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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기독정당, 가능성이 보인다
기독정당은 원내진입이라는 꿈을 이루지 못한 정당이다. 기독정당은 제16대 총선부터 5번에 걸쳐 사랑실천당, 기독자유당, 기독민주당, 기독당의 이름으로 원내진출을 시도했다. 우리나라 70년의 정치사에서 선거 때마다 등장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그것은 기독정치인들이 기존 정당의 공천을 받아 후보로 나서기 때문이라는 변명도 있지만, 인재양성이나 영입과 공적 영역을 확보하지 못한 탓일 것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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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11:1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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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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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향단이 있어야 했나?(출 30:1-10)
성막에는 두개의 단이 있었다. 그 하나는 놋으로 입혀 그 이름을 ‘놋 제단’이라 하였고, 또 다른 하나는 금으로 입혔기에 금단이라 불렀다. 이 두 제단은 각각의 목적도 서로 다르고 희생을 드리는데 사용되었기 때문에 ‘번제단’ 이라하였고, 후자는 향을 피우는 곳이었으므로 향단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이제 금단이나 향단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성막을 지으라는 명령을 받은 후에 성막에 필요한 시설과 도구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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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5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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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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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신성함
필자에게 최근 들려진 책은 “결혼 신학”이다. 이 책은 존 파이퍼 께서 쓰신 책이다. 존 파이퍼 목사님은 뮤니히 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네소타 주 미니애플리스의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목사로 사역을 하신 분이시다. 목사님은 “결혼은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요즈음 한국은 “동성 연애”를 넘어서 “동성 결혼”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전통적인 복음 교회에서는 도저히 받아 드릴 수 없지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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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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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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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아름다운 단념
아름다운 단념 배 환 봉 단풍은 며칠을 불타는 가슴이더니어찌된 고뇌일까불안한 내일보다야얼핏 고운 꿈 안은 채그냥 내려 쉬고 싶었을까고뇌 끝에엷은 바람 끝으로타오르던 정열 다 허사인 줄설령 몰랐다 해도 가는 길 조용히 잠들고 싶은그리 체념한 듯이제야 다 버리고천지 아무데나 내려 쉬는단풍, 그 단념이왜 이리 평안한 것이냐“내가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보았노라 보라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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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3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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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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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이드로의 충고
“미디안의 제사장이며 모세의 장인인 이드로는, 하나님이 모세와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하신 일, 곧 주께서 어떻게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내셨는가 하는 것을 들었다.”(출 18:1) 소식을 들은 이드로는 모세를 만나 혁명의 성공을 축하하고 싶어 곧 길을 나선다. 이스라엘이 대제국 이집트의 압제에서 벗어났다는 소식을 들은 것은 이드로만은 아니었다. 인접한 여러 민족이나 나라들에서도 두루 화제가 되었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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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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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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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자들에게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하였고 롯은 평지 성읍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창13:12). 아브라함과 롯이 함께 있었던 시절에도 소돔과 고모라성은 타락한 곳이었습니다(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창13:13). 그래서 롯이 아브라함을 떠나 유할 곳을 택할 때도 소돔을 피하여갔습니다(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들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창13:11)....-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7 16:3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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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바로 그 사람’
저는 지난 수요일 오전 광신대학교에 가서 제13회 해원 기념강좌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 주간에는 월요일에서 수요일까지 인천낙원제일교회 부흥회를 인도했는데 최병현 담임목사님께서 배려해 주셔서 수요일 오전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해원은 고 정규오 목사님의 호인데요, 정 목사님은 저의 은사로 광신대학교 초대 총장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 분을 지방신학교 총장이요, 군소교단의 지도자로만 아는 경향이 있지만...-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1.17 09:1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1.1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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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복만 있는 정권의 비애와 호구 야당의 아픔
정치사에서 특정 정치세력이 기사회생하거나, 다 된 밥에 재 뿌린 일로 망하는 경우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래서 누군가 정치는 생물이라 했고, 끝까지 가봐야 아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정치적 승자는 강한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라고도 한다. 이런 경우 정치적 동반자의 생사고락적인 동맹관계가 필연적이고, 이들의 결속력은 양자 혹은 다자간 정치세력과의 대결에서 승패를 결정하는 절대적인 경우...-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11.15 13:57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11.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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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을 사는 유일한 국가
