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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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민족의 평화를 향한 새 역사의 첫 걸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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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차 연차대회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5.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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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천지대책위, 신천지 문제 ‘정면 돌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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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회논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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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⑨ 성경적 설교
- 기획
- 10922
2018.05.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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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민족의 회복
- 10967
- 배성산
2018.05.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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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동문회 ‘성명서’ 공식 입장 아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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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장애인을 도와주어야 할 동정의 대상으로만 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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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목회자의 날’ 기념 세미나 열린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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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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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훈 장로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8.05.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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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여론
- 기자수첩
- 10926
2018.05.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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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한국교회 ‘싱크탱크’ 바로 지금이다
- 오피니언
- 10970
2018.05.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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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계환 목사, “전문가 중심의 신천지 대책 수립”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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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37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4.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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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무숲교회, 사랑의 밥퍼 사역 실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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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민족의 평화를 향한 새 역사의 첫 걸음”
한반도의 운명을 뒤바꿀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교계의 환영과 찬사가 이어졌다. 무엇보다 지난 수년간 전 세계를 불안에 떨게 만든 한반도 전쟁 위협과 냉전이 평화와 화해무드로 전향된 것에 대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보내며, 남북의 평화적 화합이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에 평화를 선물해 줄 것을 기대했다. 먼저 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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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차 연차대회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오는 5월 16일(수) 오전 10시30분~오후 12시 30분까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 홀에서 “희녕의 행진, 벼화와 회복을 이루어가는 교회여성”이라는 주제로 제20차 연차대회를 가진다. <문의 02-708-4181>-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5.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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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천지대책위, 신천지 문제 ‘정면 돌파’
한기총 신천지대책위가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신천지 대책 활동을 위해 본격적 활동에 나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신천지대책위원회(위원장 홍계환 목사)는 지난 5월 9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9-1차 회의를 열고, 위원 임명 및 신천지 대책 활동을 위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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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회논평
지난 4월 23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이하 장신대) 일부 동문들이 성명서를 냈다. 그 내용은 친북성 발언을 한 인사를 초청하여 학내 사경회를 한 것, 성경에 위배되는 동성애를 옹호하는 동아리의 활동에 관한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 내용을 보면, 지난해 장신대가 소속된 예장 통합 교단에서는 ‘성경에 위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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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⑨ 성경적 설교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 기획
- 10922
2018.05.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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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민족의 회복
지난해 묵은 역사를 살펴보면 1950년 6.25전쟁은 하나의 민족이 남과 북으로 타의 힘에 의하여 한 민족이 사상과 이념으로 분단의 현실로 서로의 갈등을 품고 분열과 갈등으로 살아오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남과 북은 1972년 ‘7,4 남과 북이 공동성명’을 통해 민족이 공동의 통일 의지를 밝히고 이후 남과 북은 199...- 10967
- 배성산
2018.05.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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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동문회 ‘성명서’ 공식 입장 아냐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가 최근 교계에 소위 ‘동문회 성명서’란 명칭으로 돌고 있는 문건에 대해 “근거 없는 왜곡이자 명의의 무단도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장신대는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일부 동문들이 임의로 게시판에 올린 입장일 뿐 장신대 동문회는 공식성명서를 발표한 적이 없다고 확인했다. 특히 “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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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장애인을 도와주어야 할 동정의 대상으로만 봐”
