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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5주년 기념 논문집 발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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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시대의 위기를 마주한 교회의 역할 고민
- 종합기사
- 교단
2019.11.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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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갈등 후에 느낀 보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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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③
- 10921
- 특별기고
2019.10.1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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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의 신간 ‘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화제
- 10935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0.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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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측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취임예배 거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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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재서 총장 “충격과 경악, 깊은 사죄 드린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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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김준곤 목사 10주기 추모 행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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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재서 총장 “충격과 경악, 깊은 사죄 드린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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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노철 목사 등 ‘특수건조물침입죄’ 기소 결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0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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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9월 총회 일제히 열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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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상 목사, “총신운영이사회는 총회의 절대 우군”
- 종합기사
- 교단
2019.09.2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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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운영이사회, ‘이사회 폐지론’에 적극 반발
- 종합기사
- 교단
2019.09.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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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성실과 겸손으로 섬기는 목회자 돼야”
- 종합기사
- 교단
2019.09.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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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1
-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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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5주년 기념 논문집 발간
기독교 대학의 전·현직 총장들로 구성된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회장 정상운, 이사장 김양재)이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책 ‘이 시대 대학 총장에게 길을 묻다’를 내고, 지난 11월 11일 경기도 분당 우리들교회에서 출판감사예배를 진행했다. 본 책은 창립 이후 지금까지 진행한 대학총장포럼이 발제문을 엮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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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시대의 위기를 마주한 교회의 역할 고민
위기에 빠진 한국교회의 새로운 대안이 될 독립교회의 새 지평을 열어가는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WAIC)가 지난 11월 11일 서울 노량진 CTS 본관에서 ‘제8회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전회원교육’을 실시했다. 매년 시대의 주요 현안과 미래목회의 방향에 대한 심도깊은 ...- 종합기사
- 교단
2019.11.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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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갈등 후에 느낀 보람
지난 주 수요 오전예배는 저의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로 드렸습니다. 사실은 취임감사예배를 드릴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다가 감사예배를 드리는 것 자체가 어색하여 안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노회원들과 저를 성원했던 분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세요. 반드시 드려야지요. 이것은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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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③
시무목사 청빙은 출석교인 ‘3분의 2 이상’의 가결시무연기 청원은 공동의회에서 ‘3분의 2’의 가결로? 제103회 총회(2018년)가 헌법을 개정하고 그 내용을 헌법 별책 부록으로 밝혔는데, 전반적으로 누적된 오자(誤字), 낙자(落字)와 윤문(潤文)해야 할 곳은 이번에도 바로 잡히지 않은 것 같다.「교회정치」의 경우 ...- 10921
- 특별기고
