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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칼럼] 문화 복음으로서 ‘성탄절’
부산시에선 지역교회들이 연합하여 ‘부산시민 트리문화축제’라는 이름으로 10년째 성탄축제를 열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런데 일반인들에게도 예상외로 반응이 너무 좋다. 서울에서는 시청과 국회앞에 트리를 점등하였고, 청계광장에는 등불축제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열어 관심을 끌었다. 이런 성탄축제가 더 활성화되고 서울, 경기,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지역마다 더 확산되었으면 한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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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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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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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순교, 그 영광스런 발자취를 따르며
얼마 전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신사참배 80년을 보내며 일천만기도대성회를 열었다. 회개하고 기도하며 영적대각성을 가지는 것은 기독교 신앙생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그보다 더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것은 신사참배라는 민족적 죄를 회개기도를 하고 순교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다짐하고 결단하였기 때문이다. 일본은 여신(女神) 숭배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것이 침략에 나서며 일왕을 신(神)...-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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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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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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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젊은교회로 가자
한국교회는 이미 큰 변화의 물줄기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휩쓸려 들어가 표류하고 있다. 문화적 변화와 더불어 인구 변동, 저출산, 사회경제적 문제, 교회의 신뢰 하락 등으로 젊은 세대는 교회를 외면한다. 대부분의 신학대학원은 미달이다. 성직자는 늘어나는데, 교인은 줄고 있다. 그런가하면 취업과 연애, 여가 등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이른바 ‘N포세대’라는 용어는 3포(연애, 결혼, 출산)와 5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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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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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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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런 종교개혁 운동을 아십니까?
501주년 종교개혁의 달을 맞았지만 종교개혁의 ‘정신’은 실종되어만 가고 ‘개혁’교회의 간판을 내려야 하지 않겠나 싶을 정도이다, 이런 때에 ‘개혁신앙’을 논하는 이들에게 종교개혁의 첫 걸음을 내디딘 이런 교회개혁 운동을 아십니까?라고 묻고 싶다. 종교개혁을 이야기 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이가 그리고리 7세이다. 그는 북이탈리아 소아나 출신으로 대장장의 아들로 태어난 그의 본명은 힐데브란트이다. 그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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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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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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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1446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자임을 세계로부터 인정받는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암클’, ‘아랫글’이라 불리며 무시당한 훈민정음은 갑오개혁 때 비로소 공식적인 나라 글자로 인정을 받았지만, ‘언문’이라는 이름으로 천대받고 있을 때, 기독교는 한글만으로 된 성경을 가지고 들어 왔다.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한글'이 전파되며, '한글'이 전파되는 곳에는 '기독교'가 전파되는 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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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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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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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어찌할꼬! 신사참배결의 80주년
2018년 9월, 장로교단 총회를 맞으며 ‘신사참배결의’ 80주년이 되었다. 1938년 9월 10일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조선예수교장로회 제27회 총회 제2일째 회의가 열렸다. 이 총회에는 27개 노회 대표 171명(목사 86명 장로 85명)과 선교사 22명, 합 193명의 총대가 참석했다. 일제 수뇌부는 미리 친일파 목사 이승길, 평북노회장 김일선 등과 신사참배를 결의하기로 합의 했으므로, 석전 평남지사, 경찰부장, 고등과장, 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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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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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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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늘어가는 꼰대스타일, 어쩔꺼나?
‘꼰대’ 뜻이 뭐길래 아이들이 꼰대! 꼰대! 할까? 옛날 학창시절에 쓰던 말인데 그 때의 ‘꼰대’ 뜻은 '선생님'을 이르는 은어로 쓰던 말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보다 더 광범위하게 쓰이는 것 같다. 커피숍에서 어느 학생이 핸드폰으로 꼰대가 어쩌구하며 친구와 통화를 하는데 자세히 들으니 그 꼰대 뜻이 자기 아버지를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선생님 얘기 같기도 하고 그냥 목사님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해서 너무 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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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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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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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소는 누가 키우나?