감리교신학대학교 총학생회는 지난 4월 19일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세미나실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 토크쇼를 가졌다. ‘장애인과 한국교회, 아직도 가야할 길’을 주제로 개최된 이날 토크쇼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교회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첫 걸음이었다.토크쇼에 게스트로 참석한 너와나의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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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목회자의 날’ 기념 세미나 열린다
한국교회정보센타(대표 김항안 목사)는 6월 5일 ‘목회자의 날’을 기념하여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4일간 수원 흰돌산기도원에서 목회자와 사모들을 대상으로 “목회자 영성회복과 교회성장”이라는 주제로 ‘2018 목회자의 날 기념’ 세미나를 갖는다.지난 1996년부터 25년 동안 지속되어 온 이번 세미나는 윤석전 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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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훈 장로
원로장로연합회와 서대문복음화협, 서예미술진흥협회 등 조찬 참석 교류 이능훈 장로(90세, 기감 홍제감리교회 원로)는 아침 일찍 일어나 30~40분간 기도하고 모임이 없는 날이면 성경을 읽고 집안에서 화초를 가꾸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그러나 매주 모이는 한국교회원로장로총연합회 증경회장으로써 월례모임과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8.05.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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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여론
◇중구삭금(衆口金)이란 밀이 있다. “많은 무리의 주둥이가 쇠도 녹인다”는 뜻이다. 대중 여론(大衆輿論)의 위험성을 한 마디로 표현한 말이다. 왕조도, 정권도 여론이 나빠지면 오래 버티지 못한다. 요즘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재벌들의 처지가 그렇다. 그 동안에는 관행적으로 인정되어 오던 일도 재벌 2세들이 ...- 기자수첩
- 10926
2018.05.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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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한국교회 ‘싱크탱크’ 바로 지금이다
최근 출간된 찰스 쿱찬의 『노원스 월드(No One’s World)』를 보면 ‘구심점이 사라진 세계’를 말하고 있다. 미국교회도 빌리그레함 목사 이후 분열했듯, 한국교회도 한경직, 조용기 목사 이후 중심이 될 좋은 지도자가 없이 연합과 공익적 가치보다는 개인이나 기관의 사적 이익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 또한 연합사...- 오피니언
- 10970
2018.05.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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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계환 목사, “전문가 중심의 신천지 대책 수립”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산하 신천지특별대책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선임된 홍계환 목사(예장장신 총회장)가 신천지 대책의 효율적 보급을 위해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가 그 어느 때보다 신천지로 인한 큰 위기에 직면했음을 전제하며 무엇보다 한기총에 대한 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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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37
37. 기복신앙으로 천국의 방향을 잃은 한국교회어느 지역이나 국가에 새로운 종교가 들어가면, 이전부터 이미 토착화 되어 있는 토속신앙과 융합을 이루어 본래의 종교 이념이나 형태와는 색깔이 다른 제 3의 종교가 만들어진다. 다양한 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는 인간 사회에서 불가피한 현상이라고 생각된다.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4.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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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무숲교회, 사랑의 밥퍼 사역 실시
한국교회의 공공성 회복운동을 실천해오고 있는 생명나무숲교회(담임 장헌일 목사)가 (사)해돋는 마을과 함께 지난 4월 20일 서울역 신생교회(담임 김원일 목사) 노숙형제 500여명에게 사랑과 섬김으로 밥퍼사역을 실시했다.이번 밥사랑 나눔 밥퍼 활동은 생명나무숲교회 청년대학선교회가 주관하여 진행 되었으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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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민족의 평화를 향한 새 역사의 첫 걸음”
한반도의 운명을 뒤바꿀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교계의 환영과 찬사가 이어졌다. 무엇보다 지난 수년간 전 세계를 불안에 떨게 만든 한반도 전쟁 위협과 냉전이 평화와 화해무드로 전향된 것에 대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보내며, 남북의 평화적 화합이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에 평화를 선물해 줄 것을 기대했다. 먼저 한국기독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는 “우리는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향한 새 역사의 첫걸음을 떼는 감격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1 15:1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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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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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차 연차대회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오는 5월 16일(수) 오전 10시30분~오후 12시 30분까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 홀에서 “희녕의 행진, 벼화와 회복을 이루어가는 교회여성”이라는 주제로 제20차 연차대회를 가진다. <문의 02-708-4181>-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5.11 15:09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5.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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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천지대책위, 신천지 문제 ‘정면 돌파’
한기총 신천지대책위가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신천지 대책 활동을 위해 본격적 활동에 나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신천지대책위원회(위원장 홍계환 목사)는 지난 5월 9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9-1차 회의를 열고, 위원 임명 및 신천지 대책 활동을 위한 전반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오는 5월 25일 기독교연합회관 중강당에서 신천지대책세미나를 개최키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4:3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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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회논평
지난 4월 23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이하 장신대) 일부 동문들이 성명서를 냈다. 그 내용은 친북성 발언을 한 인사를 초청하여 학내 사경회를 한 것, 성경에 위배되는 동성애를 옹호하는 동아리의 활동에 관한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 내용을 보면, 지난해 장신대가 소속된 예장 통합 교단에서는 ‘성경에 위배되는 동성애자나 동성애를 옹호하는 사람은 산하 7개 신학교에 입학할 수 없으며, 총회 산하 교회에서도 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2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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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⑨ 성경적 설교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편집자 주) 기독교는 설교를 통해 일어나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한다. 설교는 예배의 핵심...- 기획