2019.10.1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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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의 신간 ‘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화제
한국교회의 밝은 미래와 온전한 회복을 연구하는 ‘처치 디자이너’ 이효상 목사(한국교회건강연구원)가 평신도들을 위한 제직 지침서 ‘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을 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년 간 치열한 교계의 한복판에서 건강한 교회, 주님이 말씀하신 참 교회의 구현을 위해 선교, 교육, NG...- 10935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0.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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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측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취임예배 거행
지난 9월 총회를 통해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 부총회장에 오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지난 10월 16일 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에서 부총회장 취임감사예배를 열고, 교단의 발전과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소강석 목사는 현 한국교회의 차세대 지도자 중 단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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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재서 총장 “충격과 경악, 깊은 사죄 드린다”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소속 교수의 ‘성희롱적 발언’에 사죄의 말을 전하며, 빠른 진화에 나섰다. 이재서 총장은 지난 10월 11일 직접 ‘사과의 글’을 발표하고 “우리 모두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면서 “총장으로서 해당학생과 수업을 함께 들었던 학우들에게 깊은 사죄를 전하며, 큰 상처를 입었을 모든 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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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김준곤 목사 10주기 추모 행사
민족복음화와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한국CCC 창립자 유성 김준곤 목사의 10주기 추모 행사가 지난 9월 28일 서울 부암동 CCC본부에서 열렸다. 고 김준곤 목사가 지나온 신앙의 여정과 헌신이 담긴 사역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회가 된 이날 추모 행사는 추모예배와 학술발표회, 어록전시회 등 풍성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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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재서 총장 “충격과 경악, 깊은 사죄 드린다”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소속 교수의 ‘성희롱적 발언’에 사죄의 말을 전하며, 빠른 진화에 나섰다. 이재서 총장은 지난 10월 11일 직접 ‘사과의 글’을 발표하고 “우리 모두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면서 “총장으로서 해당학생과 수업을 함께 들었던 학우들에게 깊은 사죄를 전하며, 큰 상처를 입었을 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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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노철 목사 등 ‘특수건조물침입죄’ 기소 결정
예장통합측 박노철 목사가 특수건조물침입죄로 지난 9월 27일 기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3월 서울교회 난입과정에서 무력을 행사했다는 것이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박 목사를 포함한 4인에 대해 특수건조물침입죄를 적용 기소를 결정했다. <관련 사진: 하야방송 뉴스 https://youtu.be/8l_5tXQ5c90>...-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0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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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9월 총회 일제히 열려
한국교회의 9월 총회가 일제히 개막했다. 합동, 통합, 고신, 대신, 백석 등 주요 교단들은 일제히 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을 선출해 새 시대를 향한 힘찬 전진을 시작했다. 하지만 여전히 잡음은 계속됐다. 올 총회를 통해 백석측(총회장 장종현 목사)에서 백석대신측(총회장 유만석목사)이 이탈해 같은 회기를 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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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상 목사, “총신운영이사회는 총회의 절대 우군”
총신운영이사회 명예이사장 강진상 목사가 합동측 제104회 총회에 올라온 운영이사회 폐지 헌의에 반대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강 목사는 현재 총신의 정상화가 아직 완전히 이뤄진게 아님을 강조하며, 관선이사 체제의 총신에 대한 총회와 노회의 유대를 위해 운영이사회 존립을 필수라는 점을 강조했다. ...- 종합기사
- 교단
2019.09.2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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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운영이사회, ‘이사회 폐지론’에 적극 반발
총신대 운영이사회가 총회의 운영이사회 폐지 움직임에 적극 반발하고 나섰다. 앞서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근래 교단의 공식 행사에서 “운영이사회가 갑질을 하고 있다”는 발언까지 하며, 운영이사회를 자극하고 나섰다. 총신대 운영이사회는 제104회 총회가 열리는 중인 지난 9월 24일 모임을 갖고, 이번 ...- 종합기사
- 교단
2019.09.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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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성실과 겸손으로 섬기는 목회자 돼야”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 땅에 세워가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WAIC)가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제12회 목사안수 청원자를 대상으로 심화필수교육을 실시했다. 서울 압구정동 WAIC 본부와 경기도 분당 세계지도력개발원(원장 박조준 목사)에서 열린 금번 교육은 하나님의 ...- 종합기사
- 교단
2019.09.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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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1
