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정화 위한 건전생활 캠페인 전개
사치풍조 추방 절제운동 촉구 가두 홍보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3월 22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관 앞에서 건전생활 캠페인을 전개했다.
구세군의 건전생활 캠페인은 1921년부터 시작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전국적 캠페인 중의 하나로, 해마다 3월이 되면 전국 각지에서 사치풍조 추방과 절제운동을 촉구하는 가두캠페인을 통하여 국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의 금주, 금연 등의 절제운동과 더불어 생명, 나눔, 보존, 갱신, 빛을 핵심가치로 하여 생명 살리기 운동, 나눔 실천 운동, 녹색 운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구세군 관계자는 “보통 절제는 물질적인 낭비를 줄이는 것을 의미하지만, 더 큰 의미에서는 스스로를 조절하고 다스리는 것에 있다”며 “최근 전 세계적으로 불거진 ‘미투운동’ 역시 자기 자신을 절제하지 못하는 데서 생겨난 문제다. 범국민적으로 절제운동에 경각심을 갖고 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구세군의 건전생활 캠페인은 1921년부터 시작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전국적 캠페인 중의 하나로, 해마다 3월이 되면 전국 각지에서 사치풍조 추방과 절제운동을 촉구하는 가두캠페인을 통하여 국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의 금주, 금연 등의 절제운동과 더불어 생명, 나눔, 보존, 갱신, 빛을 핵심가치로 하여 생명 살리기 운동, 나눔 실천 운동, 녹색 운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구세군 관계자는 “보통 절제는 물질적인 낭비를 줄이는 것을 의미하지만, 더 큰 의미에서는 스스로를 조절하고 다스리는 것에 있다”며 “최근 전 세계적으로 불거진 ‘미투운동’ 역시 자기 자신을 절제하지 못하는 데서 생겨난 문제다. 범국민적으로 절제운동에 경각심을 갖고 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