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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나 홀로 산다’ 617만명 시대에
최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펴낸 ’2020 한국 1인 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598만7000가구(전체 중 29.8%)였던 우리나라 1인 가구가 올해 기준 617만 가구로 처음으로 600만 가구를 돌파했다. 전체 가구 중 비중으로는 30.3%다. 바야흐로 ‘나 혼자 산다’가 대세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제목도 ‘나 혼자 산다’다. “나 혼자 밥을 먹고, 나 혼자 영화를 보고, 나 혼자 노래하고~” 바야흐로 혼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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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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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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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쓰레기 대란, 지구를 살려라
해를 거듭할수록 환경오염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쓰레기 문제다. 필자가 자치위원으로 있는 남양주시가 인천에 매립하는 년간 쓰레기는 총 1,200만톤이다. 이미 초과됐다. 패널티(penalty)가 생각보다 만만찮다. 문제는 주민들이 쓰레기를 맘대로 버릴 수 있지만 업체가 더 이상 가져가지 않는 상황이 올 수 있다. 남양주시는 쓰레기 20% 줄이기를 시작했다. 동별로 30%를 목표로 한다. 쓰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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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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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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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어느 편이세요?”
매주 이메일로 칼럼의 구독자가 5천여명에 이르고, 문자 SNS로 까지 최소 1만여명 선이다. 기타 온 오프라인 신문 방송으로 접하는 이들까지 포함할 경우 대충 20여만명에 접하고 있다. 글을 쓰는 이유는 단지 국익(國益)과 우리의 삶을 위해서다. 비정상이 일상화된 현실에 분노하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의 삶을 위해 고민과 진액을 쏟아내며 글을 쓴다. 하지만 '왜 그런 글을 쓰느냐" 에서부터 글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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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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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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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전하는 두 선교사 이야기: 마테오 리치와 존 로스
아시아권 특히 중국을 선교지로 중국과 조선에 복음을 전한 시초라고 할 수 있는 두 선교사가 있다. 마테오 리치(Matteo Ricci)와 존 로스(John Ross) 선교사이다. 중국선교의 아버지라 할 이는 마테오 리치(중국명:利瑪竇) 선교사이다. 1552년 10월 6일, 이탈리아의 도시 마체라타에서 출생한 ‘마테오(Matteo)’는 세례명이다. 부친인 요한 리치는 마체라타의 시장을 지냈으며, 후에 주지사의 지위에까지 이른 인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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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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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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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K-컬쳐 원조 기산(箕山), 《천로역정》에 흠뻑 빠지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정상을 2주 연속 지키며 K팝 아이돌로 한류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이런 한류문화의 원조는 누구일까. K(Korea)-컬처(culture) 원조는 당연히 기산(箕山) 김준근(金俊根) 화백이다. 김홍도로 대표되는 조선 시대 풍속화는 18세기 정조 때 전성기를 누리다 그의 사후 쇠락했다. 그러던 것이 19세기 중엽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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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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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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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과연 민주주의는 무너지고 있는가?
민주주의가 화두로 떠 오르고 있다. 나라 안팎에서 많은 학자들이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한다. 최근 책 한 권을 주목하여 읽으며, 큰 충격과 도전을 받았다. 미국의 정치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의 이야기 같아서였다. 하버드대 정치학과 교수 스티븐 레비츠키(Steven Levitsky)와 대니얼 지블랏(Daniel Ziblatt). 전통을 자랑하는 민주주의조차 쉽게 무너질 수 있음을 깨달은 그들은〈뉴욕 타임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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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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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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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까칠하고 예민한 그대를 위하여
당신은 까칠하고 예민하다. 가까이 다가가기엔 너무 부담스럽다. 뭘 그리 아는 게 많은 건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꼭 옳은 건지는 잘 모르지만 그대를 보면 그냥 좋습니다. 그냥 말없이 받아주면 안되는 걸까. 그대를 향해 다른 이들이 ‘너무 계산이 빠르다’고 하는 말은 칭찬이 아닌 것 같다. 매사에 시념이 너무 강해 무슨 장사꾼이나 판사처럼 행동하기 때문이지 않나 싶다. 어려운 시대를 다들 힘들어할 때, 까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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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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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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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우리 사회의 정직과 신뢰회복은 어디서부터일까?
공영방송과 주류 방송들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서 딱히 볼만한 프로그램이 없었다. 그 틈에 유튜브(YouTube)가 블루오션(Blue Ocean)이 되고 있다. 어찌보면 바람직한 현상 같다. TV든 라디오든 지들끼리 낄낄거리고 먹방(먹는 방송)하고 막말하고 전파낭비하면서 수신료 내라고 하는 것이 싫었던 터라 그 내용이 좋고 나쁜 것보다 오히려 잘 되었다 싶었다. 그런데 막상 유튜브 동네를 들여다보면 막장이다. 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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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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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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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제주도의 이기풍 선교기념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기념관에 들어가다 길가에 놓인 꽃을 주목했다 다름 아닌 활짝 핀 무궁화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무궁화를 볼 때마다 삼천리 방방곡곡마다 무궁화가 만발하길 기대하며,남궁억 선생을 기억하게 된다. 우리 민족을 상징하는 무궁화심기운동을 벌여 무궁화 묘목을 전국의 예배당과 학교로 보냈고 무궁화 예찬시를 지어 퍼뜨렸던 그 무궁화가 여기까지 전해진 것일까. 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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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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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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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대한민국이 지켜내야 할 가치는?
