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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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6.25전쟁 72주년을 맞으면서
전쟁의 아픔과 우방국의 지원과 하나님의 은혜 잊지 말아야 아직도 슬픔 안고 살아가는 유족들을 더 돌보아야 세계 평화를 위하여 국력에 걸맞는 의무를 다해야 우리가 살아온 삶의 터전 한반도에서 수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그중에 가장 참혹한 것은 1950년 6월 25일 북한 김일성의 공산 군대가 일으킨 6.25전쟁이다. 이 전쟁은 세계대전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전 세계 수십 개의 자...-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6.28 16:21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6.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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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남양 김명혁 박사(1937- )
역사란 현재와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한 영원과의 만남 그리스도인은 종말론적 초연의 자세를 가질 때 고난도 소망이 될 수 있어 순교자 김관주 목사의 아들로,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남양 김명혁(南陽 金明赫) 박사는 1937년 6월 4일, 순교자 김관주(金冠柱, 1905-1950) 목사의 아들로 일본 동경에서 태어났다. 그는 이후 1~9세까지는 평북 의주에서 살았고, 9~11세까지는 평양에서 살았다. 그러나 공산주의...- 오피니언
- 10962
2022.06.28 15:55
- 오피니언
- 10962
2022.06.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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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보냄을 받은 사람’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막11:2-3).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기 전에 제자들을 맞은편 마을로 보내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두 제자가 예수님께 보냄을 받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6.28 09: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6.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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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3 - 남쪽 왕들의 연합(수10:1-7)
1 여호수아가 아이를 취하여 진멸하되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또 기브온 거민이 이스라엘과 화친하여 그 중에 있다 함을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듣고 2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기브온은 왕도와 같은 큰 성임이요 아이보다 크고 그 사람들은 다 강함이라 3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헤브론 왕 호함과 야르뭇 왕 비람과 라기스 왕 야비아와 에글론 왕 드빌에...- 오피니언
- 10938
2022.06.24 10:4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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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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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다시 하나 된 원탁의 기사들처럼
최근에 우리 교회 교무국장인 이종민 목사님이 총회 교회자립개발원 선진복지 기관 탐방을 하러 독일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저를 위해 ‘원탁의 기사 조각상’을 선물로 사 온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원탁의 기사는 아더왕의 전설로부터 시작합니다. 아더왕은 브리튼 섬은 물론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오크니 제도를 정복하여 제국을 건설했고 이후 노르웨이, 덴마크, 갈리아를 정복하며 제국을 확장시켜 나갔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6.19 08:53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6.1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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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교회가 세속 정치에 승리하는 길’
삼국시대를 경험한 우리 민족에게서 남북분단은 숙명처럼 느낀 것이 사실이었다. 그런 우리 민족의 운명은 그나마 단일민족, 혈통적 일체감으로 외부의 재난으로부터 스스로를 지켜왔다. 왕과 위정자들이 타락하고 부패하여 그들이 나라를 망쳐도 민초들이 일어나 피로써 지켜냈다. 언제나 우리의 가슴속에는 우리는 하나이며, 이 땅의 주인은 민초라는 아주 오랜 민족적 민주주의가 뿌리내리고 있었고, 그 힘으로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06.14 10:37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06.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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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원숭이두창에 대한 언론의 정확한 보도가 필요하다
지난 2년 반 동안 코비드19가 전 세계를 강타하여, 수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상의 손해, 산업과 일상생활의 붕괴, 국제 사회의 교역과 인적 왕래 등이 제한되는 등 엄청난 불편과 고통을 겪었다. 그런데 최근에 갑자기 원숭이두창(monkeypox)이 전 세계적으로 번지고 있어, 제2의 코비드19가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WHO(세계보건기구)에 의하면 현재 전 세계 27개국에서 780건의 원숭이두창 감염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6.12 12:19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6.1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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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민들은 안정을 택했다
6월 1일 치러진 지방선거의 결과와 성적표가 나왔다. 여당인 국민의힘의 압승과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졸패(拙敗)로 끝났다. 지난 2018년 7대 지방선거 때와는 사뭇 다른 결과였다. 광역단체장 선거를 살펴보면, 지난 2018년에 17개 지역 중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4석을 차지했었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국민의 힘이 12석을 차지하여 상황이 역전되었다.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도 전국 7...-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6.1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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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6.1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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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휠체어가 날개가 되다”
제가 지지난 주에 설교를 하러 명성교회에 갔는데 대통령 취임식에서 지휘하셨던 차인홍 교수님께서 지휘를 하고 바이올린 연주도 하며 미니콘서트를 하는 것입니다. 차인홍 교수님은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으셔서 걸을 수 없고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만 했습니다. 더구나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부모님이 도저히 키울 수 없어서 재활원에 보낼 정도로 그의 어린 시절은 불우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6.12 09:4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6.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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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서로 발을 씻기라’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요13:13-14). 발은 가장 냄새나는 부분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팔레스타인 지역은 사막이 많았습니다. 지금이야 그곳도 자기 집에서 목욕할 수 있겠지만 당시에는 물이 있는 곳이 흔하지 않아 씻기 위해서는 우물을 찾아가거나 냇가나 강을 찾아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6.11 12:1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6.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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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연합이라는 새 역사를 쓰고 싶을 뿐입니다”
