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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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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3.0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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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 편목 정회원 자격 특별교육 실시
오정현 목사 등 180여명 등록

오정현 목사가 총회 편목 정회원 자격 특별교육에 참가하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당회는 공지를 통해 “사랑의교회가 2003년 오정현 목사님을 담임목사로 청빙하고 동서울노회가 위임한 모든 절차 및 과정은 교회법상 아무 문제가 없다”면서 “총회 헌법 및 규칙에 따른 질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회법정 때문에, 오정현 목사님이 교회의 유익을 위해 이번에 총회가 개설한 ‘총회 편목 정회원 자격 특별교육’에 첨여하시기로 했다”고 전했다.
오정현 목사가 참여하는 총회 정회원 자격을 위한 편목 특별교육은 2월 25일 총회회관에서 시작됐다. 특별교육은 2학기, 4학기, 6학기로 구분돼 집중교육 형태로 실시한다. 2학기는 3월 9일까지 진행되고, 4학기는 3월 16일, 6학기는 3월 23일까지 수업이 실시된다. 첫날 개강예배와 강의는 총회회관에서 시작했으며, 둘째 날부터는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에서 진행한다. 현재 2학기 116명, 4학기 58명, 6학기 7명을 비롯해 총 180여 명이 등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총회회록서기 진용훈 목사(총회신학원 교무처장)는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고강도의 강의가 진행되며, 토요일에도 수업이 실시된다”면서 “이는 정회원 자격과 목회 사역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빠른 기간 안에 과정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안내했다. 이날 개강예배에서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라’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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