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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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의 탈 기독교 결국 현실 되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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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개혁주의생명신학회 정기학술대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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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분열 책임 누구에게 있나
- 기자수첩
- 10926
2018.10.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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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제36회기 대표회장·상임회장 선거 공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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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위기는 우리의 책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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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의 임보라 목사 이단정죄의 문제점
-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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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1주년
-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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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교단 “오직 예수만 따르는 총회” 다짐
- 종합기사
- 교단
2018.10.2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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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100년이 지나도 살아 있는 교회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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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신 목사, 은혜광성교회 위임목사 취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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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기도와 축복으로 사명자 141명 세워
- 종합기사
- 교단
2018.10.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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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가을개편, 유익한 즐거움 듬뿍 선사
- 10935
- 문화기사
2018.10.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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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헌법의 오·낙자 등 오류(6)
- 10921
- 특별기고
2018.10.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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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 신사참배 80년 회개 ‘한국교회일천만 기도대성회’의 의미
- 기획
- 기획
2018.10.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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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선교’, 선교의 황금어장 유지 위해 전략 개발 시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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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의 탈 기독교 결국 현실 되나?
연세대의 탈 기독교 시도가 결국 완성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마지막 남은 기독교 사외 이사를 보유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충섭 목사)가 우려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장의 사외 이사 임기는 오는 10월 28일로 종료된다. 하지만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연세대 이사회는 앞으로 한국교회를 완전히 배제한 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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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개혁주의생명신학회 정기학술대회
개혁주의생명신학회는 오는 11월 3일 ‘한국교회 청소년 사역,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제19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개혁신학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담아내려는 학회 정신을 살려 이번에는 한국교회의 청소년 사역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먼저 최관하 목사가 ‘청소년 사역의 입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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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분열 책임 누구에게 있나
◇처음부터 교파주의 교회로 자리매김한 한국기독교에는 수십 개의 교파와 또 그들 교파에서 분립한 수백 개의 교단이 있다. 이에 따라 자연히 교파 간, 또는 교단 간 연합을 위한 단체와 기관들이 생겨났다. 그 가운데 교단협의체인 연합단체도 여럿 있다. 대표적인 것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1924년 창립),...- 기자수첩
- 10926
2018.10.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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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제36회기 대표회장·상임회장 선거 공고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지난 10월 22일 제35-1차 선거관리위원회의(위원장 채영남 목사)를 열고, 제36회기 대표회장, 상임회장 선거 일정을 공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 서기에 정성엽 목사(합신 총무)를 선임하였으며, 선거공고를 10월 22일부터 한장총 홈페이지(cpck.kr) 공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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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위기는 우리의 책임”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은 지난 18일 경기도 군포시 군포제일교회(담임목사 권태진) 2층 비전홀에서 2018년 신임 교단장 단체장 총무(사무총장) 취임감사예배 및 축하예식을 가졌다.39개 회원교단과 10개 단체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태진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축하예식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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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의 임보라 목사 이단정죄의 문제점