그때가 몇 년도였을지, 2010년이나 2011년일 텐데요. 한국교회 선배 어른들 몇 분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도저히 몇몇 사람들과 함께할 수가 없다고, 한기총말고 새로운 연합기관을 만들어야 되겠으니 좀 도와 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제가 그때 그분들의 손을 잡으면서 진심을 담아 눈물을 글썽이며 부탁을 드렸습니다. “제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1년만 참으면 됩니다. 아니 7~8개월만 참으면 됩니다. 그때...-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6.05 06:5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6.05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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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과 평안’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8:5,6). 산에 올라갔는데 모기들이 새까맣게 제 주변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사람의 몸에 모여드는 모기들은 암컷들이라고 합니다. 원래 모기의 음식은 꿀과 달콤한 식물즙이면 충분하지만, 산란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철분이 필요하므로 동물들에게 모여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5.31 22:0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5.3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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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분리불안, 언제쯤 끝날까요”
몇 년 전부터 제주도에 크루즈 배를 타고 가보는 게 소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옛날 신학생 시절에 제주도로 수련회를 가는데 비행기 값이 없어서 완도에서 배를 타고 갔거든요. 그때 3-4시간 정도 걸린 걸로 아는데요, 저는 어디 앉을 데도 없고 그냥 갑판에 있으면서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갑판에서 보니까 방이 있더라고요. 신혼부부라든지, 아주 부티가 나는 양복쟁이들은 방에서 쉬다가 나오고 또 들어...-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5.29 08:0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5.2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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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설교] 이귀열 목사의 '나는 무엇인가?'(창1:26∼31) ⓶
3. 하나님의 형상에는 가치의 도가 들어 있습니다. ‘가치의 도’는 ‘나는 어떤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의 체(體)와 용(用)의 혼합적 의미를 말합니다. 사람의 체(영혼, 육체)도 가치가 있고, 사람의 용인 여러 가지 당위도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금을 귀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무한한 가치가 있습니다. 금은 사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5.28 13:5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5.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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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설교] 이귀열 목사의 '나는 무엇인가?'(창1:26∼31) ⓵
사람은 누구나 궁극적 질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 즉 인간의 정체(identity)에 대한 의문을 마음에 품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먹었던 것이 바로 나’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먹은 쌀이 나이고, 김치가 나이고, 상추, 쑥갓, 물, … 그런 것들이 ‘나’라고 생각합니다. 유물주의적인 관점에서 인간의 정체를 정의합니다. 이런 인간관에서는 인간의 가치를 논할 수가 없습니다. 도덕성...-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5.27 14:5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5.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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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6.25전쟁 72주년을 맞으면서
전쟁의 아픔과 우방국의 지원과 하나님의 은혜 잊지 말아야 아직도 슬픔 안고 살아가는 유족들을 더 돌보아야 세계 평화를 위하여 국력에 걸맞는 의무를 다해야 우리가 살아온 삶의 터전 한반도에서 수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그중에 가장 참혹한 것은 1950년 6월 25일 북한 김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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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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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남양 김명혁 박사(1937- )
역사란 현재와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한 영원과의 만남 그리스도인은 종말론적 초연의 자세를 가질 때 고난도 소망이 될 수 있어 순교자 김관주 목사의 아들로,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남양 김명혁(南陽 金明赫) 박사는 1937년 6월 4일, 순교자 김관주(金冠柱, 1905-1950) 목사의 아들로 일본 동경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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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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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보냄을 받은 사람’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막11:2-3).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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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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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3 - 남쪽 왕들의 연합(수10:1-7)
1 여호수아가 아이를 취하여 진멸하되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또 기브온 거민이 이스라엘과 화친하여 그 중에 있다 함을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듣고 2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기브온은 왕도와 같은 큰 성임이요 아이보다 크고 그 사람들은 다 강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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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다시 하나 된 원탁의 기사들처럼
최근에 우리 교회 교무국장인 이종민 목사님이 총회 교회자립개발원 선진복지 기관 탐방을 하러 독일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저를 위해 ‘원탁의 기사 조각상’을 선물로 사 온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원탁의 기사는 아더왕의 전설로부터 시작합니다. 아더왕은 브리튼 섬은 물론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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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교회가 세속 정치에 승리하는 길’
