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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짓는 늙은 어미, 우리의 슬픈 자화상
윤미향, 참 딱한 이 인사의 모습이 이용수 할머니의 폭로에 대해 해명한지 8일이 지나도록 공식석상에서 안보인다. 21대 국회의 불체포 특권이라는 국민이 준 보호막아래 숨으려는 사악한 판단의 처신일까? 늙은 어미의 절규가 온 땅을 흔들고 있는데도 그녀의 흔적은 찾을 수가 없다. 자랑스러울 21대 국회 초선 당선자 의정 연찬회장에 마련된 그녀의 자리가 비었다. 그녀를 위한 의원회관 530호가 분주해야할텐데 아직도 20...-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5.28 12:46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5.2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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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율법 아래 있는 자, 은혜 아래 있는 자’ (롬6:12-14)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와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죄는 믿지 않는 사람들의 죄와 차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5 10:0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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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거룩한 변종 목사가 되겠습니다”
우리 교회가 유튜브 사역을 한지 7개월 남짓 된 것 같습니다. 박성호 영상팀 간사가 개인 계정으로 조금씩 사역을 했지만 저는 거의 관심이 없었습니다. 물론 유튜브가 대세라는 것은 알았지만, 너무 자극적이고 분노를 일으키는 선정적인 영상들이 많아서 저까지 그런 대열에 끼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반면에 저는 신문에 글을 쓰는 것을 선호하였습니다. 글에는 유튜브가 줄 수 없는 고고함과 강력한 힘이 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5.24 09:2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5.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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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책 읽기의 즐거움 속으로
코로나 시대, 다들 궁금한지 뭐하고 어떻게 사느냐고 묻는다. 비대면과 차단의 시대를 극복하고 균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있다면, 그것은 '책 읽기'의 즐거움에 푹 빠져 사는 것이다. 좋은 책을 접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다보면,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도 더 이상 ‘독백’이 아닌 상호소통이 되고, 거꾸로 좋은 관계에 익숙해진 이들은 바람직한 ‘독서’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매일 신문과 성경을 정...- 오피니언
- 10970
2020.05.21 20:5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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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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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영웅’(단 3:13~18)
세상영웅 느부갓네살왕는 두라 평지에 자기신의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귀한 금으로 만든 어마어마한 힘과 능력을 과시할 신상입니다. 자기 나라를 지켜주고 전쟁에서 이기게 하고 온 나라를 풍요하게 해서 잘살게 하는 신입니다. 신상 낙성식은 나라의 중요한 행사입니다. 모든 관원들이 낙성식에 참석 하여 그 신상 에게 절을 합니다. 그런데 만약 그 자리에서 신상 에게 절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왕을 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1 14:4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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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사랑하려면’(신 30:1~6)
스무 살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예수님께 대한 사랑은 이성간의 사랑처럼 다가오지 않는 것일까? 만일 매혹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면 나도 뜨겁게 주님을 사랑할 수 있을 텐데........’ 그 다음날 예배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대한 사랑을 속된 인간의 사랑같이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성간의 사랑은 우리가 노력하지 않아도 쉽게 느낌으로 다가오지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9 12:4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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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5월의 문용동은 웃고 있지만, 소강석은 울고 있어요”
5월이 오면 제 머릿속에는 항상 5.18민주항쟁이 떠오릅니다. 저는 주님의 소명을 받고 집에서 쫓겨나 난생 처음 광주로 가서 광주신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런데 그해 5월에 5.18민주항쟁을 맞았습니다. 그때 나이 만 19세였습니다. 당시 저는 뚜렷한 역사의식 같은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 받은 감격과 믿음, 성령 충만한 삶 자체가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공수부대가 광주를 점령하여 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5.17 08:5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5.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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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 바코드
바코드 전 민 정저녁 무렵이다장을 보러 나갔다나란히 누운 고등어 대열그들에겐 가격표가 없었다검은 비닐봉지에 들어와내 것이 되기까지수없이 뒤적거림 당하며몇 번의 이력서를 썼을까해동으로 풀린 빨간 눈의 생선을 들고해피포인트에 덧셈을 한다지금 이 순간 선택되기까지수 없이 이력서를 쓴 나도어딘가에서 바코드로 찍힐까얼마의 해피포인트로 기록될까집으로 가는 보도블록 위로나의 바...- 오피니언
- 10942
2020.05.15 16:0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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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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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와 르네상스
“검역”이라 번역되고 있는 중세 베네치아어 “quarantine”은 “40일간”을 뜻하는 "Quarantena"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한 월간지에 연재하고 있는 칼럼에서 썼다. 당시 베네치아공화국은 유럽과 오리엔트를 연결하는 교역으로 유지발전하고 있던 터에 오리엔트에서 역병이 발생한 것. 그러나 당장 국경을 닫아버릴 수는 없는 처지였다. 뿐만 아니라 중근동으로 통하는 성지순례를 ...- 오피니언
- 10968
2020.05.15 15:4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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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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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할 수 없는 없는 증거(요한 12:9-11)
우리는 종종 과거의 감추어졌던 사건들이 속속 들어나는 경우를 우리는 목격하게 됩니다. 어둠의 세력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범죄의 흔적을 지우려고 합니다. 저들은 자기들이 저지른 일들이 드러날까? 두려워하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든지 자기들의 죄를 숨기려 합니다. 그래서 들키지만 않으려 악을 쓰는 것입니다. 마치 현대인들은 “들키지만 말아라.를 십계명의 11번째 계명으로 삼아 살아가는 것 같이 보입니다.예수님을 ...- 오피니언
- 10969
2020.05.15 12:5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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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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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선교의 반딧불
필자는 지난주에 이어서 레바논에서의 선교 단체 상황을 기술하고자 한다. 제목이 말해 주듯이 여러 선교 단체들은 전쟁의 참화 속에서도 예수님을 증거 하는 선교의 반딧불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글도 정병훈 선교사가 보내준 자료를 활용했다. 첫째는 YFC Lebanon 이다. YFC(그리스도를 위한 청소년)는 1963년부터 레바논에서 활동 해 왔으며 4 개의 주요 사역 부서로 구성되어 있다. 학교 사역 및 제자 훈련이 주요 사역...- 오피니언
- 10938
2020.05.15 12:5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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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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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미래