지난 9월 예장통합측 제103회 총회가 같은 에큐메니칼 진영인 기장 소속의 임보라 목사(여, 섬돌향린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했다. 임 목사가 “하나님도 여성성”을 가졌다고 주장하고, “동성결혼을 축복하고 기도해 주었다”는 등의 이유로, “임보라 씨는 목사라기보다는 기독교 신앙과 별 상관없는 인본주의적이고 박애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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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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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1주년
이달 30일은 중세 종교개혁 501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런데 지난해 떠들석하게 종교개혁 500주년을 부르짖던 한국교회는 종교개혁에 대한 관심이 퇴조되고 있는 듯하다. 10월이면 그래도 각급 신학교나 연구기관 등에서 종교개혁을 주제로 세미나 등을 활발히 추진해 왔는데, 올해에는 교계의 관심을 끌만한 행사가 어디...-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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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교단 “오직 예수만 따르는 총회” 다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교단이 지난 10월 23일 경기도 청평 푸른동산연수원에서 제103회 제5차 정기총회를 열고, 현 총회장 김정환 목사의 유임을 통과시켰다. 교단의 내실있는 발전을 약속한 김 목사는 “2019년 새 회기 동안 우리 총회의 힘을 다시 하나로 결집해 총회 재도약을 모색하겠다”며 “특히 한국...- 종합기사
- 교단
2018.10.2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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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100년이 지나도 살아 있는 교회
저는 지난 수요일 저녁 안동교회에서 있었던 통합측 경안노회 남선교회 창립 97주년 선교대회 설교를 하였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하는데 겨우겨우 7시 3분에 도착하였습니다. 제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제 목회일정을 소화하고 늦게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가서 보니 본당 뿐만 아니라 1층 교육관에도 성도들이 가득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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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신 목사, 은혜광성교회 위임목사 취임
10년 분쟁을 끝내고, 최근 정상화를 이룬 은혜광성교회가 지난 1월 21일 서울 풍남동 예배처에서 담임 박재신 목사의 위임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안정과 발전을 도모했다. 앞서 한국교회 분쟁의 여러 선례와 다양한 판례를 남겼을 만큼 매우 치열한 다툼을 벌였던 은혜광성교회는 최근에는 천호역 인근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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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기도와 축복으로 사명자 141명 세워
“하나님이 보내실 사역의 자리에서 내 몸과 마음, 목숨을 다해 그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교회의 새 시대를 이끌 141명의 사명자들이 목사안수를 통해 하나님의 소명받은 건실한 일꾼으로 거듭났다. 환희와 눈물, 감동과 축복이 함께한 카이캄의 목사안수식은 그 어느 순간보다 진실되고 경건한 시간으로 진...- 종합기사
- 교단
2018.10.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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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가을개편, 유익한 즐거움 듬뿍 선사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018년 가을을 맞아 새롭게 방송되는 프로그램들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즐거움과 감동, 유익과 재미를 듬뿍 선사할 CTS의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CTS가 뽑은 4인4색 BEST CTS의 대표 특강프로그램 ‘4인4색’ 중 특별히 큰 사랑을 받았던 명강의를 엄...- 10935
- 문화기사
2018.10.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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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헌법의 오·낙자 등 오류(6)
종신직 아니면 정년 후에는 안수 없는 평신도 되나장로·집사 휴직, 사직은 해도 사면은 왜 없나? (승전) 제6조 노회의 직무 1. 노회는 그 구역에 있는 당회와 지교회와 목사와 (강도사와 전도사와 1930년판의 오류)⇒강도사와 목사후보생과 (미조직교회를 1934년판의 오류)⇒미조직 지교회를 총찰한다. <이유> ...- 10921
- 특별기고
2018.10.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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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 신사참배 80년 회개 ‘한국교회일천만 기도대성회’의 의미
공교단 아닌 개인들의 모임… 한국교회 대표성 가질 수 없어 아쉬움태양신 숭배자들의 ‘성지순례’한국교회일천만기도운동본부라는 교계 한 단체가 ‘한국교회 신사참배 80주년 회개기도대성회’를 광화문 사거리에서 대대적으로 연다고 한다. 일본의 태양신 천조대신(天照大神, 아마데라스오미가미)을 섬기는 신사참배(神社...- 기획
- 기획
2018.10.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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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선교’, 선교의 황금어장 유지 위해 전략 개발 시급
부흥 성장의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발전 대안으로 군선교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조사를 통해 한국교회 남성 신자 중 무려 1/3 가량이 군대에서 처음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 혹은 침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며, 군선교의 중요성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부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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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의 탈 기독교 결국 현실 되나?