정치권은 뭘 하는지, 보수와 진보로 갈라져 싸우느라 국민은 무얼 먹고, 어떻게 사는지 관심이 없다. 그렇게 허송세월만 간다. 구태를 털어내고 정권을 맡겨도 될 만한 든든한 대안정당이 사실상 보이지 않는다. 보수는, 진보가 무능한 아마추어들이라서 언젠가 스스로 무너질 것이라는데 일말의 희망을 걸고 있다. 반면, 진보는 보수를 친일과 반공의 유산에 물든 구시대의 잔재로 보고 청산돼야 할 적폐세력으로 치부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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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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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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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꼰대 생존프로젝트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공존기술
얼마 전 TV에서 ‘꼰대인턴’드라마를 봤다. TV에 나오는 영업팀장은 툭하면 ‘라떼는 말이야’를 외치며, ‘자유롭게 얘기하라’고 윽박지르고, 정작 의견을 제시하면 ‘답정너’(답은 이미 정해져 있어, 너는 그냥 따르기만 하면 돼)를 요구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옳다고 주장하고,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며 그것으로 자신의 우열함을 드러내려는 습성이었다. 사회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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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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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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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인공지능로봇’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신하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인간을 반영하고 대신할 정도의 새로운 존재가 등장했다. 일명, ‘로봇’이다, 로봇의 영역이 무한정으로 늘어나며 인공지능을 내재한 알파고가 바둑에서 이세돌을 이긴 이후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체하는가’라는 문제가 현대사회의 화두로 떠오르고, 특히 코로나 19이후 접촉이나 대면을 꺼리는 비대면시대에 로봇과 인공지능(AI)의 결합은 그 역할은 더 커지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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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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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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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교회가 주목할 차세대목회자는 누구인가?
1994년부터 차세대 목회자들을 주목했다. 한국교회에 차세대를 소개하고 세우며 섬기는 일을 사심없이 해 왔다. 당시 장경동 대전중문교회 목사, 최일도 다일공동체 목사, 김학중 꿈의교회 목사, 전병욱 삼일교회 목사, 선우권 세종 온누리교회 목사 등이 등장했다. 이어 박응순 주안중앙교회 목사,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 이찬용 부천성만교회 목사 등이 1996년에 30대 성장하는 ‘신세대 목회전략’에 출현하며 ‘신세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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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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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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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포스트코로나의 성찰(省察); ‘사람’을 생각하다.
코로나 펜데믹(pandemic) 상황은 우리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갔다. 그 자리에 절망과 슬픔을 남기고 말이다. 또한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역시 불신과 차별, 비대면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무너진 삶의 자리를 추스르기도 전 ‘사회적거 리두기’는 심리적 ‘거리’를 만들고 ‘불신’을 키울 때, 절망의 깊은 수렁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의사들은 멀어진 사회적 거리, 심리적 안전망 붕괴로 이어지는 9월 재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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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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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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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태백의 절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말잔치로 지난 3년은 우리나라를 ‘고비용에 멍든 국가’로 변하게 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일자리 대란’이다. 그것은 코로나19 사태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최저임금을 턱없이 올린 2018년 이후 전면화한 경제 재앙의 한 단면이다.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두려움은 전 세계가 '실업'이라는 전염병에 감염될 것 같다. ‘실업’이라는 전염병이 사라지지 않고 일상적인 감기처럼 우리 주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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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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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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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나 홀로 산다’ 617만명 시대에
최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펴낸 ’2020 한국 1인 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598만7000가구(전체 중 29.8%)였던 우리나라 1인 가구가 올해 기준 617만 가구로 처음으로 600만 가구를 돌파했다. 전체 가구 중 비중으로는 30.3%다. 바야흐로 ‘나 혼자 산다’가 대세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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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쓰레기 대란, 지구를 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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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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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어느 편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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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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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전하는 두 선교사 이야기: 마테오 리치와 존 로스
아시아권 특히 중국을 선교지로 중국과 조선에 복음을 전한 시초라고 할 수 있는 두 선교사가 있다. 마테오 리치(Matteo Ricci)와 존 로스(John Ross) 선교사이다. 중국선교의 아버지라 할 이는 마테오 리치(중국명:利瑪竇) 선교사이다. 1552년 10월 6일, 이탈리아의 도시 마체라타에서 출생한 ‘마테오(Matte...-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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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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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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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까칠하고 예민한 그대를 위하여
당신은 까칠하고 예민하다. 가까이 다가가기엔 너무 부담스럽다. 뭘 그리 아는 게 많은 건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꼭 옳은 건지는 잘 모르지만 그대를 보면 그냥 좋습니다. 그냥 말없이 받아주면 안되는 걸까. 그대를 향해 다른 이들이 ‘너무 계산이 빠르다’고 하는 말은 칭찬이 아닌 것 같다. 매사에 시념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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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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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이기풍 선교기념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기념관에 들어가다 길가에 놓인 꽃을 주목했다 다름 아닌 활짝 핀 무궁화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무궁화를 볼 때마다 삼천리 방방곡곡마다 무궁화가 만발하길 기대하며,남궁억 선생을 기억하게 된다. 우리 민족을 상징하는 무궁화심기운동을 벌여 무궁화 묘목을 전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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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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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대한민국이 지켜내야 할 가치는?
정치권은 뭘 하는지, 보수와 진보로 갈라져 싸우느라 국민은 무얼 먹고, 어떻게 사는지 관심이 없다. 그렇게 허송세월만 간다. 구태를 털어내고 정권을 맡겨도 될 만한 든든한 대안정당이 사실상 보이지 않는다. 보수는, 진보가 무능한 아마추어들이라서 언젠가 스스로 무너질 것이라는데 일말의 희망을 걸고 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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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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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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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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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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