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 후보 추천
“반 기독교 세력의 도전 맞설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총회장 이승희 목사) 경기남노회가 지난 7월 1일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제122회 제1차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소강석 목사를 제104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노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소강석 목사는 “그동안 종교인 과세, 동성애 반대 등 한국교회 목회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교단장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면서 “교단장으로서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 기독교적인 세력들의 도전을 풀어나가며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신학의 정통성을 세우고, 우리 총회가 한국교회를 이끌어가는 퍼스트 무버이자 장자교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총회장 이승희 목사) 경기남노회가 지난 7월 1일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제122회 제1차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소강석 목사를 제104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노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소강석 목사는 “그동안 종교인 과세, 동성애 반대 등 한국교회 목회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교단장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면서 “교단장으로서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 기독교적인 세력들의 도전을 풀어나가며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신학의 정통성을 세우고, 우리 총회가 한국교회를 이끌어가는 퍼스트 무버이자 장자교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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