삼국시대를 경험한 우리 민족에게서 남북분단은 숙명처럼 느낀 것이 사실이었다. 그런 우리 민족의 운명은 그나마 단일민족, 혈통적 일체감으로 외부의 재난으로부터 스스로를 지켜왔다. 왕과 위정자들이 타락하고 부패하여 그들이 나라를 망쳐도 민초들이 일어나 피로써 지켜냈다. 언제나 우리의 가슴속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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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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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원숭이두창에 대한 언론의 정확한 보도가 필요하다
지난 2년 반 동안 코비드19가 전 세계를 강타하여, 수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상의 손해, 산업과 일상생활의 붕괴, 국제 사회의 교역과 인적 왕래 등이 제한되는 등 엄청난 불편과 고통을 겪었다. 그런데 최근에 갑자기 원숭이두창(monkeypox)이 전 세계적으로 번지고 있어, 제2의 코비드19가 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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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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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민들은 안정을 택했다
6월 1일 치러진 지방선거의 결과와 성적표가 나왔다. 여당인 국민의힘의 압승과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졸패(拙敗)로 끝났다. 지난 2018년 7대 지방선거 때와는 사뭇 다른 결과였다. 광역단체장 선거를 살펴보면, 지난 2018년에 17개 지역 중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4석을 차지했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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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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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휠체어가 날개가 되다”
제가 지지난 주에 설교를 하러 명성교회에 갔는데 대통령 취임식에서 지휘하셨던 차인홍 교수님께서 지휘를 하고 바이올린 연주도 하며 미니콘서트를 하는 것입니다. 차인홍 교수님은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으셔서 걸을 수 없고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만 했습니다. 더구나 가난한 집안 형편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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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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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서로 발을 씻기라’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요13:13-14). 발은 가장 냄새나는 부분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팔레스타인 지역은 사막이 많았습니다. 지금이야 그곳도 자기 집에서 목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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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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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연합이라는 새 역사를 쓰고 싶을 뿐입니다”
그때가 몇 년도였을지, 2010년이나 2011년일 텐데요. 한국교회 선배 어른들 몇 분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도저히 몇몇 사람들과 함께할 수가 없다고, 한기총말고 새로운 연합기관을 만들어야 되겠으니 좀 도와 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제가 그때 그분들의 손을 잡으면서 진심을 담아 눈물을 글썽이며 부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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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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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과 평안’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8:5,6). 산에 올라갔는데 모기들이 새까맣게 제 주변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사람의 몸에 모여드는 모기들은 암컷들이라고 합니다. 원래 모기의 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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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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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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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설교] 이귀열 목사의 '나는 무엇인가?'(창1:26∼31) ⓶
3. 하나님의 형상에는 가치의 도가 들어 있습니다. ‘가치의 도’는 ‘나는 어떤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의 체(體)와 용(用)의 혼합적 의미를 말합니다. 사람의 체(영혼, 육체)도 가치가 있고, 사람의 용인 여러 가지 당위도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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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설교] 이귀열 목사의 '나는 무엇인가?'(창1:26∼31) ⓵
사람은 누구나 궁극적 질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 즉 인간의 정체(identity)에 대한 의문을 마음에 품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먹었던 것이 바로 나’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먹은 쌀이 나이고, 김치가 나이고, 상추, 쑥갓, 물, … 그런 것들이 ‘나’라고 생각합니다. 유물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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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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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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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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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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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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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민들은 안정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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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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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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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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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설교] 이귀열 목사의 '나는 무엇인가?'(창1:26∼31) 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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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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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설교] 이귀열 목사의 '나는 무엇인가?'(창1:26∼31) 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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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7 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