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 선교 지원 표준 자립 지수 확정
루터회는 금번 총회에서 총회장 김은섭 목사 이하 대부분의 임원이 그대로 유지된 가운데, 보궐 선거를 통해 회계 박정기 목사(대전제일교회)와 감사 송창민 목사(빛고을루터교회)가 선출됐다.
안건으로는 목회자 선교 지원을 위한 표준 자립 지수를 확정했다.
한편, 루터교회 16세기 종교개혁의 횃불을 들고 일어났던 마르틴 루터(1483-1546)의 종교개혁에 의해 재발견된 복음의 가르침 위에 서 있는 개신교회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7,300만 명) 교파다. 한국루터교회는 대한성서공회, ㈜CBS, ㈜CTS, 찬송가공회에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루터란아워, 한국베델성서연구원, 컨콜디아사 출판사, 루터대학교를 통해 한국교회를 섬기는 일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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