연세대의 탈 기독교 시도가 결국 완성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마지막 남은 기독교 사외 이사를 보유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충섭 목사)가 우려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장의 사외 이사 임기는 오는 10월 28일로 종료된다. 하지만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연세대 이사회는 앞으로 한국교회를 완전히 배제한 채 연세대를 일반 학교로 이끌어 갈 가능성이 크다. 이에 기장은 ‘연세대 이사회 구성에 대한 기장 입장문’에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5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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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개혁주의생명신학회 정기학술대회
개혁주의생명신학회는 오는 11월 3일 ‘한국교회 청소년 사역,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제19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개혁신학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담아내려는 학회 정신을 살려 이번에는 한국교회의 청소년 사역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먼저 최관하 목사가 ‘청소년 사역의 입체적 방향: 교회, 학교, 가정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최 목사는 영훈고등학교의 교목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4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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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분열 책임 누구에게 있나
◇처음부터 교파주의 교회로 자리매김한 한국기독교에는 수십 개의 교파와 또 그들 교파에서 분립한 수백 개의 교단이 있다. 이에 따라 자연히 교파 간, 또는 교단 간 연합을 위한 단체와 기관들이 생겨났다. 그 가운데 교단협의체인 연합단체도 여럿 있다. 대표적인 것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1924년 창립),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1989년 창립),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2012년 창립)이 있고, 최근에 한국교...- 기자수첩
- 10926
2018.10.26 10:45
- 기자수첩
- 10926
2018.10.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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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제36회기 대표회장·상임회장 선거 공고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지난 10월 22일 제35-1차 선거관리위원회의(위원장 채영남 목사)를 열고, 제36회기 대표회장, 상임회장 선거 일정을 공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 서기에 정성엽 목사(합신 총무)를 선임하였으며, 선거공고를 10월 22일부터 한장총 홈페이지(cpck.kr) 공지사항, 회원교단 총회로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후보자 등록기간은 11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8일간으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4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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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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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위기는 우리의 책임”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은 지난 18일 경기도 군포시 군포제일교회(담임목사 권태진) 2층 비전홀에서 2018년 신임 교단장 단체장 총무(사무총장) 취임감사예배 및 축하예식을 가졌다.39개 회원교단과 10개 단체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태진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축하예식은 김효종 목사(공동회장)의 기도와 박만진 목사(총무협 회장)의 성경봉독, 김요셉 목사(초대 대표회장)가 ‘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3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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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의 임보라 목사 이단정죄의 문제점
지난 9월 예장통합측 제103회 총회가 같은 에큐메니칼 진영인 기장 소속의 임보라 목사(여, 섬돌향린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했다. 임 목사가 “하나님도 여성성”을 가졌다고 주장하고, “동성결혼을 축복하고 기도해 주었다”는 등의 이유로, “임보라 씨는 목사라기보다는 기독교 신앙과 별 상관없는 인본주의적이고 박애주의적인 일반 인권운동가의 시각을 가지고 활동하는 자로 사료된다”며, “비성경적이며 이단성이 매우 높다”고...-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36
-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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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1주년
이달 30일은 중세 종교개혁 501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런데 지난해 떠들석하게 종교개혁 500주년을 부르짖던 한국교회는 종교개혁에 대한 관심이 퇴조되고 있는 듯하다. 10월이면 그래도 각급 신학교나 연구기관 등에서 종교개혁을 주제로 세미나 등을 활발히 추진해 왔는데, 올해에는 교계의 관심을 끌만한 행사가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는다.사실 마틴 루터로부터 촉발한 종교개혁의 덕을 가장 많이 본 교파는 ‘루터파’와 ‘개...-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26
- 기자수첩
- 10927
2018.10.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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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교단 “오직 예수만 따르는 총회” 다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교단이 지난 10월 23일 경기도 청평 푸른동산연수원에서 제103회 제5차 정기총회를 열고, 현 총회장 김정환 목사의 유임을 통과시켰다. 교단의 내실있는 발전을 약속한 김 목사는 “2019년 새 회기 동안 우리 총회의 힘을 다시 하나로 결집해 총회 재도약을 모색하겠다”며 “특히 한국교회를 중심에서 이끌어 가는 한기총의 개혁과 한국교회의 성장을 위한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할 것이다”고 ...- 종합기사
