이 구원받았으나 육신은 세상 사람과 다를 바 없습니다. 여기에 크리스천의 갈등이 있습니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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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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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바울의 가르침’(딤전 4:11-16)
바울은 예수님을 닮은 스승입니다. 바울은 약한 자들에게 스스로 약한 자가 됨으로써 그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약한 자들을 구원하고자 하였기 때문입니다.(고전 9:22) 바울은 자신의 삶을 통해 보고 배우도록 가르쳐주었습니다. 바울은 말씀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다른 어떤 것도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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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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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⑤ 성경을 알아도 진정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종교의 형식을 넘어 생명의 실재로
로마서 1장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의 죄를 진단했다면, 이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부하는 유대인들, 오늘날로 치면 모태 신앙인들과 종교적 배경을 가진 이들에게 정밀한 진단서를 내밉니다. 유대인들은 어릴 때부터 성경을 암송하고 율법을 토론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충격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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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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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그리스도를 본받음’ (고전: 1:26~31)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이지만, 구원받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고 말씀합니다. 세상은 지식과 힘과 성공 자체에 관심이 집중돼 있습니다. 실제로 많이 배운 사람, 권세 있는 사람, 이름난 사람을 통해 큰일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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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④ 죄와 심판에 대한 인식이 구원의 시작이다: 하나님을 향한 돌이킴의 여정
로마서를 한 절 한 절 꼼꼼하게 살피는 이 여정은 우리 영혼의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병원에 가면 내시경이나 정밀 검사를 통해 우리 몸 깊숙한 곳의 숨겨진 병을 찾아내듯,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실상을 가장 적나라하고 정직하게 비춰줍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서두를 지나 이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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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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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천국 주인’(마 19:13-15)
성경을 보면, 중요한 예배 자리에 어린이들이 동참하고 있었습니다. 여호수아가 에발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려고 제단을 쌓고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드린 후 모세가 명령한 대로 축복과 저주의 말씀을 낭독할 때 어린이들도 있었습니다.(수 8:35)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쌓고, 봉헌식을 행하였을 때도 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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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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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③ 복음의 능력에 감격하라: 믿음으로 여는 구원의 문
성경 전체가 영롱한 반지라면, 로마서는 그 반지 위에 박힌 보석과 같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문을 열며 복음의 정수를 이렇게 선포합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당시 유대인들에게 십자가는 저주받은 나무에 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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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사람을 살리시는 하나님’ (시 104:10~23)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10절) 미국에 있는 센트럴파크(Central Park, 중앙공원)는 뉴욕을 대표하는 공원으로, 연간 2,500만 명이 찾는 매우 유명한 장소입니다. 이곳은 원래 마을과 농장, 채석장이 있던 땅을 오랜 공사 끝에 거대한 인공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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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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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② 복음에 빚진 자: 은혜를 아는 자의 거룩한 부담감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서론을 마무리하며 우리 신앙의 가장 본질적인 태도인 빚진 자의 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본문인 로마서 1장 14절과 15절에서 바울은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고 선포합니다. 그가 고린도에서 로마까지 1,300km가 넘는 험난한 여정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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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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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내 양을 먹이라’(요 21:15-19)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따라야 합니다. 예수께서는 누구든지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렇게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요 14:23) 여러분은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본문을 보면, “그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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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형 목사의 로마서 칼럼] 성경의 보석, 로마서를 통해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라
어떤 이는 성경이 반지라면 로마서는 그 반지 위에 박힌 ‘보석’과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로마서는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복음의 정수를 가장 체계적이고 영롱하게 담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에는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본질은 오직 ‘복음’이라는 기초 위에 서는 것입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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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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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내 앞에 계신 주를 바라봄’ (행 2:14~28)
“다윗이 그를 가리켜 이르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25절). 교인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말씀을 들어도 그것을 먼저 자기에게 적용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에게만 적용하기 쉽습니다. 또 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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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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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제자들은 3년 동안 가르침을 받고 능력도 행했지만,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실 때 모두 도망갔습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야 제자들은 주님을 믿었습니다. 제자들이 증거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제자들은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다가 고난당했고 순교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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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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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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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세상 창조 때부터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셨습니다.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마 25:34b)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존재하고 있으며 미래에 완성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시간적으로 세상의 마지막 날이거나 공간적으로 보이지 않...-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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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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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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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1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