시무목사 청빙은 출석교인 「3분의 2 이상」의 가결시무연기 청원은 공동의회에서 「3분의 2」의 가결 제103회 총회(2018년)가 헌법을 개정하고 그 내용을 헌법 별책 부록으로 밝혔는데, 전반적으로 누적된 오자(誤字), 낙자(落字)와 윤문(潤文)해야 할 곳은 이번에도 바로 잡히지 않은 것 같다.「교회정치」의 경우...-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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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5주년 기념 논문집 발간
기독교 대학의 전·현직 총장들로 구성된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회장 정상운, 이사장 김양재)이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책 ‘이 시대 대학 총장에게 길을 묻다’를 내고, 지난 11월 11일 경기도 분당 우리들교회에서 출판감사예배를 진행했다. 본 책은 창립 이후 지금까지 진행한 대학총장포럼이 발제문을 엮은 일종의 논문집이다.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은 지난 2014년 제1회 포럼 ‘그래도 희망이 있습니다’를 시작으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12 16:2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1.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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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시대의 위기를 마주한 교회의 역할 고민
위기에 빠진 한국교회의 새로운 대안이 될 독립교회의 새 지평을 열어가는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WAIC)가 지난 11월 11일 서울 노량진 CTS 본관에서 ‘제8회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전회원교육’을 실시했다. 매년 시대의 주요 현안과 미래목회의 방향에 대한 심도깊은 주제를 통해, 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힘써 온 WAIC는 이날 극단적인 대립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이 시대 속 ...- 종합기사
- 교단
2019.11.12 14:13
- 종합기사
- 교단
2019.11.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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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갈등 후에 느낀 보람
지난 주 수요 오전예배는 저의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로 드렸습니다. 사실은 취임감사예배를 드릴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다가 감사예배를 드리는 것 자체가 어색하여 안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노회원들과 저를 성원했던 분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세요. 반드시 드려야지요. 이것은 먼저 하나님께 대한 감사차원이요, 총회와 목사님을 성원한 사람들에 대한 예의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20 08:0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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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③
시무목사 청빙은 출석교인 ‘3분의 2 이상’의 가결시무연기 청원은 공동의회에서 ‘3분의 2’의 가결로? 제103회 총회(2018년)가 헌법을 개정하고 그 내용을 헌법 별책 부록으로 밝혔는데, 전반적으로 누적된 오자(誤字), 낙자(落字)와 윤문(潤文)해야 할 곳은 이번에도 바로 잡히지 않은 것 같다.「교회정치」의 경우 제4장, 제7장, 제9장~제11장, 제13장, 제15장, 제21장~제22장에서만 개정하였으니, 필자도 그 장의 오류 중...- 10921
- 특별기고
2019.10.17 14:25
- 10921
- 특별기고
2019.10.1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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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의 신간 ‘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화제
한국교회의 밝은 미래와 온전한 회복을 연구하는 ‘처치 디자이너’ 이효상 목사(한국교회건강연구원)가 평신도들을 위한 제직 지침서 ‘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을 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년 간 치열한 교계의 한복판에서 건강한 교회, 주님이 말씀하신 참 교회의 구현을 위해 선교, 교육, NGO, 연합 등 여러 사역들에서 큰 두각을 나타낸 이 목사는 그간 자신이 쌓아온 모든 지식과 경험을 이 책에 ...- 10935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0.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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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0.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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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측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취임예배 거행
지난 9월 총회를 통해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 부총회장에 오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지난 10월 16일 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에서 부총회장 취임감사예배를 열고, 교단의 발전과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소강석 목사는 현 한국교회의 차세대 지도자 중 단연 1순위로 꼽히는 인물인 만큼 이날 취임예배에는 교단 뿐 아니라 교계 전체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소 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1:5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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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재서 총장 “충격과 경악, 깊은 사죄 드린다”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소속 교수의 ‘성희롱적 발언’에 사죄의 말을 전하며, 빠른 진화에 나섰다. 이재서 총장은 지난 10월 11일 직접 ‘사과의 글’을 발표하고 “우리 모두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면서 “총장으로서 해당학생과 수업을 함께 들었던 학우들에게 깊은 사죄를 전하며, 큰 상처를 입었을 모든 학생과 교직원들에게도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 뿐 아니라 학교가 소속한 합동측 관계자들에 대한 사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3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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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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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김준곤 목사 10주기 추모 행사
