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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순전한 믿음을 따라감’ (마 20: 29~34)
“맹인 두 사람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30-31절) 여리고 길가에 앉아 있던 두 맹인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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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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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영원한 속죄’(히 9:11~14)
구원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값없이 주시는 은총으로서 사람을 죄의 권세로부터 해방시키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생명을 지불하셨습니다. 예수께서 피를 쏟는 희생을 치르시고 죄인인 우리를 구속하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은 구원은 영원하며 사람의 영혼육 전 존재를 구원하신 것이기에 가장 값진 선물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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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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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의 말씀을 받아 누림’(마 16:13~28)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13-16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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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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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임승안 박사의 ‘한(恨) 많은 백성이여, 원칙(原則)으로 돌아가자’
2026년의 입춘이 지났지만 마음은 여전히 춥다. 한(恨)으로 응어리진 국민들의 마음이 좀처럼 녹을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이는 어제오늘의 일도 아니다. 조선 백성의 반(半) 이상이 자손 대대로 노비로 살아야 했던 설움의 역사, 중국에 잡혀간 ‘환향년’, 일제강점기의 ‘위안부’와 ‘학도병’,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던 어머니들의 가슴은 한(恨)으로 억장이 무너졌으리라. 해방 이후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소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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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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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주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고’(시 16:8-11)
사람은 스스로 거룩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써 거룩해질 수 있습니다.(레 20:8) 다윗은 항상 주님을 앞에 모시고 신뢰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도록다윗은 ‘내 입술을 지키소서, 마음을 지켜주소서, 귀를 지키소서’(시 141:3-5)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고 살아갑니까? 본문을 보면,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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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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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박준형 목사의 ‘당면한 현실’(마 13: 18~30)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27-29절) 오늘 본문의 말씀은 두 가지 비유를 통해 말씀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모습들과 현실 속...-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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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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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은혜의 비밀’ (마 5: 7~12)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7-10절) 긍휼은 자비로움으로 해석되며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동정심 이상의 것입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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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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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칼럼] 박조준 목사의 ‘손현보 목사님 석방에 대하여’
이번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님께서 한동안 옥고를 치르시고 석방되신 데 대하여,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진리 수호를 위해 고난을 감내하신 손 목사님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손 목사님께서 겪으신 고생은 개인의 차원을 넘어 한국 교회와 기독교에 대한 핍박의 일부였으며, 손 목사님은 기독교를 대표하여 그 고난을 당하신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시대의 희생양이 되셨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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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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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마음’(눅 15:7)
누가복음 15장을 보면, 잃은 양을 찾은 목자 비유, 잃은 드라크마를 찾은 여인 비유, 잃은 아들을 되찾은 아버지 비유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고 찾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길 잃고 방황하는 불쌍한 죄인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는 데에 이르도록 오래 기다려주십니다. 본문을 보면,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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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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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칼럼] 박조준 목사의 '벙어리 개 같은 교회'
하나님의 사람 이사야는 그 당시 파수꾼들의 사명을 보고 느끼면서도 말하지 못하는 이들을 향하여 이렇게 외쳤습니다.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그들은 몰지각한 목자들이라. 다 제 길로 돌아가며 사람마다 자기 이익만 추구하며 오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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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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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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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변화를 이룸’(마 3:1~10)
본문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요한은 중심지에서가 아닌 광야에서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그가 처음으로 외친 말은,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이는 임박한 하나님 나라 앞에서의 결단을 촉구하는 선포였으며, 가까워지는 천국 앞에서, 삶의 방향을 돌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우리 각자의 생활 반경 속에서 결단해야 할 일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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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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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 신년 논평 전문] “자유를 수호하는 책임 있는 신앙,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봅시다”
국제교회논평회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사회적 신뢰의 위기와 공적 책임의 혼란 속에 놓인 한국교회가 다시금 교회의 본질적 사명과 공적 책임을 분명히 확인할 것을 요청합니다. 오늘 우리는 교회의 외형적 성장보다, 사회 앞에서 어떤 책임을 지는 공동체인가를 더욱 엄중히 묻습니다. 침묵해서는 안 될 때 침묵하고, 말의 품격과 진리를 잃을 때 신앙은 왜곡되며 교회는 공적 신뢰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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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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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이 함께하신 땅’(출 9:22-26)
