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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세 목사, 예장합동 제104회 서기 후보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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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7.2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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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자교단의 법과 원칙을 세우는 적폐청산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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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세 목사(아산사랑의교회-충남노회)가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서기 선거에 출마했다. 윤 목사는 지난 719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을 찾아 입후보 서류를 제출하며, 자신의 공식 출마를 알렸다.

 

앞처 충남노회는 임시노회를 통해 윤익세 목사의 서기 출마를 추천한 바 있으며, 윤 목사는 법과 원칙이 바로 서는 장자교단의 적폐청산을 슬로건을 내걸며, 추천을 받아들였다.

 

당시 윤익세 목사는 장자 교단으로써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공의가 하수같이 흐르는 총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법과 원칙을 지켜야 할 위치에 있는 관계자들이 이를 어기고 합법을 가장한 적폐에 대해 반드시 청산해 바로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금 이 시간에도 일부 관계자들이 언론 등을 앞세워 불법을 합리화시키고 있음에도 모두가 침묵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행위들을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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