민족복음화와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한국CCC 창립자 유성 김준곤 목사의 10주기 추모 행사가 지난 9월 28일 서울 부암동 CCC본부에서 열렸다. 고 김준곤 목사가 지나온 신앙의 여정과 헌신이 담긴 사역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회가 된 이날 추모 행사는 추모예배와 학술발표회, 어록전시회 등 풍성한 시간으로 진행됐다.오전 10시부터 CCC본부 브라잇홀에서 열린 1부 추모예배는 김준곤 목사의 제자인 주수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6 10:1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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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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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재서 총장 “충격과 경악, 깊은 사죄 드린다”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소속 교수의 ‘성희롱적 발언’에 사죄의 말을 전하며, 빠른 진화에 나섰다. 이재서 총장은 지난 10월 11일 직접 ‘사과의 글’을 발표하고 “우리 모두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면서 “총장으로서 해당학생과 수업을 함께 들었던 학우들에게 깊은 사죄를 전하며, 큰 상처를 입었을 모든 학생과 교직원들에게도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 뿐 아니라 학교가 소속한 합동측 관계자들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11 16:0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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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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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노철 목사 등 ‘특수건조물침입죄’ 기소 결정
예장통합측 박노철 목사가 특수건조물침입죄로 지난 9월 27일 기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3월 서울교회 난입과정에서 무력을 행사했다는 것이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박 목사를 포함한 4인에 대해 특수건조물침입죄를 적용 기소를 결정했다. <관련 사진: 하야방송 뉴스 https://youtu.be/8l_5tXQ5c90> 당시 박 목사는 약 60여명의 인원과 함께 서울교회에 난입했고, 이 과정에 교회 유리창과 문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04 18:4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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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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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9월 총회 일제히 열려
한국교회의 9월 총회가 일제히 개막했다. 합동, 통합, 고신, 대신, 백석 등 주요 교단들은 일제히 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을 선출해 새 시대를 향한 힘찬 전진을 시작했다. 하지만 여전히 잡음은 계속됐다. 올 총회를 통해 백석측(총회장 장종현 목사)에서 백석대신측(총회장 유만석목사)이 이탈해 같은 회기를 사용하며, 새로운 정통성 싸움을 시작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지난 백석-대신 통합 당시 참여했던 구 대신측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27 12:0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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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상 목사, “총신운영이사회는 총회의 절대 우군”
총신운영이사회 명예이사장 강진상 목사가 합동측 제104회 총회에 올라온 운영이사회 폐지 헌의에 반대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강 목사는 현재 총신의 정상화가 아직 완전히 이뤄진게 아님을 강조하며, 관선이사 체제의 총신에 대한 총회와 노회의 유대를 위해 운영이사회 존립을 필수라는 점을 강조했다. 강 목사는 “ 총신운영이사회는 총회의 절대적인 우군이고, 또한 총회를 대변하고 있기 때문에 현 시...- 종합기사
- 교단
2019.09.26 07:48
- 종합기사
- 교단
2019.09.2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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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운영이사회, ‘이사회 폐지론’에 적극 반발
총신대 운영이사회가 총회의 운영이사회 폐지 움직임에 적극 반발하고 나섰다. 앞서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근래 교단의 공식 행사에서 “운영이사회가 갑질을 하고 있다”는 발언까지 하며, 운영이사회를 자극하고 나섰다. 총신대 운영이사회는 제104회 총회가 열리는 중인 지난 9월 24일 모임을 갖고, 이번 총회에서의 운영이사회 존속 쟁취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먼저 서기 김정호 목사는 “총회장 김종준 ...- 종합기사
- 교단
2019.09.24 13:08
- 종합기사
- 교단
2019.09.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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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성실과 겸손으로 섬기는 목회자 돼야”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 땅에 세워가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WAIC)가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제12회 목사안수 청원자를 대상으로 심화필수교육을 실시했다. 서울 압구정동 WAIC 본부와 경기도 분당 세계지도력개발원(원장 박조준 목사)에서 열린 금번 교육은 하나님의 준비된 예비 목회자들을 위한 신앙과 영성, 목회와 관리 등에 대한 현실적 조언이 이뤄졌다. 특히 한...- 종합기사
- 교단
2019.09.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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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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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1
시무목사 청빙은 출석교인 「3분의 2 이상」의 가결시무연기 청원은 공동의회에서 「3분의 2」의 가결 제103회 총회(2018년)가 헌법을 개정하고 그 내용을 헌법 별책 부록으로 밝혔는데, 전반적으로 누적된 오자(誤字), 낙자(落字)와 윤문(潤文)해야 할 곳은 이번에도 바로 잡히지 않은 것 같다.「교회정치」의 경우 제4장, 제7장, 제9장~제11장, 제13장, 제15장, 제21장~제22장에서만 개정하였으니, 필자도 그 장의 오류 ...-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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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2019.09.06 1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