‘소는 누가 키우나?’ 한 때 이런 말이 유행어였다. 어떤 조직이든 티 안내고 묵묵히 긏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지금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세가 어느 정도되는 소위 1%의 대형교회 담임 목사급이면 스타성 기질이 다분하다. 그래서 언론사와 기자들을 각자 줄 세우기도 하고 특별 관리도 한다. 자신의 홍보나 일간 신문사의 기자들에게는 엄청난 재정을 쏟아 붇는다. 그리고 사진 찍고 인터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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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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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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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다음세대를 향한 고민
우리는 우리의 심각한 현실을 알고 있다. 한국교회는 이미 고령화되고 노화되었다. 간혹 시간이 되면 이런 질문을 한번 해 보자. 예배에 참석하는 신자들의 평균연령은 얼마나 될까? 사람들을 일일이 붙잡고 나이를 물어볼 수는 없지만, 그런 예배에 비교적 자주 보이는 평신도의 평균 연령을 짐작해 보면 머리에 서리가 하얗게 내린 50대 중반을 넘어선 것 같다. 한때 ‘한국교회를 깨운다’던 평신도들이 주축을 이루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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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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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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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러시아 월드컵을 보며 한국교회를 생각하다
지난 한 달간 러시아 월드컵으로 잠 못드는 밤을 보냈다. 우승은 프랑스가 감동은 크로아티아가 가져가며 마쳤다. 전 세계에서 축구 좀 한다는 나라들이 예선을 치루고 지난 6월부터 러시아 월드컵의 우승 트로피를 향해 32개국이 발진(發進)했다. 다들 대망의 결승 진출국은 과연 어디일까.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결승에서 맞붙을 것인가.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빅매치는 성사될 것인가. 아니면 마지막 순간까지 파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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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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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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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돌아온 탕자 그린 렘브란트와 김기창 화백
성경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이야기는 구속사의 중요한 장면이다. 복음서에 따르면 아들을 기다리고 맞이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인간의 구원을 바라는 하나님의 심정을 대변한다. 아들이 저 멀리 나타났을 때부터 아버지는 그를 알아보고 달려와 반겨주었다. 자식의 나약함을 알고 있었던 아버지는 그가 돌아올 것을 기대하며 매일 마중 나왔던 것이다. 그들이 포옹했을 때, 아들은 후회의 말을 하려고 했지만 아버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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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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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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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올드보이 전성시대, 언제까지인가?
몇 해 전 교계단체가 기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그 내용은 기자들이 한국교회의 부정적 현상에 대해 지도자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보았다. 한국교회가 뼈아프게 들어야 할 대목이다. 응답자의 90%가 한국교회 분열의 가장 큰 이유를 지도자들의 명예와 욕심, 공교회를 사유화하려는 시도 때문이라 지적한 것은 한국교회의 지도자를 자처하는 이들 모두가 새겨들어야 할 말이다. 기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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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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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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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한국교회 ‘싱크탱크’ 바로 지금이다
최근 출간된 찰스 쿱찬의 『노원스 월드(No One’s World)』를 보면 ‘구심점이 사라진 세계’를 말하고 있다. 미국교회도 빌리그레함 목사 이후 분열했듯, 한국교회도 한경직, 조용기 목사 이후 중심이 될 좋은 지도자가 없이 연합과 공익적 가치보다는 개인이나 기관의 사적 이익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 또한 연합사업을 진행하는 기관도 구심점이 없는 상황이다. 정치적 이합집산은 거듭하지만 별로 영향력은 없어 보인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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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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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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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한국교회 미래를 위한 보수와 진보의 역할
한국에 개신교 복음이 전해진지 134년이 되었다. 그 동안 한국교회는 한국역사와 함께 영욕을 경험해 왔다. 한국교회는 한국사회의 개화와 근대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는가 하면 일제 치하에서 일제의 식민정책에 순응하는 오점을 남기기도 했다. 사회변동의 주체로서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했는가 하면 체제에 순응하면서 변화의 걸림돌이 되기도 했다. 현재의 한국교회는 양적으로는 성장이 멈춰버렸고 최근에는 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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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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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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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일제치하의 한국교회 핍박
1910년 경술년 ‘국치조약’ 즉 ‘일제에 의한 병탄조약’이 있었다. 8월 16일, 통감은 비밀리에 총리대신 이완용에게 합병조약안을 제시하고, 같은 달 22일 이완용과 데라우치 사이에 합병조약이 조인됨으로써 한국은 암흑의 일제의 침략시대 36년간을 맞이하게 되었다. 일본제국주의는 한국식민지정책에서 처음부터 ‘동화정책’을 넘어 곧 한민족 자체를 해체시키려는 ‘민족말살정책’에 목표를 두었고, 전 식민지기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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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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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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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칼럼] 문화 복음으로서 ‘성탄절’