코로나와 함께 사는 동안 거짓이 드러났다. 그것은 사이비 이단 사교 신천지의 정체이다. 성서를 왜곡하고 잠든 민중들을 속여서 그들의 영혼을 갈취하고 재물들을 착취하는 일들이 하나의 사회적 폭로이다. 박쥐로부터 우한의 연구소( 혹은 독감 걸린 중국 주둔 미군?) 그리고 국경을 넘어 온 코로나가 대구 신천지 교회 집회 장소와 이만희 형의 장례식 병원 등으로부터 대구와 경북을 강타하여 한국 전역에 충격을 준 것...- 오피니언
- 10944
2020.05.15 12:47
- 오피니언
- 10944
2020.05.1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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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그리고 이태원의 그 클럽?
누가 그런 농담을 했다.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참 대단해. 신천지를 박살내더니 이제는 동성애자들 다 잡네!” 누군가 장난스럽게 올린 댓글치고는 목회자인 필자에게 던지는 작은 울림이 있었다. 바이러스가 대구에서 신천지를 중심으로 급격히 퍼져나가고 있을 때, 그 엄청난 사회적 파장의 비난은 애궂은 교회가 직격을 당했다. 마치 교회가 바이러스 전파의 전적인 책임이 있는 것처럼 뒤집어 씌우며 사회적 거리를 명분...-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5.15 12:44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5.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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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선지적 지성, 담론이 사라진 시대인가?
한 남자가 자살을 결심하고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라고 삶의 이유를 묻자 이를 위해 철학자 윌 듀런트(Will Durant )는 이 문제를 혼자 고민할 게 아니라 당대 지성인들과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여겼다. 자신이 높이 평가하는 당대 지성인 100인에게 편지를 썼고 거기서 해답을 찾으려 노력했다. 이렇듯 전통적으로 ‘지성인’이란, 교육받은 엘리트들이 공적인 참여와 활동을 담당할 때 그렇게 칭한다. ‘지성...- 오피니언
- 10970
2020.05.12 15:2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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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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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전염’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대하12:1). 며칠 전 저는 어떤 목사님 댁에 방문하였습니다. 마침 그 목사님은 아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부자간에 한 참 대화를 나누는가 싶더니 갑자기 아들이 “아버지, 그동안 저를 잘 참아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저는 둘의 눈을 피하여 어디론가 가더니 펑펑 우는 것이었습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2 11:5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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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짓는 늙은 어미, 우리의 슬픈 자화상
윤미향, 참 딱한 이 인사의 모습이 이용수 할머니의 폭로에 대해 해명한지 8일이 지나도록 공식석상에서 안보인다. 21대 국회의 불체포 특권이라는 국민이 준 보호막아래 숨으려는 사악한 판단의 처신일까? 늙은 어미의 절규가 온 땅을 흔들고 있는데도 그녀의 흔적은 찾을 수가 없다. 자랑스러울 21대 국회 초선 당선자...-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5.2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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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율법 아래 있는 자, 은혜 아래 있는 자’ (롬6:12-14)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와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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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거룩한 변종 목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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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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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책 읽기의 즐거움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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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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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영웅’(단 3:13~18)
세상영웅 느부갓네살왕는 두라 평지에 자기신의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귀한 금으로 만든 어마어마한 힘과 능력을 과시할 신상입니다. 자기 나라를 지켜주고 전쟁에서 이기게 하고 온 나라를 풍요하게 해서 잘살게 하는 신입니다. 신상 낙성식은 나라의 중요한 행사입니다. 모든 관원들이 낙성식에 참석 하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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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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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사랑하려면’(신 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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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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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5월의 문용동은 웃고 있지만, 소강석은 울고 있어요”
5월이 오면 제 머릿속에는 항상 5.18민주항쟁이 떠오릅니다. 저는 주님의 소명을 받고 집에서 쫓겨나 난생 처음 광주로 가서 광주신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런데 그해 5월에 5.18민주항쟁을 맞았습니다. 그때 나이 만 19세였습니다. 당시 저는 뚜렷한 역사의식 같은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종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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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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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 바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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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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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와 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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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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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할 수 없는 없는 증거(요한 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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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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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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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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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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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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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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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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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1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