촛불혁명과 함께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지 3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의 검찰개혁의 목소리와 광화문의 소리들을 낡은 보수와 진보의 싸움이라고 말한다. 일제 식민치하의 고난을 겪고 광복과 해방의 날이 온줄 알았던 반도의 봄은 전후처리 문제로 미소 강대국의 남북 점령군이 점령함으로써 분단과 함께 새로운 식민지가 시작되어 74년 오늘을 지나고 있다. 북은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들어서고 소련군은 물러갔다. 남쪽은 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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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3:5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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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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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내가 그의 옷 자락을 만지면···’(막 5:25~43)
회당장 야이로의 어린 딸이 위독하다는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이 야이로의 간곡한 부탁으로 그 딸을 만나로 가시는 길이었습니다. 그때 큰 무리가 따라 가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에워싸고 밀치면서 갑니다. 그 무리 중에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예고도 없이 혈루병이 그 인생에 끼어 들어오면서 삶이 망가지기 시작한 여자입니다. 12년 전 일입니다. 그동안 병을 고치려 별의별걸 다 해보았지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2 16:3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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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재개발 사업이 진행될 때 조합과 교회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려면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진행될 때 사업 구역 내 포함된 교회와 조합 사이에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은 교회를 어떻게 이전시킬지에 대해서 합의를 내리기 어려워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이하 도시정비법)과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토지보상법)에 따르면 종교단체도 조합원이나 현금청산자와 동일한 권리를 가질 수 있다. 그러나 ...- 오피니언
- 10953
2019.11.12 12:2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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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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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마8:23~27)
제가 꿈속에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이 찬송을 부르다가 깨었습니다. 꿈에 불렀던 것을 깬 후에도 계속 이어 마지막까지 마무리했습니다. 꿈에서 생시로 이어지는 이 기가 막힌 찬송가가 하루를 벅차오르는 감동 속에 살게 해주었습니다. 이 가사는, 1949년 1월에 편찬 된 합동찬송가 이래(이전 찬송가는 잘 모르겠음) 지금 대부분 기독교인들이 사용하는 새찬송가까지 거의 바뀌지 않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0 08:2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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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혼자 가는 길을 연습하다
월요일 저녁, 서울에서 중요한 약속이 있었는데 차가 막히지 않아 좀 일찍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잠시 남산을 찾았습니다. 남산에 들어서는 순간, 가을단풍의 절경에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지난 주 무등산 산행을 하지 못한 하나님의 보상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남산 산행을 하는 사람들 모두도 가을 단풍 절경에 취해 있었습니다. 제가 이따금씩 남산에 올라가면 많은 사람이 저를 알아보는데...-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1.10 08:1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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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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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강연에서 책 출판, 베스트셀러까지
글은 말에서 나왔고 말은 자기 삶을 드러내게 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삶이 말이 되고, 말이 글이 된다’는 것이다. 좋은 강연과 글이 되려면 삶이 풍부하고 알차야 하겠다. 어떤 삶을 살았는가 하는 것이 말과 글을 결정하게 된다. 말과 글을 따로 떼어서 생각할 일이 결코 아니다. 바탕은 삶이다. 삶이 풍부해야 글감도 풍성해지고 결과적으로 삶이 건강하면 말과 글도 건강해진다. 말이나 글이 숨김없이 진실되이 드러...- 오피니언
- 10970
2019.11.07 11:5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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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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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내일 일을 모르겠습니다
10여 년 전일까요, 당시 문성모 서울장신대 총장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소강석 목사님은 한국교회가 큰 위기에 처할 때 반드시 구원투수로 등판하여 한국교회를 지킬 것입니다.” 저는 그때 무슨 “제가 한국교회를 위한 구원투수가 되겠느냐”고 하긴 했지만 요즘 보면 정말 그런 때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개척교회 시절부터 대형교회 목회자가 되는 꿈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 오피니언
- 오피니언
2019.11.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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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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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기독정당, 가능성이 보인다
기독정당은 원내진입이라는 꿈을 이루지 못한 정당이다. 기독정당은 제16대 총선부터 5번에 걸쳐 사랑실천당, 기독자유당, 기독민주당, 기독당의 이름으로 원내진출을 시도했다. 우리나라 70년의 정치사에서 선거 때마다 등장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그것은 기독정치인들이 기존 정당의 공천을 받아 후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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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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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향단이 있어야 했나?(출 30:1-10)
성막에는 두개의 단이 있었다. 그 하나는 놋으로 입혀 그 이름을 ‘놋 제단’이라 하였고, 또 다른 하나는 금으로 입혔기에 금단이라 불렀다. 이 두 제단은 각각의 목적도 서로 다르고 희생을 드리는데 사용되었기 때문에 ‘번제단’ 이라하였고, 후자는 향을 피우는 곳이었으므로 향단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이제 금단이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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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신성함
필자에게 최근 들려진 책은 “결혼 신학”이다. 이 책은 존 파이퍼 께서 쓰신 책이다. 존 파이퍼 목사님은 뮤니히 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네소타 주 미니애플리스의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목사로 사역을 하신 분이시다. 목사님은 “결혼은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요즈음 한국은 “동성 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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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아름다운 단념