부산시에선 지역교회들이 연합하여 ‘부산시민 트리문화축제’라는 이름으로 10년째 성탄축제를 열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런데 일반인들에게도 예상외로 반응이 너무 좋다. 서울에서는 시청과 국회앞에 트리를 점등하였고, 청계광장에는 등불축제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열어 관심을 끌었다. 이런 성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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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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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순교, 그 영광스런 발자취를 따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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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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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젊은교회로 가자
한국교회는 이미 큰 변화의 물줄기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휩쓸려 들어가 표류하고 있다. 문화적 변화와 더불어 인구 변동, 저출산, 사회경제적 문제, 교회의 신뢰 하락 등으로 젊은 세대는 교회를 외면한다. 대부분의 신학대학원은 미달이다. 성직자는 늘어나는데, 교인은 줄고 있다. 그런가하면 취업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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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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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런 종교개혁 운동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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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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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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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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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어찌할꼬! 신사참배결의 80주년
2018년 9월, 장로교단 총회를 맞으며 ‘신사참배결의’ 80주년이 되었다. 1938년 9월 10일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조선예수교장로회 제27회 총회 제2일째 회의가 열렸다. 이 총회에는 27개 노회 대표 171명(목사 86명 장로 85명)과 선교사 22명, 합 193명의 총대가 참석했다. 일제 수뇌부는 미리 친일파 목사 이승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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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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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뜻이 뭐길래 아이들이 꼰대! 꼰대! 할까? 옛날 학창시절에 쓰던 말인데 그 때의 ‘꼰대’ 뜻은 '선생님'을 이르는 은어로 쓰던 말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보다 더 광범위하게 쓰이는 것 같다. 커피숍에서 어느 학생이 핸드폰으로 꼰대가 어쩌구하며 친구와 통화를 하는데 자세히 들으니 그 꼰대 뜻이 자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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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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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는 누가 키우나?’ 한 때 이런 말이 유행어였다. 어떤 조직이든 티 안내고 묵묵히 긏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지금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세가 어느 정도되는 소위 1%의 대형교회 담임 목사급이면 스타성 기질이 다분하다. 그래서 언론사와 기자들을 각자 줄 세우기도 하고 특별 관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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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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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다음세대를 향한 고민
우리는 우리의 심각한 현실을 알고 있다. 한국교회는 이미 고령화되고 노화되었다. 간혹 시간이 되면 이런 질문을 한번 해 보자. 예배에 참석하는 신자들의 평균연령은 얼마나 될까? 사람들을 일일이 붙잡고 나이를 물어볼 수는 없지만, 그런 예배에 비교적 자주 보이는 평신도의 평균 연령을 짐작해 보면 머리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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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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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러시아 월드컵을 보며 한국교회를 생각하다
지난 한 달간 러시아 월드컵으로 잠 못드는 밤을 보냈다. 우승은 프랑스가 감동은 크로아티아가 가져가며 마쳤다. 전 세계에서 축구 좀 한다는 나라들이 예선을 치루고 지난 6월부터 러시아 월드컵의 우승 트로피를 향해 32개국이 발진(發進)했다. 다들 대망의 결승 진출국은 과연 어디일까. 브라질과 아르헨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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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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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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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교계단체가 기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그 내용은 기자들이 한국교회의 부정적 현상에 대해 지도자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보았다. 한국교회가 뼈아프게 들어야 할 대목이다. 응답자의 90%가 한국교회 분열의 가장 큰 이유를 지도자들의 명예와 욕심, 공교회를 사유화하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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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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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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