- 교단
2018.10.23 20:40
- 종합기사
- 교단
2018.10.2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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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100년이 지나도 살아 있는 교회
저는 지난 수요일 저녁 안동교회에서 있었던 통합측 경안노회 남선교회 창립 97주년 선교대회 설교를 하였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하는데 겨우겨우 7시 3분에 도착하였습니다. 제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제 목회일정을 소화하고 늦게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가서 보니 본당 뿐만 아니라 1층 교육관에도 성도들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이 모였습니다. 특별히 안동교회는 109년의 역사를 가진 교회이고 109년 역사상 단 한 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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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신 목사, 은혜광성교회 위임목사 취임
10년 분쟁을 끝내고, 최근 정상화를 이룬 은혜광성교회가 지난 1월 21일 서울 풍남동 예배처에서 담임 박재신 목사의 위임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안정과 발전을 도모했다. 앞서 한국교회 분쟁의 여러 선례와 다양한 판례를 남겼을 만큼 매우 치열한 다툼을 벌였던 은혜광성교회는 최근에는 천호역 인근에 새 예배당 건축을 위한 부지 계약을 완료하는 등 과거의 아픔을 덮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모든 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3 14:2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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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기도와 축복으로 사명자 141명 세워
“하나님이 보내실 사역의 자리에서 내 몸과 마음, 목숨을 다해 그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교회의 새 시대를 이끌 141명의 사명자들이 목사안수를 통해 하나님의 소명받은 건실한 일꾼으로 거듭났다. 환희와 눈물, 감동과 축복이 함께한 카이캄의 목사안수식은 그 어느 순간보다 진실되고 경건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는 지난 4월 23일 경기도 분...- 종합기사
- 교단
2018.10.23 09:28
- 종합기사
- 교단
2018.10.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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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가을개편, 유익한 즐거움 듬뿍 선사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018년 가을을 맞아 새롭게 방송되는 프로그램들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즐거움과 감동, 유익과 재미를 듬뿍 선사할 CTS의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CTS가 뽑은 4인4색 BEST CTS의 대표 특강프로그램 ‘4인4색’ 중 특별히 큰 사랑을 받았던 명강의를 엄선하여 <CTS가 뽑은 4인4색 BEST>를 시청자들에게 선물한다. 1色, 중동세계 편에서는 유대인과 이스라...- 10935
- 문화기사
2018.10.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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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기사
2018.10.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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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헌법의 오·낙자 등 오류(6)
종신직 아니면 정년 후에는 안수 없는 평신도 되나장로·집사 휴직, 사직은 해도 사면은 왜 없나? (승전) 제6조 노회의 직무 1. 노회는 그 구역에 있는 당회와 지교회와 목사와 (강도사와 전도사와 1930년판의 오류)⇒강도사와 목사후보생과 (미조직교회를 1934년판의 오류)⇒미조직 지교회를 총찰한다. <이유> 당회의 추천으로 노회가 고시하여 자격을 인가하면 당회나 목사의 관리하는 지교회 사무를 방조한다(정 제3...- 10921
- 특별기고
2018.10.19 11:34
- 10921
- 특별기고
2018.10.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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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 신사참배 80년 회개 ‘한국교회일천만 기도대성회’의 의미
공교단 아닌 개인들의 모임… 한국교회 대표성 가질 수 없어 아쉬움태양신 숭배자들의 ‘성지순례’한국교회일천만기도운동본부라는 교계 한 단체가 ‘한국교회 신사참배 80주년 회개기도대성회’를 광화문 사거리에서 대대적으로 연다고 한다. 일본의 태양신 천조대신(天照大神, 아마데라스오미가미)을 섬기는 신사참배(神社參拜)는 당시 다른 교파들이 다 일제에 굴복하여 신사참배를 결행한 후에도, 지금의 대한예수교장로회인 ‘...- 기획
- 기획
2018.10.19 11:00
- 기획
- 기획
2018.10.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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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선교’, 선교의 황금어장 유지 위해 전략 개발 시급
부흥 성장의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발전 대안으로 군선교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조사를 통해 한국교회 남성 신자 중 무려 1/3 가량이 군대에서 처음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 혹은 침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며, 군선교의 중요성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부설 한국군선교신학회(회장‧이종윤 목사)가 발표한 이번 설문 결과는 지난 10월 11일 서울 연지동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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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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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