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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사학법 개정 대처방법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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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4.3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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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진·함승수 교수 발제, 기독교학교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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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 사무총장 박병득 목사)가 오는 512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제18-4차 포럼을 열고, 사립학교법(사학법) 개정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보고, 그에 대한 대처 방법을 고민한다.

 

이날 포럼은 조희완 목사(청년선교부장, 산창교회)가 토론회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박상진 교수(장신대)와 함승수 교수(숭실대)가 발제에 나서며, 패널로 박호근 교수(한국체대 교육학)와 우수호 교목(대광고)가 참석한다.

 

사무총장 박병득 목사는 "사학법 개정을 둘러싼 논란이 뜨거운 감자인 가운데, 기독교학교의 경우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번 포럼은 기독교 사학을 새롭게 하는 귀한 포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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