- 10922
2018.05.10 10:25
- 기획
- 10922
2018.05.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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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민족의 회복
지난해 묵은 역사를 살펴보면 1950년 6.25전쟁은 하나의 민족이 남과 북으로 타의 힘에 의하여 한 민족이 사상과 이념으로 분단의 현실로 서로의 갈등을 품고 분열과 갈등으로 살아오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남과 북은 1972년 ‘7,4 남과 북이 공동성명’을 통해 민족이 공동의 통일 의지를 밝히고 이후 남과 북은 1992년 ‘남북기본 합의서’로 통일의지를 밝힌바 있다. 그 이후 ‘2000년 6.15남북공동 선언’, ‘2007년 10월4일 ...- 10967
- 배성산
2018.05.10 10:24
- 10967
- 배성산
2018.05.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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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동문회 ‘성명서’ 공식 입장 아냐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가 최근 교계에 소위 ‘동문회 성명서’란 명칭으로 돌고 있는 문건에 대해 “근거 없는 왜곡이자 명의의 무단도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장신대는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일부 동문들이 임의로 게시판에 올린 입장일 뿐 장신대 동문회는 공식성명서를 발표한 적이 없다고 확인했다. 특히 “한국교회언론회가 일부 동문의 편향된 주장을 그대로 인용해 성명서를 발표함으로써 장신대의 신뢰를 실추시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2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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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장애인을 도와주어야 할 동정의 대상으로만 봐”
감리교신학대학교 총학생회는 지난 4월 19일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세미나실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 토크쇼를 가졌다. ‘장애인과 한국교회, 아직도 가야할 길’을 주제로 개최된 이날 토크쇼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교회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첫 걸음이었다.토크쇼에 게스트로 참석한 너와나의교회 류흥주 목사는 난산으로 인한 뇌병변 1급 선천적 장애인이며, 안디옥교회 이완병 목사는 교통사고로 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1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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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목회자의 날’ 기념 세미나 열린다
한국교회정보센타(대표 김항안 목사)는 6월 5일 ‘목회자의 날’을 기념하여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4일간 수원 흰돌산기도원에서 목회자와 사모들을 대상으로 “목회자 영성회복과 교회성장”이라는 주제로 ‘2018 목회자의 날 기념’ 세미나를 갖는다.지난 1996년부터 25년 동안 지속되어 온 이번 세미나는 윤석전 목사와 김항안 목사, 설동주 목사가 주강사로 참여한다.윤석전 목사는 영적생활 회복을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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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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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훈 장로
원로장로연합회와 서대문복음화협, 서예미술진흥협회 등 조찬 참석 교류 이능훈 장로(90세, 기감 홍제감리교회 원로)는 아침 일찍 일어나 30~40분간 기도하고 모임이 없는 날이면 성경을 읽고 집안에서 화초를 가꾸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그러나 매주 모이는 한국교회원로장로총연합회 증경회장으로써 월례모임과 서대문복음화협의회 초대회장으로써 또는 재단법인 한국서예미술진흥협회 등의 조찬모임에 참석하며 교류하...-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8.05.10 10:10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8.05.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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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여론
◇중구삭금(衆口金)이란 밀이 있다. “많은 무리의 주둥이가 쇠도 녹인다”는 뜻이다. 대중 여론(大衆輿論)의 위험성을 한 마디로 표현한 말이다. 왕조도, 정권도 여론이 나빠지면 오래 버티지 못한다. 요즘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재벌들의 처지가 그렇다. 그 동안에는 관행적으로 인정되어 오던 일도 재벌 2세들이 새삼스럽게 여론의 표적이 돼 범법자처럼 몰려가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대표적 기업인 대한항공의 오너 ...- 기자수첩
- 10926
2018.05.10 09:55
- 기자수첩
- 10926
2018.05.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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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한국교회 ‘싱크탱크’ 바로 지금이다
최근 출간된 찰스 쿱찬의 『노원스 월드(No One’s World)』를 보면 ‘구심점이 사라진 세계’를 말하고 있다. 미국교회도 빌리그레함 목사 이후 분열했듯, 한국교회도 한경직, 조용기 목사 이후 중심이 될 좋은 지도자가 없이 연합과 공익적 가치보다는 개인이나 기관의 사적 이익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 또한 연합사업을 진행하는 기관도 구심점이 없는 상황이다. 정치적 이합집산은 거듭하지만 별로 영향력은 없어 보인다....- 오피니언
- 10970
2018.05.04 13:29
- 오피니언
- 10970
2018.05.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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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계환 목사, “전문가 중심의 신천지 대책 수립”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산하 신천지특별대책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선임된 홍계환 목사(예장장신 총회장)가 신천지 대책의 효율적 보급을 위해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가 그 어느 때보다 신천지로 인한 큰 위기에 직면했음을 전제하며 무엇보다 한기총에 대한 신천지의 도전이 한국교회 전체의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우려했다. 지난 4월 26일 영남신학원에서 특...-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21:3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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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37
37. 기복신앙으로 천국의 방향을 잃은 한국교회어느 지역이나 국가에 새로운 종교가 들어가면, 이전부터 이미 토착화 되어 있는 토속신앙과 융합을 이루어 본래의 종교 이념이나 형태와는 색깔이 다른 제 3의 종교가 만들어진다. 다양한 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는 인간 사회에서 불가피한 현상이라고 생각된다. 한국의 기독교 역시 한민족의 토속신앙이라고 할 수 있는 샤머니즘의 기복주의 영향을 적지 않게 받은 것이...-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4.26 17:45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4.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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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무숲교회, 사랑의 밥퍼 사역 실시
한국교회의 공공성 회복운동을 실천해오고 있는 생명나무숲교회(담임 장헌일 목사)가 (사)해돋는 마을과 함께 지난 4월 20일 서울역 신생교회(담임 김원일 목사) 노숙형제 500여명에게 사랑과 섬김으로 밥퍼사역을 실시했다.이번 밥사랑 나눔 밥퍼 활동은 생명나무숲교회 청년대학선교회가 주관하여 진행 되었으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노숙형제들에게 청년대학생들은 선한 사마리안으로서 따뜻한 점심식사를 정성껏 대접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6:4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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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