이스라엘 백성이 바로에게 학대받을 때,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그 땅에서 내보내 광야에서 절기를 지키도록 말씀하셨다고 알려주었습니다.(출 5:1) 그 말을 들은 바로는,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않겠다며 백성을 더욱 학대하고 노동을 무겁게 시켰습니다. 고집 센 바로는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여 결국 열 가지 재앙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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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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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분노 버리기’(민 20:10-13)
“미련한 사람은 화를 있는 대로 다 내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화가 나도 참는다.”(잠 29:1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급하게 남을 정죄하거나 분노하는 습관이 있다면 버려야 합니다. 분노는 마귀에게 틈을 주기 때문입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엡 4:26-2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을 보면,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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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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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성도의 격(格)’(수 21: 1~7)
가나안 땅 실로에서 중요한 회의가 있었습니다. 레위 사람들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그리고 이스라엘 각 지파의 족장들에게 다가와서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우리에게 명령하시기를, 레위 지파가 살 성읍들과, 레위 지파의 가축을 기를 목초지를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자신들의 기업 가운데서 성읍들과 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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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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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순전한 믿음을 따라감’ (마 20: 29~34)
“맹인 두 사람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30-31절) 여리고 길가에 앉...-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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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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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영원한 속죄’(히 9:11~14)
구원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값없이 주시는 은총으로서 사람을 죄의 권세로부터 해방시키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생명을 지불하셨습니다. 예수께서 피를 쏟는 희생을 치르시고 죄인인 우리를 구속하신 것입니다. 예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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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주의 말씀을 받아 누림’(마 16:13~28)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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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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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임승안 박사의 ‘한(恨) 많은 백성이여, 원칙(原則)으로 돌아가자’
2026년의 입춘이 지났지만 마음은 여전히 춥다. 한(恨)으로 응어리진 국민들의 마음이 좀처럼 녹을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이는 어제오늘의 일도 아니다. 조선 백성의 반(半) 이상이 자손 대대로 노비로 살아야 했던 설움의 역사, 중국에 잡혀간 ‘환향년’, 일제강점기의 ‘위안부’와 ‘학도병’,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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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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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주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고’(시 16:8-11)
사람은 스스로 거룩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써 거룩해질 수 있습니다.(레 20:8) 다윗은 항상 주님을 앞에 모시고 신뢰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도록다윗은 ‘내 입술을 지키소서, 마음을 지켜주소서, 귀를 지키소서’(시 141:3-5)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여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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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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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박준형 목사의 ‘당면한 현실’(마 13: 18~30)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27...-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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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박준형 목사의 ‘은혜의 비밀’ (마 5: 7~12)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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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님께서 한동안 옥고를 치르시고 석방되신 데 대하여,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진리 수호를 위해 고난을 감내하신 손 목사님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손 목사님께서 겪으신 고생은 개인의 차원을 넘어 한국 교회와 기독교에 대한 핍박의 일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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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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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하미자 목사의 ‘하나님의 마음’(눅 15:7)
누가복음 15장을 보면, 잃은 양을 찾은 목자 비유, 잃은 드라크마를 찾은 여인 비유, 잃은 아들을 되찾은 아버지 비유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고 찾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길 잃고 방황하는 불쌍한 죄인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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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 이사야는 그 당시 파수꾼들의 사명을 보고 느끼면서도 말하지 못하는 이들을 향하여 이렇게 외쳤습니다.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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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논평회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사회적 신뢰의 위기와 공적 책임의 혼란 속에 놓인 한국교회가 다시금 교회의 본질적 사명과 공적 책임을 분명히 확인할 것을 요청합니다. 오늘 우리는 교회의 외형적 성장보다, 사회 앞에서 어떤 책임을 지는 공동체인가를 더욱 엄중히 묻...-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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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이 바로에게 학대받을 때,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그 땅에서 내보내 광야에서 절기를 지키도록 말씀하셨다고 알려주었습니다.(출 5:1) 그 말을 들은 바로는,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않겠다며 백성을 더욱 학대하고 노동을 무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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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 사람은 화를 있는 대로 다 내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화가 나도 참는다.”(잠 29:1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급하게 남을 정죄하거나 분노하는 습관이 있다면 버려야 합니다. 분노는 마귀에게 틈을 주기 때문입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엡 4...-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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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땅 실로에서 중요한 회의가 있었습니다. 레위 사람들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그리고 이스라엘 각 지파의 족장들에게 다가와서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우리에게 명령하시기를, 레위 지파가 살 성읍들과, 레위 지파의 가축을 기를 목초지를 주라고 하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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