아름다운 단념 배 환 봉 단풍은 며칠을 불타는 가슴이더니어찌된 고뇌일까불안한 내일보다야얼핏 고운 꿈 안은 채그냥 내려 쉬고 싶었을까고뇌 끝에엷은 바람 끝으로타오르던 정열 다 허사인 줄설령 몰랐다 해도 가는 길 조용히 잠들고 싶은그리 체념한 듯이제야 다 버리고천지 아무데나 내려 쉬는단풍, 그 단념이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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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이드로의 충고
“미디안의 제사장이며 모세의 장인인 이드로는, 하나님이 모세와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하신 일, 곧 주께서 어떻게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내셨는가 하는 것을 들었다.”(출 18:1) 소식을 들은 이드로는 모세를 만나 혁명의 성공을 축하하고 싶어 곧 길을 나선다. 이스라엘이 대제국 이집트의 압제에서 벗...-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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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자들에게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하였고 롯은 평지 성읍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창13:12). 아브라함과 롯이 함께 있었던 시절에도 소돔과 고모라성은 타락한 곳이었습니다(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창13:13). 그래서 롯이 아브라함을 떠나 유할 곳을 택할 때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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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바로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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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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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복만 있는 정권의 비애와 호구 야당의 아픔
정치사에서 특정 정치세력이 기사회생하거나, 다 된 밥에 재 뿌린 일로 망하는 경우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래서 누군가 정치는 생물이라 했고, 끝까지 가봐야 아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정치적 승자는 강한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라고도 한다. 이런 경우 정치적 동반자의 생사고락적인 동맹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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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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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을 사는 유일한 국가
촛불혁명과 함께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지 3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의 검찰개혁의 목소리와 광화문의 소리들을 낡은 보수와 진보의 싸움이라고 말한다. 일제 식민치하의 고난을 겪고 광복과 해방의 날이 온줄 알았던 반도의 봄은 전후처리 문제로 미소 강대국의 남북 점령군이 점령함으로써 분단과 함께 새로운 식민지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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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내가 그의 옷 자락을 만지면···’(막 5:25~43)
회당장 야이로의 어린 딸이 위독하다는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이 야이로의 간곡한 부탁으로 그 딸을 만나로 가시는 길이었습니다. 그때 큰 무리가 따라 가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에워싸고 밀치면서 갑니다. 그 무리 중에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예고도 없이 혈루병이 그 인생에 끼어 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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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재개발 사업이 진행될 때 조합과 교회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려면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진행될 때 사업 구역 내 포함된 교회와 조합 사이에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은 교회를 어떻게 이전시킬지에 대해서 합의를 내리기 어려워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이하 도시정비법)과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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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마8:23~27)
제가 꿈속에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이 찬송을 부르다가 깨었습니다. 꿈에 불렀던 것을 깬 후에도 계속 이어 마지막까지 마무리했습니다. 꿈에서 생시로 이어지는 이 기가 막힌 찬송가가 하루를 벅차오르는 감동 속에 살게 해주었습니다. 이 가사는, 1949년 1월에 편찬 된 합동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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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혼자 가는 길을 연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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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강연에서 책 출판, 베스트셀러까지
글은 말에서 나왔고 말은 자기 삶을 드러내게 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삶이 말이 되고, 말이 글이 된다’는 것이다. 좋은 강연과 글이 되려면 삶이 풍부하고 알차야 하겠다. 어떤 삶을 살았는가 하는 것이 말과 글을 결정하게 된다. 말과 글을 따로 떼어서 생각할 일이 결코 아니다. 바탕은 삶이다. 삶이 풍부해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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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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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복만 있는 정권의 비애와 호구 야당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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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내가 그의 옷 자락을 만지면···’(막 5: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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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재개발 사업이 진행될 때 조합과 교회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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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마8: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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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혼자 가는 길을 연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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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강연에서 책 출판, 베스트셀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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